사진으로 보는 여행

글 수 31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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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구와우마을 해바라기꽃 file
임시연
26528 2011-07-04
태백 구와우마을의 해바라기 꽃밭입니다. 정식 명칭은 고원자생식물원이지만 구와우마을 해바라기 꽃밭이라는 이름이 더욱 정겹습니다. 파종하는 시기에 따라 꽃이 만개하는 시기는 조금 다르지만 대략 8월초부터 말까지 노란 해바라기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58 양구 두타연 file
임시연
22479 2011-06-26
강원도 양구 두타연은 민간인통제선 북쪽에 위치한 곳으로 미리 출입 신고를 해야만 출입이 가능합니다. 약 50년간 출입이 통제되어 있다가 몇 년 전부터 사전 신고를 하고 들어갈 수 있어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죠. 두타연은 계곡과 큰 소가 이뤄낸 자연 ...  
57 동백꽃 섬, 지심도 2 file
임시연
19922 2011-02-17
거제 장승포항에서 약 15분 배를 타고 들어가는 동백꽃 섬 지심도... 추위가 길어 동백은 아직 많이 피지 않았지만 지심도는 70%가 동백숲이라 하니 3월 중순이면 장관을 이룰 것이라고 합니다. 아직 동백꽃은 많이 볼 수 없었지만 지심도 동백섬을 탐방하는 ...  
56 남해 바래길 file
임시연
17991 2011-02-11
남해 바래길 1코스중 평산항을 시작하여 사촌해수욕장까지 약 7km 구간을 걸었습니다. 이 구간은 차량이 전혀 다니지 않는 한적한 곳이어서 눈앞에 펼쳐진 풍경을 감상하며 걷기에 참으로 좋은 구간입니다. 바다와 빨간 황토흙 그리고 초록 마늘이 자라는 남해...  
55 한라산 file
임시연
12637 2011-02-07
한라산은 누구나 한번쯤 꼭 가보고 싶은 곳이죠?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한라산은 겨울 산행의 묘미가 손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성판악을 출발하여 한라산 백록담까지 왕복으로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되지만 걷기에 무리가 없고 오르막이 심하지 않아 산행 들머...  
54 겨울 무등산 file
임시연
13763 2011-01-20
전남 광주를 대표하는 명산 무등산은 겨울 설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무등산 산행 들머리는 여러 곳이지만 원효사와 증심사가 대표적이죠. 원효사를 출발하여 옛길 또는 편안한 임도를 따라 오르면 멋진 바위기둥 서석대와 입석대를 감상하게 됩니다.  
53 순천 불일암 file
임시연
16164 2010-10-13
순천 송광사의 부속암자 중 하나인 불일암은 얼마 전에 입적하신 법정스님께서 한동안 머무시던 곳입니다. 작은 암자로 이르는 길은 편백나무 향기가 은은하고 시원한 대숲이 마음을 정갈하게 합니다. 이 길은 법정스님께서도 암자에 드실 때 걷던 길이라고 합...  
52 신비로운 우포늪 file
임시연
16448 2010-10-04
우포늪은 모르는 분이 없을 정도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자연습지입니다. 1억4천만년의 신비로움이 그대로 간직된 창녕 우포늪은 람사르습지로 등록된 아주 소중한 곳이죠. 우포늪 둘레를 따라 걷다가 마주하는 풍경은 아름다움을 넘어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  
51 산소 같은 산소(O2)길 file
임시연
15404 2010-09-27
강원도 화천군 산소(O2)길은 산소처럼 청정한 지역을 주제로 만들어진 걷기 코스입니다. 총 길이는 100리가 된다는데 제가 답사를 한 곳은 일부입니다. 하지만 북한강 위에 떠있는 푼툰다리(부교)를 걷고 위라리마을로 넘어가는 오솔길은 이 산소길 구간 중 가...  
50 고랭길 file
임시연
16870 2010-08-27
강원도 평창 고랭길은 고냉지인 평창의 특성을 살려 부르는 이름입니다. 고랭길은 보광 휘닉스파크 바로 앞에서 시작하여 야트막한 산을 넘어 메밀꽃 피는 봉평으로 이어지는 길입니다.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하는 구간으로 울창한 숲으로 뒤덮여 시원함을 느...  
