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여행

글 수 272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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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반짝반짝 아기별처럼 ... file
임시연
223 2018-10-01
반짝반짝 아기별처럼 빛나는 천연기념물의 애기단풍 문수사와 수채화처럼 물든 가을 편백숲 고창의 단풍 명소는 단연 선운사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 가리워진 문수사는 선운사보다 한박자 늦게 단풍이 물듭니다. 그리고 반짝반짝 빛나는 애기 단풍잎이...  
271 은은한 조명 밝힌 오리... file
임시연
172 2018-10-01
은은한 조명 밝힌 오리숲길 갑사의 단풍 그리고 황금빛으로 물든 메타쉐콰이어숲 장태산휴양림 갑사는 '추갑사(秋甲寺)'라는 말이 있듯이 가을이 아름답다는 뜻입니다. 갑사의 가을은 붉은 단풍보다는 황갈색으로 물드는 가을 빛깔이 마음을 차분하...  
270 도솔천을 뒤덮은 늙은 ... file
임시연
159 2018-10-01
도솔천을 뒤덮은 늙은 단풍나무가 그려내는 고혹적인 빛깔, 선운사의 가을 우리나라에 단풍 명소로 알려진 곳은 많습니다. 그중 고창 선운사는 가을 절정을 단풍을 볼 수 있는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도솔천을 뒤덮은 늙은 단풍나무가 그려...  
269 곶감처럼 아껴 꺼내보... file
임시연
208 2018-10-01
곶감처럼 아껴 꺼내보고 싶은 여덟 여울 단풍길 구수천 팔탄길 충북 영동 구수천 팔탄길이라는 아주 생소한 이름의 걷기 코스가 있습니다. 작년 가을 한 차례 다녀왔는데 숨은 보석을 발견한 느낌이었죠. 구수천 옆 소로에 아무도 모르게 가을이 내...  
268 좁은 협곡을 물들인 단... 2 file
임시연
179 2018-10-01
좁은 협곡을 물들인 단풍, 주왕산 절골과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주산지 주왕산 절골은 거대한 바위와 자연스러운 풍경이 펼쳐지는 좁은 협곡을 따라 이어지는 길입니다. 긴 오르막이 없어서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 절골의 단풍은 ...  
267 자연을 즐기며 마음 편... file
임시연
375 2018-09-03
자연을 즐기며 마음 편하게 걷는 봉화 예던길 봉화 낙동강을 따라 낙동강 예던길을 걷습니다. 낙동강 예던길은 낙동강의 상류로 태백에서 발원하여 산세가 좋은 봉화와 안동을 지나면서 다양한 풍경을 빚어냅니다. 더구나 이 지역은 자연의 풍경이 ...  
266 붉고 매혹적인 단풍과 ... file
임시연
333 2018-09-03
붉고 매혹적인 단풍과 아름다운 계곡미가 빼어난, 지리산 뱀사골 가을 단풍으로 지리산을 빼놓을 수 없죠. 지리산 자락의 단풍은 붉고 고운 색깔이 매혹적입니다. 지리산의 뱀사골은 많은 지리산 계곡 중에서도 부드럽고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계곡...  
265 행복이 깃든 단풍 길, ... file
임시연
410 2018-09-03
행복이 깃든 단풍 길, 오대산 선재길 오대산은 가을 단풍이 곱기로 유명합니다. 상원사부터 월정사까지 이어지는 선재길의 가을은 누구든 행복하게 하는 곳입니다. 여행편지에서 매년 가을마다 찾아가는 곳이지만 몇 번을 다녀와도 또 다시 기다려지는...  
264 유난히 맑고 고운 빛깔... 2 file
임시연
350 2018-09-03
유난히 맑고 고운 빛깔의 단풍, 설악산 수렴동계곡 우리나라의 가을이 시작되는 곳이 바로 설악산입니다. 가장 먼저 단풍이 물드는 설악산 골짜기마다 붉은 가을이 물듭니다. 그중 수렴동계곡은 단풍 명소인 설악산 백담사에서 수렴동계곡을 따라 ...  
263 생각을 비우고 걷는 무... file
임시연
399 2018-09-03
생각을 비우고 걷는 무념의 길, 두로령길 오대산 선재길이 상원사 주차장을 출발해서 월정사로 내려가면 길입니다. 그리고 상원사 주차장에서 명계리로 이어지는 길이 두로령길입니다. 두로령길은 선재길에 비해 사람이 거의 없어서 무척 ...  
