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여행

글 수 248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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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수려한 풍경의 작은 금... file
임시연
130 2018-06-15
수려한 풍경의 작은 금강산, 소금강계곡 강릉 소금강계곡은 ‘작은 금강산’이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멋진 협곡이 빚어내는 수려한 풍경의 계곡입니다. 계곡의 초입부터 걷기의 종착지인 구룡폭포까지 연이어서 거대한 바위와 시원한 계...  
247 자연의 리듬에 맞춰 걷... file
임시연
118 2018-06-15
자연의 리듬에 맞춰 걷는 편안함, 오대산 선재길 강원도 평창은 한여름에도 더위가 느껴지지 않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평창의 오대산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오대산 선재길을 걷는 여행입니다. 오대산 선재길은 오랫동안 천년의 숲길이...  
246 기암절벽이 빚어내는 ... file
임시연
206 2018-06-11
기암절벽이 빚어내는 신비로운 풍경, 누구나 걷기 쉬운 주왕산계곡 청송의 주왕산계곡은 거대한 바위들과 신비로운 폭포들로 유명한 계곡입니다. 워낙 깊은 곳에 숨은 듯 자리잡은 계곡이어서 예로부터 수많은 전설이 전해오는 계곡이기도 하...  
245 꽃 피고 새 우는 오지... file
임시연
263 2018-06-08
꽃 피고 새 우는 오지마을 비수구미의 정겨움을 찾아 가는 길 오지마을 비수구미로 가는 길은 꽃 피고 새 우는 정겨움이 담뿍 담겨있습니다. 졸졸 흐르는 계곡가에 잠깐 앉아 더위를 식히고 향긋한 꽃내음에 마음을 적셔봅니다. 비수구...  
244 하늘도 땅도 세평, 승... file
임시연
400 2018-05-25
하늘도 땅도 세평, 승부역 세평하늘길 오지 중의 오지로 알려진 경북 봉화 깊은 산속에 위치한 승부역은 하루에 두 차례 정도 기차가 서는 간이역입니다. 하늘도 세평, 땅도 세평이라는 문구가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꽤 오래 전입니다. ...  
243 가문비나무숲과 제궁골... file
임시연
481 2018-05-23
가문비나무숲과 제궁골 깊은 숲의 매력이 느껴지는, 국민의숲길 대관령 국민의 숲길은 바우길의 한 구간으로 약 10km 정도의 길입니다. 깊고 울창한 숲과 계곡을 지나고 또 이국적인 분위기의 전원주택 단지를 지나기도 하고 시골 마을...  
242 몸과 마음이 복잡할 때... file
임시연
690 2018-05-10
몸과 마음이 복잡할 때 걷고 싶은, 명주 소나무길 명주 소나무길의 원래 이름은 바우길 3코스 '어명을 받은 소나무길'입니다. 조금 간단하게 붙여본 이름입니다. 걷는 길은 약 10km이며 숲길, 산길, 임도길 등 다양한 길입니다. 보...  
241 시원한 단양강 풍경 속... file
임시연
2456 2018-04-16
시원한 단양강 풍경 속을 걷는 단양 잔도길 단양 잔도는 최근에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남한강 수직 바위에 설치된 나무 데크길을 따라 걷습니다. 길이는 약 1km 정도인데 걷기에 편하게 되어 있어서 아찔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러...  
240 봄의 생기를 느끼며 걷... file
임시연
428 2018-04-16
봄의 생기를 느끼며 걷는 상쾌한 길, 옥산저수지 둘레길 옥산 저수지 둘레길은 자연스러운 저수지 옆 숲길로, 힘들거나 위험한 구간이 없어서 마음을 내려놓고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길입니다. 잔잔한 호수와 울창한 자연림 그리고 단정한 데...  
239 야생화가 활짝 핀 오대... file
임시연
675 2018-04-05
야생화가 활짝 핀 오대산 비로봉 트레킹 오대산은 볼거리도 많고 능선 풍경도 시원해서 언제 가도 좋은 곳입니다. 이 오대산에 5월이면 야생화가 지천으로 피어납니다. 오대산 산행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때죠. 이번 오대산 산행은 임도...  