49 천상의 화원 지리산 노... file
임시연
14310 2010-07-30
여름 꽃이 한창인 천상의 화원 노고단은 요즘 원추리를 비롯해 여러 야생화가 지천입니다. 노고단을 갔던 날은 안개가 많고 가끔씩 비가 흩뿌리기도 하였지만 탐방로를 따라 걷는 구간은 서늘한 기운이 돌 정도로 시원하여 여름을 무색하게 합니다. 천상의 화...  
48 장수 덕산계곡 file
임시연
22286 2010-07-01
전북 장수 덕산계곡은 장수의 군립공원인 장안산에서 발원한 계곡입니다. 덕산계곡의 들머리는 몇 곳 되지만 가장 쉽게 덕산계곡 트레킹을 하는 곳은 방화동가족휴가촌입니다. 방화동가족휴가촌을 출발하여 산림휴양관 계곡 앞을 건너 탐방로를 따라 걷고 인공...  
47 양구 광치계곡 탐방 file
임시연
18645 2010-06-28
양구 광치계곡은 대암산(높이 1,310m)에서 발원한 계곡으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입니다. 대암산은 한국 전쟁 이후 민간인 통제가 되었고 생태계보호 구역으로 묶여 있다가 근래에 대암산 일대 걷기 코스가 만들어지면서 조금씩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46 덕유산 향적봉과 무주 ... file
임시연
20574 2010-06-28
전북 무주 구천동계곡은 무주 33경의 비경을 간직한 곳입니다. 제 1경인 나제통문을 시작으로 제 33경 덕유산 향적봉까지 구천동 33경이라는 명소를 품고 있습니다. 덕유산 향적봉을 가장 쉽게 오르는 방법은 무주리조트에서 약 15분 정도 곤돌라를 타고 설천...  
45 고창 질마재 file
임시연
19202 2010-06-03
전북 고창 '질마재 따라 100리길'입니다. 현재 총 4개의 코스로 '고인돌길', '풍천장어길', '질마재길', '보은길'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100리에 달하는 걷기 코스입니다. 그중 질마재길은 미당 서정주 선생께서 걷던 명상길로 이곳 질마재를 넘어 선운사를 다...  
44 태백 분주령 file
김휴림
13229 2010-05-12
태백의 분주령은 트레킹 코스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입니다. 탁 트인 백두대간의 시원함이 있고 또 울창한 숲과 계곡도 있습니다. 그리고 봄부터 가을까지 온갖 야생화들이 피어나는 곳이기도 합니다. 언제 시간을 내서 한 번쯤 가볼 만한 곳입니다.  
43 하동 토지길 file
임시연
13976 2010-04-15
벚꽃이 서서히 물러나는 경남 하동은 이제 평사리 들녘에 청보리가 익어갈 차례입니다. 슬로시티로 지정된 하동은 소설가 박경리 씨의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가 된 곳으로 느린 걸음으로 여유를 느끼며 걷는 토지길이 조성되었고 슬로시티 코스도 선보이고 있...  
42 진해 벚꽃 file
김휴림
12119 2010-04-05
경남 진해는 벚꽃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시내 전체가 벚꽃으로 가득한 곳이죠. 여좌천과 장복산의 벚꽃이 특히 아름답습니다.  
41 남해 두모마을 file
임시연
16798 2010-03-29
경남 남해 보리암이 있는 금산이 포근하게 에워싸고 있는 두모마을 다락논에 4월이 되면 노란 유채꽃이 피어나 그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층층 계단식 논에 유채꽃이 가득 피어 노란 물결이 마치 바다로 흘러드는 모습에 한없이 넋을 놓고 바라보고 싶을 정도니...  
40 쌍계사 십리벚꽃길 1 file
김휴림
12659 2010-03-15
우리나라 최고의 벚꽃 명소라 할 수 있는 쌍계사 십리벚꽃길입니다. 화개장터에서 시작해 쌍계사 초입까지 이어지는 긴 벚꽃길로 지리산에서 흘러내리는 화개천과 어우러져 더할 수 없이 멋진 풍경을 빚어내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