262 아기자기한 흥정계곡을... file
임시연
559 2018-08-02
아기자기한 흥정계곡을 따라 봉평 메밀꽃밭으로 가는길, 효석문학길과 봉평 메밀꽃밭 여행 가을이 시작되는 9월, 봉평 메밀꽃밭은 하얀 소금을 흩뿌려놓은 듯 꽃이 핍니다. 평창의 봉평은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 님의 고향입니다. 봉평에...  
261 붉은 꽃무릇 핀 상림과... 2 file
임시연
633 2018-08-02
붉은 꽃무릇 핀 상림과 휘적휘적 걷기에 좋은 선비길 함양의 선비길은 남덕유산에서 흘러내리는 화림동계곡을 따라 걷는 소박하고 편안한 길입니다. 거리도 6km로 길지 않고 길도 순해서 언제 가도 마음 편히 걸을 수 있는 계곡길이죠. 자연스럽기...  
260 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 file
임시연
713 2018-08-01
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숲길이 좋은 또 하나의 걷기 명소, 소백산 자락1길 소백산 자락길은 총 12자락길로 134km로 이루어졌습니다. 소백산 자락을 한 바퀴 도는 길로, 백미로 꼽히는 1자락길 약 6km 답사를 하였습니다. 한마디로 또 하나의 ...  
259 섬 트레킹의 새로운 명... file
임시연
588 2018-07-30
섬 트레킹의 새로운 명소, 하화도 꽃섬길 하화도는 요즘 꽃섬으로 인기 절정인 전남 여수의 섬입니다. 하화도(下花島)는 계절 꽃이 피는 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꽃이 없어도 하회도를 한 바퀴 도는 ‘하회도 꽃섬길’이 섬 트레킹을 ...  
258 아직 알려지지 않은 비... file
임시연
844 2018-07-18
아직 알려지지 않은 비밀의 숲, 대관령 치유의숲 우리나라에는 서귀포 치유의숲을 비롯해 몇 곳의 치유의숲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최근에 개장하여 아직 알려지지 않은 대관령 치유의숲을 다녀왔습니다. 힐링과 치유의 의미를 정확히 ...  
257 아직 알려지지 않은 장... file
임시연
1028 2018-07-02
아직 알려지지 않은 장성호 수변데크길을 따라 걷는 호젓한 여행 장성호반길은 시원한 장성호수변에 조성된 호반 숲길로, 여행편지에서 처음 찾아가는 곳입니다. 전 구간이 아늑한 숲길과 편안한 나무데크길이어서 힘들지 않게 마음 편히 걸을...  
256 누구나 걷기 편한 강천... file
임시연
758 2018-07-02
누구나 걷기 편한 강천산계곡 전북 순창 강천산계곡은 아기자기한 풍경이 돋보이는 계곡으로, 왕복 6km의 전혀 힘들지 않은 길입니다. 이 여행은 여행편지에서 처음 시작하는 맛기행으로 가게 되는 여행지입니다. 걷기가 편하고 누구나 걸을 수 있...  
255 구름도 머물다간 고랭... file
임시연
677 2018-07-02
구름도 머물다간 고랭지배추밭 안반데기와 재미있는 커피커퍼 커피박물관 강릉의 안반데기는 백두대간 능선에 펼쳐지는 고랭지 배추밭입니다. 하늘과 맞닿은 능선에 드넓은 배추밭이 펼쳐지는 이색적인 풍경이 아주 멋진 곳이죠. 이 광활한 배추밭의 시원...  
254 싱그러운 순백의 자작... file
임시연
604 2018-07-02
싱그러운 순백의 자작나무숲과 절경의 협곡 주전골 인제의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언제 가도 그 순백의 아름다움에 마음을 빼앗기는 곳입니다. 자작나무숲을 이리저리 걷다 보면 마음까지 상쾌해지는 곳이죠. 주차장에서 왕복 6km를 걷지만 그리 힘들지 ...  
253 우리나라 최고의 폭포,... file
임시연
713 2018-07-02
우리나라 최고의 폭포, 무릉계곡과 묵호의 바람의언덕 동해의 무릉계곡은 우리나라 최고의 폭포 계곡입니다. 연이어 나타나는 쌍폭과 용추폭포의 풍경은 가히 무릉도원을 연상케 할 정도로 신비롭습니다. 초입의 무릉반석과 삼화사의 풍경도 눈길을 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