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한 풍경 산수화 속을 걷는 듯한, 낙동강 예던길



경북 봉화의 낙동강 예던길은 낙동강의 상류를 걷는 길입니다태백에서 발원한 낙동강은 산세가 좋은 봉화와 안동을 지나면서 다양한 풍경을 빚어냅니다더구나 이 지역은 자연의 풍경이 그대로 살아 있는 곳이어서생동감 넘치는 낙동강의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낙동강 예던길은낙동강을 따라 명호에서 청량산까지 약 10km를 걷는 길입니다상류에서 하류로 걷기 때문에 오르막이 전혀 없는 쉬운 길입니다또 풍경이 수려하기로 유명한 청량산 자락을 걷는 구간이어서낙동강의 평화로운 모습과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는 좋은 강변길입니다. 낙동강 예던길은 12/2(토)에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