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여행

글 수 262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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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아기자기한 흥정계곡을... file
임시연
221 2018-08-02
아기자기한 흥정계곡을 따라 봉평 메밀꽃밭으로 가는길, 효석문학길과 봉평 메밀꽃밭 여행 가을이 시작되는 9월, 봉평 메밀꽃밭은 하얀 소금을 흩뿌려놓은 듯 꽃이 핍니다. 평창의 봉평은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 님의 고향입니다. 봉평에...  
261 붉은 꽃무릇 핀 상림과... 2 file
임시연
217 2018-08-02
붉은 꽃무릇 핀 상림과 휘적휘적 걷기에 좋은 선비길 함양의 선비길은 남덕유산에서 흘러내리는 화림동계곡을 따라 걷는 소박하고 편안한 길입니다. 거리도 6km로 길지 않고 길도 순해서 언제 가도 마음 편히 걸을 수 있는 계곡길이죠. 자연스럽기...  
260 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 file
임시연
208 2018-08-01
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숲길이 좋은 또 하나의 걷기 명소, 소백산 자락1길 소백산 자락길은 총 12자락길로 134km로 이루어졌습니다. 소백산 자락을 한 바퀴 도는 길로, 백미로 꼽히는 1자락길 약 6km 답사를 하였습니다. 한마디로 또 하나의 ...  
259 섬 트레킹의 새로운 명... file
임시연
240 2018-07-30
섬 트레킹의 새로운 명소, 하화도 꽃섬길 하화도는 요즘 꽃섬으로 인기 절정인 전남 여수의 섬입니다. 하화도(下花島)는 계절 꽃이 피는 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꽃이 없어도 하회도를 한 바퀴 도는 ‘하회도 꽃섬길’이 섬 트레킹을 ...  
258 아직 알려지지 않은 비... file
임시연
489 2018-07-18
아직 알려지지 않은 비밀의 숲, 대관령 치유의숲 우리나라에는 서귀포 치유의숲을 비롯해 몇 곳의 치유의숲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최근에 개장하여 아직 알려지지 않은 대관령 치유의숲을 다녀왔습니다. 힐링과 치유의 의미를 정확히 ...  
257 아직 알려지지 않은 장... file
임시연
558 2018-07-02
아직 알려지지 않은 장성호 수변데크길을 따라 걷는 호젓한 여행 장성호반길은 시원한 장성호수변에 조성된 호반 숲길로, 여행편지에서 처음 찾아가는 곳입니다. 전 구간이 아늑한 숲길과 편안한 나무데크길이어서 힘들지 않게 마음 편히 걸을...  
256 누구나 걷기 편한 강천... file
임시연
441 2018-07-02
누구나 걷기 편한 강천산계곡 전북 순창 강천산계곡은 아기자기한 풍경이 돋보이는 계곡으로, 왕복 6km의 전혀 힘들지 않은 길입니다. 이 여행은 여행편지에서 처음 시작하는 맛기행으로 가게 되는 여행지입니다. 걷기가 편하고 누구나 걸을 수 있...  
255 구름도 머물다간 고랭... file
임시연
367 2018-07-02
구름도 머물다간 고랭지배추밭 안반데기와 재미있는 커피커퍼 커피박물관 강릉의 안반데기는 백두대간 능선에 펼쳐지는 고랭지 배추밭입니다. 하늘과 맞닿은 능선에 드넓은 배추밭이 펼쳐지는 이색적인 풍경이 아주 멋진 곳이죠. 이 광활한 배추밭의 시원...  
254 싱그러운 순백의 자작... file
임시연
310 2018-07-02
싱그러운 순백의 자작나무숲과 절경의 협곡 주전골 인제의 원대리 자작나무숲은 언제 가도 그 순백의 아름다움에 마음을 빼앗기는 곳입니다. 자작나무숲을 이리저리 걷다 보면 마음까지 상쾌해지는 곳이죠. 주차장에서 왕복 6km를 걷지만 그리 힘들지 ...  
253 우리나라 최고의 폭포,... file
임시연
407 2018-07-02
우리나라 최고의 폭포, 무릉계곡과 묵호의 바람의언덕 동해의 무릉계곡은 우리나라 최고의 폭포 계곡입니다. 연이어 나타나는 쌍폭과 용추폭포의 풍경은 가히 무릉도원을 연상케 할 정도로 신비롭습니다. 초입의 무릉반석과 삼화사의 풍경도 눈길을 사로...  
