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여행

글 수 276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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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6 오래 머물고 싶은 아름... 2 file
임시연
1254 2018-03-15
오래 머물고 싶은 아름다운 섬, 통영 연대도와 만지도 통영 연대도와 만지도는 작은 섬이지만 매력이 담뿍 담긴 섬입니다. 두 섬을 출렁다리가 연결하고 있어 섬 트레킹을 하기에 제격이죠.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만든 바다백리길이 트레킹 코스인...  
235 은근한 매력이 숨은, ... file
임시연
1308 2018-03-06
은근한 매력이 숨은, 그래서 자꾸만 생각나는 비내섬길 충주 비내섬길은 묘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딱히 내세울 만한 포인트는 없는데 비내섬길 여행에 참여하시고 나면 모두,참 걷기 좋은 길이라고 칭찬을 하시는 곳이 충주 비내섬길입니다...  
234 초록 숲 우거진, 걷기... file
임시연
1076 2018-03-06
초록 숲 우거진, 걷기에 더없이 편한 문경새재 길 문경새재는 경상도 문경에서 충청도 괴산을 잇는 약10km 정도의 길로, 길이 완만하고 숲길이 싱그러워서 크게 힘들지 않게 걸을 수 있는 길입니다. 연초록빛 봄 풍경과 곱고 화사한 가을 단...  
233 통영의 아름다운 섬 트... file
임시연
1138 2018-03-06
통영의 아름다운 섬 트레킹과 통영 소읍기행 바다에 핀 연꽃이라는 뜻의 연화도는 통영여객선터미널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섬입니다. 초반에는 약간 오르막을 올라가지만 뒤돌아서면 그림처럼 펼쳐진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정상에 서면 공룡...  
232 무릉도원이 이러할까, ... file
임시연
1184 2018-03-05
무릉도원이 이러할까, 벚꽃 엔딩 개심사 왕벚꽃 벚꽃이 떨어져 바람에 흩날릴 때 그 서운함을 달래주듯 서산 개심사에는 왕벚꽃이 핍니다. 벚꽃을 더욱 화려하고 화사하게 엔딩하는 곳이 바로 개심사입니다. 개심사 왕벚꽃은 너무도 유명...  
231 복사꽃, 철쭉꽃 화사한... file
임시연
917 2018-03-05
복사꽃, 철쭉꽃 화사한 풍경이 마음에 쏙 드는, 무주 맘새김길 무주 맘새김길이 시작되는 마을에 들어서면 복사꽃이 화사하게 맞이합니다. 한가롭고 고요한 금강변, 무주 내도리에 복사꽃이 피어납니다. 작년에 처음 찾아갔는데 '아~ 예쁘다'...  
230 소박한 산벚꽃길과 복... 2 file
임시연
1217 2018-03-05
소박한 산벚꽃길과 복사꽃 화사한 잠두길 예스러운 시골 마을을 휘감듯 감싸고 있는 뒷산에, 단풍처럼 울긋불긋 산벚꽃이 핀 풍경. 상상이 되시는지요. 바로 금산 보곡마을의 정겨운 봄 풍경입니다. 벚꽃 핀 보곡마을 뒷산을 구비구비 돌아가...  
229 아름다운 색깔로 물든 ... file
임시연
968 2018-03-05
아름다운 색깔로 물든 남해의 풍경을 즐기며 걷는 남해 바래길 4월 남해는 가장 눈부신 계절입니다. 노란 유채꽃이 넘실거리고 파릇파릇한 마늘이 쑥쑥 자라 화사한 색상으로 마음을 물들입니다. 그래서 남해 바래길을 걷는 발걸음은 통통 튀듯 ...  
228 탑정호 호수 둘레길을 ... file
임시연
1016 2018-03-05
탑정호 호수 둘레길을 걷는 논산 소풍길과 벚꽃 핀 관촉사 호수는 가장 먼저 봄이 내려앉는 곳입니다. 햇살에 살랑이는 잔물결과 호반에서 싹트는 연둣빛 새싹들 그리고 부드럽고 온화한 대지의 온기. 이 모든 것들이 봄과 호수가 빚어내는 아늑하고 따사로...  
227 노란 산수유꽃 핀 지리... file
임시연
896 2018-02-05
노란 산수유꽃 핀 지리산 둘레길 계속되는 한파로 답사가 좀 늦었습니다. 지리산 둘레길의 마지막 코스인 산동에서 주천구간은 봄날 가장 행복할 곳입니다. 3월 중순부터 노란 산수유꽃이 톡톡 꽃망울을 터트리면 구례 일대는 노란 물감을 뿌려놓은 ...  
