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여행

글 수 228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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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노란 산수유꽃 핀 지리... file
임시연
244 2018-02-05
노란 산수유꽃 핀 지리산 둘레길 계속되는 한파로 답사가 좀 늦었습니다. 지리산 둘레길의 마지막 코스인 산동에서 주천구간은 봄날 가장 행복할 곳입니다. 3월 중순부터 노란 산수유꽃이 톡톡 꽃망울을 터트리면 구례 일대는 노란 물감을 뿌려놓은 ...  
227 치유의 숲 장성 편백숲... file
임시연
338 2018-01-25
치유의 숲 장성 편백숲과 울창한 솔숲이 일품인 고창읍성 장성 편백숲은 여행편지에서 가끔씩 찾아가는 곳입니다. 하지만 갈 때마다 기분좋은 기다림이 있는 곳이죠. 하늘을 향해 쭉쭉 뻗어오른 편백나무 숲길을 이곳만큼 마음 편하게 호젓하게 걸...  
226 봄 기운 반짝이는 옥정... file
임시연
275 2018-01-25
봄 기운 반짝이는 옥정호반, 옥정호 물안개길 이 코스는 섬진강의 아늑한 호수 옥정호를 찾아가 남도의 호반을 걷는 여행입니다. 이 길은 ‘물안개길’이란 예쁜 이름을 가진 길로 약 10km 거리입니다. 옥정호반을 따라 솔숲과 대숲을 지나고 또 작...  
225 조용한 산골마을에 핀 ... 2 file
임시연
305 2018-01-25
조용한 산골마을에 핀 매화꽃길을 걷는 하동 토지길 슬로시티로 지정된 경남 하동군 악양면 취간림부터 최참판댁까지 꽃길을 걷습니다. 섬진강 일대는 3월이 시작되면 아주 분주해집니다. 매화, 산수유꽃, 벗꽃을 차례로 피우기 위해 따스한 햇살이 쏟...  
224 빨간 동백꽃과 노란 수... file
임시연
311 2018-01-25
빨간 동백꽃핀 지심도 그리고 서이말등대길을 걷다가 만난 노란 수선화꽃밭 공곶이 3월이면 내심 기다려지는 여행이 있습니다. 겨우내 칙칙했던 색깔을 벗어내기에는 화사한 꽃만한 것이 없겠죠. 그중 동백섬 지심도 그리고 노란 수선화꽃 피는 ...  
223 편백숲 말레길 무장애... file
임시연
280 2018-01-10
말레길은 장흥 우드랜드 편백숲에 조성된 걷기 길입니다. 억불산 정상까지 무장애데크가 놓여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 편백숲 사이로 데크 길을 따라 걷다보면 어느새 억불산 정상에 도착합니다. 정상에 서면 장흥 읍내와 남쪽 바다가 시원...  
222 따듯한 남쪽 섬, 보길... 2 file
임시연
571 2017-12-21
따듯한 남쪽 섬, 보길도로 떠나는 여행 보길도는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섬입니다. 조선 후기 보길도의 아름다움에 반한 고산 윤선도가 세연정이란 우아한 정원을 꾸미고 말년을 보냈을 정도로 매력적인 섬입니다. 특히 세연정은 우리나...  
221 역사와 문화 속을 걷는... 6 file
임시연
459 2017-12-21
역사와 문화 속을 걷는, 군산 소읍기행 군산은 전북을 대표하는 항구도시이자 호남평야의 관문인 도시입니다. 이런 지리적인 특징으로 오래 전부터 독특한 문화와 역사를 간직한 곳입니다. 특히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들의 쌀 수탈의 전...  
220 섬 풍경 같은 화진포 ... file
임시연
614 2017-12-14
섬 풍경 같은 화진포 조망이 빼어난, 해맞이 산소길과 해파랑길 강원 고성에 있는 거진항을 출발하여 화진포 그리고 대진항까지 약 8km 구간의 화진포 해맞이길은 산소길과 해파랑길을 걷습니다. 동네 뒷산 같은 산마루...  
219 향일암을 품고 있는 금... file
임시연
446 2017-12-06
향일암을 품고 있는 금오산 전망대에서 본 시원한 다도해 풍경 여수 돌산도는 돌산대교가 이어진 섬 아닌 섬입니다. 돌산도의 대표 여행지는 바로 향일암입니다. 금오산 향일암은 해를 향해 있는 사찰이라 해서 해돋이 명소로 이미 잘 알고 계신 곳...  
