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여행

글 수 242
번호
제목
글쓴이
242 시원한 단양강 풍경 속... file
임시연
187 2018-04-16
시원한 단양강 풍경 속을 걷는 단양 잔도길 단양 잔도는 최근에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곳입니다. 남한강 수직 바위에 설치된 나무 데크길을 따라 걷습니다. 길이는 약 1km 정도인데 걷기에 편하게 되어 있어서 아찔할 정도는 아닙니다. 그러...  
241 봄의 생기를 느끼며 걷... file
임시연
112 2018-04-16
봄의 생기를 느끼며 걷는 상쾌한 길, 옥산저수지 둘레길 옥산 저수지 둘레길은 자연스러운 저수지 옆 숲길로, 힘들거나 위험한 구간이 없어서 마음을 내려놓고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길입니다. 잔잔한 호수와 울창한 자연림 그리고 단정한 데...  
240 야생화가 활짝 핀 오대... file
임시연
287 2018-04-05
야생화가 활짝 핀 오대산 비로봉 트레킹 오대산은 볼거리도 많고 능선 풍경도 시원해서 언제 가도 좋은 곳입니다. 이 오대산에 5월이면 야생화가 지천으로 피어납니다. 오대산 산행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때죠. 이번 오대산 산행은 임도...  
239 병산서원과 하회마을 ... file
임시연
191 2018-04-05
병산서원과 하회마을 잇는 소박한 길, 안동유교문화길 안동유교문화길은 여행편지에서 처음 진행하는 길로, 병산서원과 하회마을을 잇는 옛길입니다. 병산서원을 돌아본 뒤 낙동강을 내려다보는 옛길로 접어들어 하회마을까지 약 4km로 걷습...  
238 소박한 정원 같은 척야... file
임시연
215 2018-04-05
소박한 정원 같은 척야산수목원의 화려한 영산홍 척야산수목원은 한 개인이 일군 소박한 정원 같은 곳입니다. 개인이 만든 곳이라기엔 규모도 제법 넓습니다. 소박하다는 의미는 시골집 같은 그런 정겨움이 느껴집니다. 이런 수목원에 봄...  
237 오래 머물고 싶은 아름... file
임시연
406 2018-03-15
오래 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섬, 통영 연대도와 만지도 통영 연대도와 만지도는 작은 섬이지만 매력이 담뿍 담긴 섬입니다. 두 섬을 출렁다리가 연결하고 있어 섬 트레킹을 하기에 제격이죠.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만든 바다백리길이 트레킹 코스인...  
236 은근한 매력이 숨은, ... file
임시연
528 2018-03-06
은근한 매력이 숨은, 그래서 자꾸만 생각나는 비내섬길 모든 길은 다 제 나름의 개성이 있습니다. 도드라지는 개성을 가진 길도 있지만 수더분한 개성의 길도 있습니다. 충주의 비내섬길은 수수한 산길과 시원하면서도 아기자기한 풍경의 남...  
235 초록 숲 우거진, 걷기... file
임시연
356 2018-03-06
초록 숲 우거진, 걷기에 더없이 편한 문경새재 길 문경새재는 경상도 문경에서 충청도 괴산을 잇는 약10km 정도의 길로, 길이 완만하고 숲길이 싱그러워서 크게 힘들지 않게 걸을 수 있는 길입니다. 연초록빛 봄 풍경과 곱고 화사한 가을 단...  
234 통영의 아름다운 섬 트... file
임시연
501 2018-03-06
통영의 아름다운 섬 트레킹과 통영 소읍기행 바다에 핀 연꽃이라는 뜻의 연화도는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섬입니다. 초반에는 약간 오르막을 올라가지만 뒤돌아서면 그림처럼 펼쳐진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정상에 서면 공룡...  
233 무릉도원이 이러할까, ... file
임시연
481 2018-03-05
무릉도원이 이러할까, 벚꽃 엔딩 개심사 왕벚꽃 벚꽃이 떨어져 바람에 흩날릴 때 그 서운함을 달래주듯 서산 개심사에는 왕벚꽃이 핍니다. 벚꽃을 더욱 화려하고 화사하게 엔딩하는 곳이 바로 개심사입니다. 개심사 왕벚꽃은 너무도 유명...  
232 복사꽃, 철쭉꽃 화사한... file
임시연
390 2018-03-05
복사꽃, 철쭉꽃 화사한 풍경이 마음에 쏙 드는, 무주 맘새김길 무주 맘새김길이 시작되는 마을에 들어서면 복사꽃이 화사하게 맞이합니다. 한가롭고 고요한 금강변, 무주 내도리에 복사꽃이 피어납니다. 작년에 처음 찾아갔는데 '아~ 예쁘다'...  
