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빛 바다와 솔향 그리고 커피향, 강릉 솔향 바닷길




겨울 바닷길 걷기의 매력은 무한합니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잉크빛 바다, 은은한 솔숲 향기 사이로 넘실대는 파도, 따듯한 커피 한잔, 그리고 싸한 겨울 냄새…. 이 모든 것이 겨울 바다가 내어주는 선물입니다. 이 선물을 하나씩 하나씩 풀어보는 즐거움을 거부할 수 없겠죠. 그리고 무엇보다 바닷길 걷기는 아무런 부담없이 편하게 걷는다는 것이죠. 그러니 잠시 생각을 내려놓고 겨울 바닷길을 따라 걸어볼 일입니다. 강릉 솔향 바닷길은 커피 거리인 안목항, 송정 솔숲길, 아기자기한 강문해변, 추억의 경포해변, 테라로사 그리고 물회마을 사천항까지 겨울 바다의 다양한 즐거움을 만나게 되실 것입니다. 2018년 1월 6일(토)에 함께 떠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