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의 아름다운 섬 트레킹과 통영 소읍기행



바다에 핀 연꽃이라는 뜻의 연화도는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섬입니다. 초반에는 약간 오르막을 올라가지만 뒤돌아서면 그림처럼 펼쳐진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정상에 서면 공룡의 긴 꼬리처럼 이어진 길을 바라보면 걷습니다. 이 길은 그야말로 바다를 눈맞춤하며 걷는 길이죠. 

그리고 통영은 소읍기행을 하며 돌아볼 곳이 많습니다. 가장 유명한 서피랑과 동피랑마을, 충렬사와 세병관 그리고 먹거리가 다양해서 배낭 하낭 둘러메고 자유여행을 하듯 여행하기에도 지루할 틈이 없이 알찬 곳입니다.

통영의 아름다운 섬 트레킹과 통영의 이곳저곳을 돌아보게 될, 통영 2박3일 여행은 5/5(토)~7(월)에 함께 떠나요~



< 통영 연화도 >






< 통영 동피랑마을 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