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기다려지는 야생화의 천국, 곰배령






요맘때가 되면 야생화 트레킹하기에 좋은 곳들이 떠오릅니다. 곰배령, 분주령, 덕유산은 대표적인 야생화 천국이죠.

그중 곰배령은 오래전부터 야생화의 천국으로 고전이 되었습니다. 산림청 인터넷 예약을 하고 탐방을 허락 받은 사람들만 갈 수 있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심한 경쟁률을 마다 않고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탐방로가 걷기에 쉽고 계절마다 다양한 야생화가 피기 때문에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녀왔어도 다시 가고 싶은, 기다려지는 곳이 바로 곰배령입니다. 7월 19일(목)에 여행편지에서 떠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