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 호반 풍광과 때묻지 않은 자연, 괴산 산막이옛길과 양반길



괴산의 산막이옛길은 이미 유명해질 대로 유명해진 명소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산막이옛길의 풍경이 아름답다는 의미겠죠산막이옛길은 괴산호수를 따라 걷는 숲길입니다괴산댐이 달천이라는 강을 막아 괴산호가 생겼는데 이 괴산호를 따라 달천 상류로 걷는 길이죠최근에 산막이옛길이 끝나는 연하협구름다리에서 충청도 양반길과 신랑각실길이 이어져서 달천 상류로 더 걸을 수 있습니다. 총 걷는 거리는 약 10km 정도입니다작은 오르막은 있지만 힘든 오르막이 없어서 걷기에 어렵지 않은 코스입니다

수려한 호반 풍광을 즐기면 때묻지 않은 자연 속에서 호젓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이만한 곳도 없을 것입니다. 더구나 서울과 가까워서 가벼운 마음으로 떠날 수 있는 여행지입니다. 7/29(토) 산막이옛길과 양반길 여행을 떠납니다~



< 양반길 >




< 신랑각시길 >




< 산막이 옛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