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도원이 이러할까, 벚꽃 엔딩 개심사 왕벚꽃






벚꽃이 떨어져 바람에 흩날릴 때 그 서운함을 달래주듯 서산 개심사에는 왕벚꽃이 핍니다. 벚꽃을 더욱 화려하고 화사하게 엔딩하는 곳이 바로 개심사입니다. 개심사 왕벚꽃은 너무도 유명합니다. 그야말로 온통 꽃 세상이라 꽃 속에서 기분 좋은 현기증이 일어날 정도입니다. 그러니 꽃향기는 두말할 필요가 없겠죠. 4월이 가기 전에 개심사 왕벚꽃은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여행은 4/26(목)에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