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걷기 쉬운 울창한 숲과 계곡, 대관령옛길과 안목항

 



 

대관령옛길은 울창한 숲과 시원한 계곡을 끼고 걷는 길입니다. 6km의 내리막길을 걷는 코스여서 누구나 걸을 수 있는 편안한 길이죠. 반은 숲길, 반은 계곡길이어서 숲과 계곡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코스로, 쉴 곳도 많고 계곡에 잠시 발을 담글 수도 있는 여유로운 길이어서, 피서를 겸한 가벼운 트레킹으로 제격인 곳입니다. 대관령옛길을 걸은 후 커피 거리로 유명한 안목항으로 가서 자유롭게 식사를 한 후 바다를 보며 커피 한잔을 즐기는 시간을 갖습니다

안목항 바로 옆에 남항진해변이 있습니다. 안목항은 유명해서 사람이 많은 편이지만 바로 옆 남항진은 한가로운 분위기와 유명한 막국수 집도 있습니다. 안목항과 남항진항의 분위기를 선택하여 바닷가 산책을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