226 치유의 숲 장성 편백숲... file
임시연
1027 2018-01-25
치유의 숲 장성 편백숲과 울창한 솔숲이 일품인 고창읍성 장성 편백숲은 여행편지에서 가끔씩 찾아가는 곳입니다. 하지만 갈 때마다 기분좋은 기다림이 있는 곳이죠. 하늘을 향해 쭉쭉 뻗어오른 편백나무 숲길을 이곳만큼 마음 편하게 호젓하게 걸...  
225 봄 기운 반짝이는 옥정... file
임시연
1068 2018-01-25
봄 기운 반짝이는 옥정호반, 옥정호 물안개길 이 코스는 섬진강의 아늑한 호수 옥정호를 찾아가 남도의 호반을 걷는 여행입니다. 이 길은 ‘물안개길’이란 예쁜 이름을 가진 길로 약 10km 거리입니다. 옥정호반을 따라 솔숲과 대숲을 지나고 또 작...  
224 조용한 산골마을에 핀 ... 2 file
임시연
1350 2018-01-25
조용한 산골마을에 핀 매화꽃길을 걷는 하동 토지길 슬로시티로 지정된 경남 하동군 악양면 취간림부터 최참판댁까지 꽃길을 걷습니다. 섬진강 일대는 3월이 시작되면 아주 분주해집니다. 매화, 산수유꽃, 벗꽃을 차례로 피우기 위해 따스한 햇살이 쏟...  
223 빨간 동백꽃과 노란 수... 2 file
임시연
1162 2018-01-25
빨간 동백꽃핀 지심도 그리고 서이말등대길을 걷다가 만난 노란 수선화꽃밭 공곶이 3월이면 내심 기다려지는 여행이 있습니다. 겨우내 칙칙했던 색깔을 벗어내기에는 화사한 꽃만한 것이 없겠죠. 그중 동백섬 지심도 그리고 노란 수선화꽃 피는 ...  
222 편백숲 말레길 무장애... file
임시연
1075 2018-01-10
말레길은 장흥 우드랜드 편백숲에 조성된 걷기 길입니다. 억불산 정상까지 무장애데크가 놓여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 편백숲 사이로 데크 길을 따라 걷다보면 어느새 억불산 정상에 도착합니다. 정상에 서면 장흥 읍내와 남쪽 바다가 시원...  
221 따듯한 남쪽 섬, 보길... 2 file
임시연
1197 2017-12-21
따듯한 남쪽 섬, 보길도로 떠나는 여행 보길도는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섬입니다. 조선 후기 보길도의 아름다움에 반한 고산 윤선도가 세연정이란 우아한 정원을 꾸미고 말년을 보냈을 정도로 매력적인 섬입니다. 특히 세연정은 우리나...  
220 역사와 문화 속을 걷는... 6 file
임시연
1105 2017-12-21
역사와 문화 속을 걷는, 군산 소읍기행 군산은 전북을 대표하는 항구도시이자 호남평야의 관문인 도시입니다. 이런 지리적인 특징으로 오래 전부터 독특한 문화와 역사를 간직한 곳입니다. 특히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들의 쌀 수탈의 전...  
219 섬 풍경 같은 화진포 ... file
임시연
1385 2017-12-14
섬 풍경 같은 화진포 조망이 빼어난, 해맞이 산소길과 해파랑길 강원 고성에 있는 거진항을 출발하여 화진포 그리고 대진항까지 약 8km 구간의 화진포 해맞이길은 산소길과 해파랑길을 걷습니다. 동네 뒷산 같은 산마루...  
218 향일암을 품고 있는 금... file
임시연
1059 2017-12-06
향일암을 품고 있는 금오산 전망대에서 본 시원한 다도해 풍경 여수 돌산도는 돌산대교가 이어진 섬 아닌 섬입니다. 돌산도의 대표 여행지는 바로 향일암입니다. 금오산 향일암은 해를 향해 있는 사찰이라 해서 해돋이 명소로 이미 잘 알고 계신 곳...  
217 하얀 눈 덮인 내소사의... file
임시연
1225 2017-11-22
하얀 눈 덮인 내소사의 고요함 겨울 사찰의 고즈넉함은 마음을 차분하게 합니다. 하얀 눈에 덮인 순백의 고요함은 마음을 맑게 해주죠. 전북 부안은 겨울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입니다. 흰 눈 내리는 날 내소사 여행을 떠나보아도 좋을 일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