252 민통선의 시원한 계곡 ... 2 file
임시연
316 2018-07-02
민통선의 시원한 계곡 두타연과 숨겨진 원시림의 광치계곡 양구의 두타연은 민통선 안에 있는 계곡으로 오랫동안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었던 곳입니다. 개방된 후 방송에서 몇 번 소개되어 이제는 널리 알려진 곳이죠. 이 두타연을 찾아가 두타연계곡을 산...  
251 형형색색 다양한 분주... file
임시연
410 2018-06-27
형형색색 다양한 분주령의 여름 야생화 여름 야생화가 얼마나 다양할까 싶지만 가을이 빠른 강원도의 특성 때문에 분주령의 여름은 야생화의 천국입니다. 여름 야생화의 천국으로는 곰배령과 분주령을 꼽을 정도로 양대산맥으로 불리죠. 올...  
250 늘 기다려지는 야생화... file
임시연
344 2018-06-22
늘 기다려지는 야생화의 천국, 곰배령 요맘때가 되면 야생화 트레킹하기에 좋은 곳들이 떠오릅니다. 곰배령, 분주령, 덕유산은 대표적인 야생화 천국이죠. 그중 곰배령은 오래전부터 야생화의 천국으로 고전이 되었습니다. 산림청 인터...  
249 고원에 핀 야생화 그리... file
임시연
384 2018-06-22
고원에 핀 야생화 그리고 탁 트인 풍경이 압권인 덕유산 덕유산 향적봉(1,614미터)은 우리나라에서 네번째로 높은 산입니다. 그러나 무주리조트에서 곤도라를 타고 오르면 네번째로 높은 산 정상에 단숨에 도착하죠. 덕유산은 시원한 능선 ...  
248 수려한 풍경의 작은 금... file
임시연
428 2018-06-15
수려한 풍경의 작은 금강산, 소금강계곡 강릉 소금강계곡은 ‘작은 금강산’이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멋진 협곡이 빚어내는 수려한 풍경의 계곡입니다. 계곡의 초입부터 걷기의 종착지인 구룡폭포까지 연이어서 거대한 바위와 시원한 계...  
247 자연의 리듬에 맞춰 걷... file
임시연
374 2018-06-15
자연의 리듬에 맞춰 걷는 편안함, 오대산 선재길 강원도 평창은 한여름에도 더위가 느껴지지 않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평창의 오대산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오대산 선재길을 걷는 여행입니다. 오대산 선재길은 오랫동안 천년의 숲길이...  
246 기암절벽이 빚어내는 ... file
임시연
380 2018-06-11
기암절벽이 빚어내는 신비로운 풍경, 누구나 걷기 쉬운 주왕산계곡 청송의 주왕산계곡은 거대한 바위들과 신비로운 폭포들로 유명한 계곡입니다. 워낙 깊은 곳에 숨은 듯 자리잡은 계곡이어서 예로부터 수많은 전설이 전해오는 계곡이기도 하...  
245 꽃 피고 새 우는 오지... file
임시연
441 2018-06-08
꽃 피고 새 우는 오지마을 비수구미의 정겨움을 찾아 가는 길 오지마을 비수구미로 가는 길은 꽃 피고 새 우는 정겨움이 담뿍 담겨있습니다. 졸졸 흐르는 계곡가에 잠깐 앉아 더위를 식히고 향긋한 꽃내음에 마음을 적셔봅니다. 비수구...  
244 하늘도 땅도 세평, 승... file
임시연
649 2018-05-25
하늘도 땅도 세평, 승부역 세평하늘길 오지 중의 오지로 알려진 경북 봉화 깊은 산속에 위치한 승부역은 하루에 두 차례 정도 기차가 서는 간이역입니다. 하늘도 세평, 땅도 세평이라는 문구가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꽤 오래 전입니다. ...  
243 가문비나무숲과 제궁골... file
임시연
832 2018-05-23
가문비나무숲과 제궁골 깊은 숲의 매력이 느껴지는, 국민의숲길 대관령 국민의 숲길은 바우길의 한 구간으로 약 10km 정도의 길입니다. 깊고 울창한 숲과 계곡을 지나고 또 이국적인 분위기의 전원주택 단지를 지나기도 하고 시골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