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횡성 태기산 정상 바로 아래에 숲체원이 있습니다.
해발 1000m가 넘는 고지대이지만 차가 들어갈 수 있어 태기산의 때묻지 않은 울창한 숲을 즐길 수 있습니다.
걷는 코스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번째는 숲체원 앞산 정상까지 아주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는 '편안한 등산로'입니다.
정상까지 나무데크를 설치해 정말 편안하게 오를 수 있습니다. 
두번째는 숲체원 뒷산인 태기산의 탐방로입니다. 약 1시간 남짓 걷게 되는 아늑한 숲길입니다.
시간이 되면 가족들과 함께 숲체원을 찾아 이 두 코스를 모두 걸어보시기 바랍니다. 

숲체원 - 여행지 Review
숲체원 - 여행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