238 병산서원과 하회마을 ... file
임시연
463 2018-04-05
병산서원과 하회마을 잇는 소박한 길, 안동유교문화길 안동유교문화길은 여행편지에서 처음 진행하는 길로, 병산서원과 하회마을을 잇는 옛길입니다. 병산서원을 돌아본 뒤 낙동강을 내려다보는 옛길로 접어들어 하회마을까지 약 4km로 걷습...  
237 소박한 정원 같은 척야... file
임시연
562 2018-04-05
소박한 정원 같은 척야산수목원의 화려한 영산홍 척야산수목원은 한 개인이 일군 소박한 정원 같은 곳입니다. 개인이 만든 곳이라기엔 규모도 제법 넓습니다. 소박하다는 의미는 시골집 같은 그런 정겨움이 느껴집니다. 이런 수목원에 봄...  
236 오래 머물고 싶은 아름... 2 file
임시연
723 2018-03-15
오래 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섬, 통영 연대도와 만지도 통영 연대도와 만지도는 작은 섬이지만 매력이 담뿍 담긴 섬입니다. 두 섬을 출렁다리가 연결하고 있어 섬 트레킹을 하기에 제격이죠.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만든 바다백리길이 트레킹 코스인...  
235 은근한 매력이 숨은, ... file
임시연
813 2018-03-06
은근한 매력이 숨은, 그래서 자꾸만 생각나는 비내섬길 모든 길은 다 제 나름의 개성이 있습니다. 도드라지는 개성을 가진 길도 있지만 수더분한 개성의 길도 있습니다. 충주의 비내섬길은 수수한 산길과 시원하면서도 아기자기한 풍경의 남...  
234 초록 숲 우거진, 걷기... file
임시연
621 2018-03-06
초록 숲 우거진, 걷기에 더없이 편한 문경새재 길 문경새재는 경상도 문경에서 충청도 괴산을 잇는 약10km 정도의 길로, 길이 완만하고 숲길이 싱그러워서 크게 힘들지 않게 걸을 수 있는 길입니다. 연초록빛 봄 풍경과 곱고 화사한 가을 단...  
233 통영의 아름다운 섬 트... file
임시연
691 2018-03-06
통영의 아름다운 섬 트레킹과 통영 소읍기행 바다에 핀 연꽃이라는 뜻의 연화도는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섬입니다. 초반에는 약간 오르막을 올라가지만 뒤돌아서면 그림처럼 펼쳐진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정상에 서면 공룡...  
232 무릉도원이 이러할까, ... file
임시연
690 2018-03-05
무릉도원이 이러할까, 벚꽃 엔딩 개심사 왕벚꽃 벚꽃이 떨어져 바람에 흩날릴 때 그 서운함을 달래주듯 서산 개심사에는 왕벚꽃이 핍니다. 벚꽃을 더욱 화려하고 화사하게 엔딩하는 곳이 바로 개심사입니다. 개심사 왕벚꽃은 너무도 유명...  
231 복사꽃, 철쭉꽃 화사한... file
임시연
560 2018-03-05
복사꽃, 철쭉꽃 화사한 풍경이 마음에 쏙 드는, 무주 맘새김길 무주 맘새김길이 시작되는 마을에 들어서면 복사꽃이 화사하게 맞이합니다. 한가롭고 고요한 금강변, 무주 내도리에 복사꽃이 피어납니다. 작년에 처음 찾아갔는데 '아~ 예쁘다'...  
230 소박한 산벚꽃길과 복... 2 file
임시연
754 2018-03-05
소박한 산벚꽃길과 복사꽃 화사한 잠두길 예스러운 시골 마을을 휘감듯 감싸고 있는 뒷산에, 단풍처럼 울긋불긋 산벚꽃이 핀 풍경. 상상이 되시는지요. 바로 금산 보곡마을의 정겨운 봄 풍경입니다. 벚꽃 핀 보곡마을 뒷산을 구비구비 돌아가...  
229 아름다운 색깔로 물든 ... file
임시연
419 2018-03-05
아름다운 색깔로 물든 남해의 풍경을 즐기며 걷는 남해 바래길 4월 남해는 가장 눈부신 계절입니다. 노란 유채꽃이 넘실거리고 파릇파릇한 마늘이 쑥쑥 자라 화사한 색상으로 마음을 물들입니다. 그래서 남해 바래길을 걷는 발걸음은 통통 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