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여행

글 수 314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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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 양평 세미원 file
김휴림
15704 2009-08-02
세미원은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에 자리한 연꽃 정원입니다. 문화와 자연 그리고 물과 꽃의 향연이 펼쳐지는 곳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이라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연꽃이 피어나는 7월 말에서 8월 중순까지가 가장 아름답습니다.  
13 담양 명옥헌 file
김휴림
17786 2009-07-25
담양의 명옥헌은 매우 아늑한 우리의 전통 정원입니다. 여름이면 분홍빛 배롱나무꽃이 활짝 피어 무릉도원을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빚어냅니다. 여름이면 꼭 가보야 할 곳이 바로 이 명옥헌이라 할 수 있습니다.  
12 서울 성곽길 file
김휴림
19236 2009-07-19
얼마 전에 서울 성곽길을 한 바퀴 돌았습니다. 성벽을 따라 서울의 내사산인 남산, 낙산, 북악산, 인왕산을 넘는 길이었습니다. 성벽을 따라 크고 작은 역사의 흔적들이 있고, 시원한 풍경을 만날 수도 있었습니다. 서울 성곽길 걷기에 대한 자세한 자료는 정...  
11 통영 소매물도 file
김휴림
15087 2009-07-12
경남 통영의 아름다운 섬 소매물도입니다. 소매물도를 넘어가면 아름다운 바위섬인 등대섬이 나타납니다. 그림 같이 아름다운 등대섬은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는 곳이죠. 여름 휴가철이면 사람이 많이 몰리는 곳이니 아직 가보지 못하신 분들께는 휴가철을 피...  
10 연꽃 file
김휴림
13332 2009-07-05
이제 곧 연꽃의 계절이 돌아옵니다. 연꽃은 종류도 많고 또 아주 아름다운 꽃입니다. 7월 중순이면 여기저기서 연꽃이 피어나니, 연꽃 나들이를 떠나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9 가평 조무락골 file
김휴림
19077 2009-06-28
경기도 가평의 조무락골은 아주 아기자기한 계곡으로, 계곡 트레킹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계곡입니다. 맑고 투명한 계류를 따라 복호동폭포까지 걷는 동안 계곡과 나란히 걷기도 하고 또 울창한 숲길을 걷기도 하고, 계곡을 건너기도 합니다. 왕복 3시간 정도...  
8 평창 대관령 양떼목장 file
김휴림
14771 2009-06-21
평창의 양떼목장은 이제 너무도 유명해져서 대부분 다녀오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평창 지역을 여행할 때면 한 번씩 들르게 되는 곳입니다. 시원한 대관령 구릉 위에 한가로이 풀을 뜯는 양떼들의 풍경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기도 또 한편으로는 이국적...  
7 파주 돌곶이마을 꽃축제 2 file
김휴림
23195 2009-06-14
지금 파주 출판단지 옆의 돌곶이마을에서는 꽃축제가 한창입니다. 화사한 양귀비꽃이 축제장을 온통 붉은색으로 물들여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6 태안 천리포수목원 file
김휴림
24340 2009-06-07
태안의 천리포수목원은 미국에서 귀화한 민병갈(한국명) 원장이 조성한 수목원입니다. 그동안 일반인에게 공개하지 않다가 최근에 공개를 시작한 수목원으로, 2000년 국제수목학회가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지정했을 만큼 수목원으로서의 가치와 아름다...  
5 파주 벽초지수목원 file
김휴림
20758 2009-05-31
파주의 벽초지수목원은 잘 꾸며진 훌륭한 정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멋진 연못인 벽초지 주변이 아름답고 벽초지를 둘러싼 길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파주를 여행할 때 들러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4 동해 무릉계곡 file
김휴림
18400 2009-05-24
사진은 강원도 동해시 두타산 자락을 타고 흐르는 무릉계곡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우리나라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 아름다운 계곡입니다. 주차장에서 등산로를 따라 쌍폭과 용추폭포가 있는 곳까지만 다녀오셔도 좋습니다. 길도 완만한 편이고 시간도 3...  
3 영월 청령포 file
김휴림
21029 2009-05-18
영월의 청령포는 조선의 단종이 삼촌 세조에게 쫓겨난 뒤 유배생활을 했던 곳입니다. 서강이 삼면을 가로막고 험한 산이 뒤를 막고 있어, 지금도 배를 타고 들어가야 하는 천혜의 감옥이라 할 수 있는 곳이죠. 청령포에는 아직도 단종의 흔적들이 남아 있습니...  
2 횡성 숲체원 file
김휴림
24378 2009-05-11
강원도 횡성 태기산 정상 바로 아래에 숲체원이 있습니다. 해발 1000m가 넘는 고지대이지만 차가 들어갈 수 있어 태기산의 때묻지 않은 울창한 숲을 즐길 수 있습니다. 걷는 코스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번째는 숲체원 앞산 정상까지 아주 편안하게 다녀올 ...  
1 보성 대한다원 file
김휴림
17097 2009-05-08
5월에 가장 아름다운 곳을 꼽으라면 빠질 수 없는 곳이 바로 보성차밭입니다. 보성에는 차밭이 많은데 우리가 흔히 보성차밭이라 부르며 찾아가는 곳은 그중 대한다원입니다. 입구의 삼나무숲이 하늘을 찌를 듯 높이 솟구쳐 있고, 봇재 능선의 아득한 경사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