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산속의 싱그러운 강변길, 괴산 산막이옛길과 양반길

 

 

괴산의 산막이옛길은 이미 유명해질 대로 유명해져서 주말이면 밀려드는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입니다. 그만큼 산막이옛길의 풍경이 아름답다는 의미겠죠. 산막이옛길은 괴산호수를 따라 걷는 숲길입니다. 괴산댐이 달천이라는 강을 막아 괴산호가 생겼는데 이 괴산호를 따라 달천 상류로 걷는 길이죠. 최근에 산막이옛길이 끝나는 연하협구름다리에서 충청도 양반길이 이어져서 달천 상류로 더 걸을 수 있습니다. 걷는 거리는 약 7.5km 정도입니다. 작은 오르막은 있지만 힘든 오르막이 없어서 걷기에 어렵지 않은 코스입니다. 여행편지에서는 좀 호젓하게 산막이옛길을 걷기 위해 5월 말 날씨 좋은 평일을 택해 반짝여행으로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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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막이옛길의 초입 풍경입니다. 산막이옛길 주변에는 소나무가 많아서 겨조 있는 풍경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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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막이옛길에는 연화담이라는 작은 연못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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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와 어우러진 연화담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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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옆에도 이렇게 소나무들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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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걷는 중간중간 이렇게 시원한 호수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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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막이옛길은 지형이 험한 곳에 나무데크를 설치해 전 구간을 편하게 걸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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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막이옛길의 나무데크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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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전망대입니다. 길 중간에 이런 강변 쉼터를 조성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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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날의 호수전망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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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꼬리전망대라고 이름을 지은 고공전망대입니다. 살짝 아찔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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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꼬리전망대의 풍경입니다. 멀리 보이는 댐이 괴산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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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로 걸어 올라갈수록 더 멋진 풍경이 펼쳐집니다. 산막이옛길을 따라 유람선이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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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막이옛길에 있는 산막이마을 앞 선착장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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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류로 갈수록 거대한 바위들이 모습을 드러내서 더 운치 있는 풍경이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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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막이옛길의 끝 지점인 연하협구름다리입니다. 저 구름다리를 건너면 충청도 양반길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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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도 양반길은 산막이옛길의 상류입니다. 산막이옛길보다 더 자연스러운 풍경이 숨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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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도 양반길에서 내려다본 연하협구름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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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도 양반길의 자연스러운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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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도 양반길에는 선유대라는 바위가 있습니다. 선유대에서 바라본 달천의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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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의 오른쪽 바위가 선유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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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도 양반길은 산막이옛길에 비해 훨씬 자연스러운 풍경이 펼쳐지는 점이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