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꽃무릇 핀 상림과 휘적휘적 걷기에 좋은 선비길



함양의 선비길은 남덕유산에서 흘러내리는 화림동계곡을 따라 걷는 소박하고 편안한 길입니다. 거리도 6km로 길지 않고 길도 순해서 언제 가도 마음 편히 걸을 수 있는 계곡길이죠. 자연스럽기도 하고 예쁘기도 한 선비길을 걸은 뒤 붉은 꽃무릇꽃이 가득 피어난 상림을 찾아갑니다상림은 천년이 넘은 숲으로 숲 자체만으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는 숲입니다이 숲에 꽃무릇이 붉은 꽃을 가득 피우면 꽃무릇의 화사함과 상림의 우아함이 멋진 조화를 이루는 풍경을 빚어냅니다예쁜 선비길을 걷고 우아하고 화사한 상림을 산책하는 여행입니다. 이 여행은 9/18(화)에 떠납니다~


< 상림 >





< 선비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