218 하얀 눈 덮인 내소사의... file
임시연
500 2017-11-22
하얀 눈 덮인 내소사의 고요함 겨울 사찰의 고즈넉함은 마음을 차분하게 합니다. 하얀 눈에 덮인 순백의 고요함은 마음을 맑게 해주죠. 전북 부안은 겨울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입니다. 흰 눈 내리는 날 내소사 여행을 떠나보아도 좋을 일입...  
217 따스한 여수 금오도의 ... file
임시연
693 2017-11-22
따스한 여수 금오도의 바닷길을 따라 걷는 여수 1박2일 여행 오랜만에 여행편지에서 여수 1박2일 여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따듯한 남도의 바다는 늘 마음을 푸근하게 감싸주죠. 그리고 여수 밤바다는 전국민의 바다가 되었을 정도로 찾...  
216 마음 편하게 걷는 임도... file
임시연
508 2017-11-22
마음 편하게 걷는 임도길, 화절령 운탄길 화절령 운탄길은 정선의 산자락길로 옛날 탄을 캐던 시절에 탄차가 다니던 임도입니다. 주변에 시골마을도 하나 없는 말 그대로 한적한 산길입니다. 그러나 묘하게 밝고 따듯한 느낌을 주는 길이...  
215 새해의 소망을 기원하... file
임시연
352 2017-11-22
새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민족의 영산, 태백산 눈꽃 트레킹 태백산은 오래 전부터 하늘에 제사를 올리던 영험한 산입니다. 그래서 여행편지에서 새해가 되면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해보는 태백산에 오르곤합니다. 유일사 입구에서 천제단으로 올...  
214 겨울 눈이 내려야 피는... file
임시연
655 2017-11-22
겨울 눈이 내려야 피는 꽃, 눈꽃의 여왕 덕유산 전북 무주 덕유산은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산입니다. 겨울에는 아름다운 눈꽃으로 유명하죠. 이런 덕유산은 곤돌라를 타고 거의 산 정상까지 갈 수 있어 누구나 쉽게 눈꽃 여행을 합니다. 덕유산 ...  
213 잉크빛 바다와 솔향 그... file
임시연
651 2017-11-22
잉크빛 바다와 솔향 그리고 커피향, 강릉 솔향 바닷길 겨울 바닷길 걷기의 매력은 무한합니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잉크빛 바다, 은은한 솔숲 향기 사이로 넘실대는 파도, 따듯한 커피 한잔, 그리고 싸한 겨울 냄새…. 이 모든 것이 겨울 바다가 ...  
212 천년고찰 선암사와 송... file
임시연
388 2017-11-17
천년고찰 선암사와 송광사를 이어주는, 조계산 굴목재 트레킹 조계산 굴목재는 조계산을 넘는 고갯길로 두 천년고찰 선암사와 송광사를 잇는 길입니다. 두 거찰의 고즈넉한 늦가을 풍경과 수수한 조계산의 오솔길을 걷게 됩니다. 선암...  
211 거침없는 바다 풍경을 ... 2 file
임시연
665 2017-11-01
거침없는 바다 풍경을 고스란히 품에 앉고 걷는, 영덕 블루로드 영덕 블루로드는 그동안 여행편지에서 아껴두었던 곳입니다. 작년 11월에 여행을 앞두고 포항 지역에 지진이 있어 안전을 고려해 취소했던 코스입니다. 이제 포항의 여진도 멈춘 ...  
210 채석강과 적벽강, 부안... file
임시연
684 2017-11-01
채석강과 적벽강, 부안의 명소를 따라 걷는 변산 마실길 변산마실길, 여행편지에서도 아주 오랜만에 가는 곳입니다. 다시 답사를 다녀왔는데 오래된 친근함은 여전했습니다. 서해의 변산마실길은 동해 바닷길처럼 압도적인 파도가 있지는 ...  
209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 file
임시연
481 2017-10-27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만추의 상림과 선비길 천번의 가을이 지나간 상림의 가을은, 그래서 그윽하고 묵직한 정취가 느껴집니다. 낙엽 쌓인 천년의 숲을 걷다가 어디쯤 앉아 향 좋은 커피 한잔과 가을 편지를 써야 할 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