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다와 상큼한 봄빛깔, 남해 바래길 '이순신 호국길'



남해 바래길 13코스, 이순신 호국길 답사를 하였습니다. 거리는 약 7.8km이며 이순신 장군이 마지막 해전에서 돌아가신 이락사에서 남해대교가 멋진 충렬사까지 걷습니다. 이 길은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어렵지 않은 길이고 걷는 내내 탁 트인 바다를 보며 걷습니다. 그리고 남해의 특산물인 마늘이 쑥쑥 자라고 있어서 초록 빛깔과 시원한 편백숲의 숲향기를 맡으며 걷습니다. 무엇보다 4월의 남해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아름다운 곳이죠. 4/16(화)~17(수) 남해 바래길과 여수 하화도 1박2일 여행을 떠날 예정인데 미리 사진으로 걸어보세요. 상큼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이번 여행도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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