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단양강 풍경 속을 걷는 단양 잔도길





단양 잔도는 최근에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남한강 수직 바위에 설치된 나무 데크길을 따라 걷습니다. 길이는 약 1km 정도인데 걷기에 편하게 되어 있어서 아찔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러나 시원한 강 풍경을 바라보며 걷기에 멋진 풍경 속을 걷는 느낌입니다. 단양 잔도와 제천 괴곡성벽길 여행은 5/26(토)에 떠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