231 소박한 산벚꽃길과 복... 2 file
임시연
550 2018-03-05
소박한 산벚꽃길과 복사꽃 화사한 잠두길 예스러운 시골 마을을 휘감듯 감싸고 있는 뒷산에, 단풍처럼 울긋불긋 산벚꽃이 핀 풍경. 상상이 되시는지요. 바로 금산 보곡마을의 정겨운 봄 풍경입니다. 벚꽃 핀 보곡마을 뒷산을 구비구비 돌아가...  
230 아름다운 색깔로 물든 ... file
임시연
292 2018-03-05
아름다운 색깔로 물든 남해의 풍경을 즐기며 걷는 남해 바래길 4월 남해는 가장 눈부신 계절입니다. 노란 유채꽃이 넘실거리고 파릇파릇한 마늘이 쑥쑥 자라 화사한 색상으로 마음을 물들입니다. 그래서 남해 바래길을 걷는 발걸음은 통통 튀듯 ...  
229 탑정호 호수 둘레길을 ... file
임시연
453 2018-03-05
탑정호 호수 둘레길을 걷는 논산 소풍길과 벚꽃 핀 관촉사 호수는 가장 먼저 봄이 내려앉는 곳입니다. 햇살에 살랑이는 잔물결과 호반에서 싹트는 연둣빛 새싹들 그리고 부드럽고 온화한 대지의 온기. 이 모든 것들이 봄과 호수가 빚어내는 아늑하고 따사로...  
228 노란 산수유꽃 핀 지리... file
임시연
496 2018-02-05
노란 산수유꽃 핀 지리산 둘레길 계속되는 한파로 답사가 좀 늦었습니다. 지리산 둘레길의 마지막 코스인 산동에서 주천구간은 봄날 가장 행복할 곳입니다. 3월 중순부터 노란 산수유꽃이 톡톡 꽃망울을 터트리면 구례 일대는 노란 물감을 뿌려놓은 ...  
227 치유의 숲 장성 편백숲... file
임시연
559 2018-01-25
치유의 숲 장성 편백숲과 울창한 솔숲이 일품인 고창읍성 장성 편백숲은 여행편지에서 가끔씩 찾아가는 곳입니다. 하지만 갈 때마다 기분좋은 기다림이 있는 곳이죠. 하늘을 향해 쭉쭉 뻗어오른 편백나무 숲길을 이곳만큼 마음 편하게 호젓하게 걸...  
226 봄 기운 반짝이는 옥정... file
임시연
560 2018-01-25
봄 기운 반짝이는 옥정호반, 옥정호 물안개길 이 코스는 섬진강의 아늑한 호수 옥정호를 찾아가 남도의 호반을 걷는 여행입니다. 이 길은 ‘물안개길’이란 예쁜 이름을 가진 길로 약 10km 거리입니다. 옥정호반을 따라 솔숲과 대숲을 지나고 또 작...  
225 조용한 산골마을에 핀 ... 2 file
임시연
670 2018-01-25
조용한 산골마을에 핀 매화꽃길을 걷는 하동 토지길 슬로시티로 지정된 경남 하동군 악양면 취간림부터 최참판댁까지 꽃길을 걷습니다. 섬진강 일대는 3월이 시작되면 아주 분주해집니다. 매화, 산수유꽃, 벗꽃을 차례로 피우기 위해 따스한 햇살이 쏟...  
224 빨간 동백꽃과 노란 수... 2 file
임시연
660 2018-01-25
빨간 동백꽃핀 지심도 그리고 서이말등대길을 걷다가 만난 노란 수선화꽃밭 공곶이 3월이면 내심 기다려지는 여행이 있습니다. 겨우내 칙칙했던 색깔을 벗어내기에는 화사한 꽃만한 것이 없겠죠. 그중 동백섬 지심도 그리고 노란 수선화꽃 피는 ...  
223 편백숲 말레길 무장애... file
임시연
436 2018-01-10
말레길은 장흥 우드랜드 편백숲에 조성된 걷기 길입니다. 억불산 정상까지 무장애데크가 놓여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 편백숲 사이로 데크 길을 따라 걷다보면 어느새 억불산 정상에 도착합니다. 정상에 서면 장흥 읍내와 남쪽 바다가 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