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색깔로 물든 남해의 풍경을 즐기며 걷는 남해 바래길




4월 남해는 가장 눈부신 계절입니다노란 유채꽃이 넘실거리고 파릇파릇한 마늘이 쑥쑥 자라 화사한 색상으로 마음을 물들입니다그래서 남해 바래길을 걷는 발걸음은 통통 튀듯 발랄하죠남해 바래길은 여러 코스가 있는데 그중 걷기에 예쁜 구간을 골라 이틀간 걷습니다첫날은 바다 갯가길을 따라 걷고 노란 유채꽃 핀 두모마을을 여행합니다그리고 둘째날은 보리암을 돌아본 후 앵강다숲길을 걷습니다구간은 길지 않고 크게 어려운 구간은 없으며 쉬엄쉬엄 남해의 풍경을 즐기며 걷겠습니다눈부신 바다와 노란 유채꽃 넘실대는 남해 12일 여행은 4월 14일(토)~15일(일)에 진행합니다~


< 남해 바래길 1코스, 다랭이 지갯길과 두모마을 >





< 남해 바래길 2코스, 앵강다숲길과 금산 보리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