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산벚꽃길과 복사꽃 화사한 잠두길





예스러운 시골 마을을 휘감듯 감싸고 있는 뒷산에단풍처럼 울긋불긋 산벚꽃이 핀 풍경상상이 되시는지요바로 금산 보곡마을의 정겨운 봄 풍경입니다벚꽃 핀 보곡마을 뒷산을 구비구비 돌아가는 길이 보곡마을의 자진뱅이길입니다이 자진뱅이길을 걷고 벚꽃개봉숭아꽃조팝꽃이 일제히 피어나는 무주 잠두길을 찾아갑니다잠두길을 걸으니 공연히 눈물이 나더라여든 나이에 국토종주를 하신 할머니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던 길이 잠두길입니다화려하지 않아도 아름다움이 가득한 길이 자진뱅이길과 잠두길입니다소박하고 정겨운 봄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이 여행은 4/17(화)과 4/19(목)에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