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바래길 1코스중 평산항을 시작하여 사촌해수욕장까지 약 7km 구간을 걸었습니다.
이 구간은 차량이 전혀 다니지 않는 한적한 곳이어서 눈앞에 펼쳐진 풍경을 감상하며 걷기에 참으로 좋은 구간입니다.
바다와 빨간 황토흙 그리고 초록 마늘이 자라는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