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한 매력이 숨은, 그래서 자꾸만 생각나는 비내섬길



충주 비내섬길은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딱히 내세울 만한 포인트는 없는데 비내섬길 여행에 참여하시고 나면 모두,참 걷기 좋은 길이라고 칭찬을 하시는 곳이 충주 비내섬길입니다수수한 산길과 시원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남한강변의 풍경을 따라 걷습니다가을이면 억새와 갈대가 춤추는 비내섬길은 소박함 속에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을 품은 길입니다멀리 떠나는 가을 여행이 부담스러운 분이라면 가을 비내섬길을 꼭 한번 걸어보실 것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비내섬길 여행은 11/17(토)에 떠납니다~


* 가을 사진이 아직 없습니다. 참고로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