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생기를 느끼며 걷는 상쾌한 길, 옥산저수지 둘레길





옥산 저수지 둘레길은 자연스러운 저수지 옆 숲길로힘들거나 위험한 구간이 없어서 마음을 내려놓고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길입니다잔잔한 호수와 울창한 자연림 그리고 단정한 데크길을 걸으며 조용히 봄의 생기를 즐길 있는 길입니다이 무렵이면 봄이 한창 무르익을 때여서 싱그럽고 따사로운 호수의 봄 풍경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생동감 넘치는 봄날에 꼭 한 번 걸어볼 만한 코스입니다. 5/15(화) 옥산저수지 둘레길 걷기 여행을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