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여행

글 수 276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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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눈부시게 햇살 쏟아지... file
임시연
100 2018-11-11
눈부시게 햇살 쏟아지는 섬진강을 따라 걷는 길 임실 천담마을에서 순창 귀주마을까지 섬진강을 따라 걷는 섬진강길 답사를 다시 다녀왔습니다. 여행편지에서 꽤 오랜만에 하는 여행이어서 혹시라도 코스가 바뀐 곳이 있는 코스 점검을 하기 위해서...  
275 겨울숲과 안동호반의 ... file
임시연
131 2018-11-08
겨울숲과 안동호반의 정취를 함께 하는 명품길, 안동 선비순례길 안동의 선비순례길은 낙동강변의 울창한 숲을 헤치고 가는 긴 나무데크길입니다. 길이 편안해서 시원한 낙동강의 풍경과 겨울숲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4.5km의 명품길입니...  
274 마음이 따스해지는 섬... file
임시연
120 2018-11-08
마음이 따스해지는 섬진강 따라 걷는 무념의 길 화려하지도 빼어나지도 않지만, 걷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눈길이 끌리고 발길이 느려지는 길이 있습니다. 소박하고 수수한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 길이죠. 이런 길을 걸으면 절로 근심 걱정이 가벼...  
273 아기자기한 숲길과 시... file
임시연
219 2018-10-26
아기자기한 숲길과 시원한 충주호 전망이 뛰어난 제천 정방사 충북 제천 정방사는 자드락길 중 일부 구간으로 왕복 3.2km입니다. 오솔길을 따라 사찰까지 야트막하게 오르막길을 따라 걷습니다. 기암절벽에 콕 박힌 정방사의 경치도 멋지거니와 절집 마당에...  
272 반짝반짝 아기별처럼 ... file
임시연
351 2018-10-01
반짝반짝 아기별처럼 빛나는 천연기념물의 애기단풍 문수사와 수채화처럼 물든 가을 편백숲 고창의 단풍 명소는 단연 선운사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 가리워진 문수사는 선운사보다 한박자 늦게 단풍이 물듭니다. 그리고 반짝반짝 빛나는 애기 단풍잎이...  
271 은은한 조명 밝힌 오리... file
임시연
271 2018-10-01
은은한 조명 밝힌 오리숲길 갑사의 단풍 그리고 황금빛으로 물든 메타쉐콰이어숲 장태산휴양림 갑사는 '추갑사(秋甲寺)'라는 말이 있듯이 가을이 아름답다는 뜻입니다. 갑사의 가을은 붉은 단풍보다는 황갈색으로 물드는 가을 빛깔이 마음을 차분하...  
270 도솔천을 뒤덮은 늙은 ... file
임시연
248 2018-10-01
도솔천을 뒤덮은 늙은 단풍나무가 그려내는 고혹적인 빛깔, 선운사의 가을 우리나라에 단풍 명소로 알려진 곳은 많습니다. 그중 고창 선운사는 가을 절정을 단풍을 볼 수 있는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도솔천을 뒤덮은 늙은 단풍나무가 그려...  
269 곶감처럼 아껴 꺼내보... file
임시연
323 2018-10-01
곶감처럼 아껴 꺼내보고 싶은 여덟 여울 단풍길 구수천 팔탄길 충북 영동 구수천 팔탄길이라는 아주 생소한 이름의 걷기 코스가 있습니다. 작년 가을 한 차례 다녀왔는데 숨은 보석을 발견한 느낌이었죠. 구수천 옆 소로에 아무도 모르게 가을이 내...  
268 좁은 협곡을 물들인 단... 2 file
임시연
306 2018-10-01
좁은 협곡을 물들인 단풍, 주왕산 절골과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주산지 주왕산 절골은 거대한 바위와 자연스러운 풍경이 펼쳐지는 좁은 협곡을 따라 이어지는 길입니다. 긴 오르막이 없어서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 절골의 단풍은 ...  
267 자연을 즐기며 마음 편... file
임시연
447 2018-09-03
자연을 즐기며 마음 편하게 걷는 봉화 예던길 봉화 낙동강을 따라 낙동강 예던길을 걷습니다. 낙동강 예던길은 낙동강의 상류로 태백에서 발원하여 산세가 좋은 봉화와 안동을 지나면서 다양한 풍경을 빚어냅니다. 더구나 이 지역은 자연의 풍경이 ...  
266 붉고 매혹적인 단풍과 ... file
임시연
399 2018-09-03
붉고 매혹적인 단풍과 아름다운 계곡미가 빼어난, 지리산 뱀사골 가을 단풍으로 지리산을 빼놓을 수 없죠. 지리산 자락의 단풍은 붉고 고운 색깔이 매혹적입니다. 지리산의 뱀사골은 많은 지리산 계곡 중에서도 부드럽고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계곡...  
265 행복이 깃든 단풍 길, ... file
임시연
473 2018-09-03
행복이 깃든 단풍 길, 오대산 선재길 오대산은 가을 단풍이 곱기로 유명합니다. 상원사부터 월정사까지 이어지는 선재길의 가을은 누구든 행복하게 하는 곳입니다. 여행편지에서 매년 가을마다 찾아가는 곳이지만 몇 번을 다녀와도 또 다시 기다려지는...  
264 유난히 맑고 고운 빛깔... 2 file
임시연
426 2018-09-03
유난히 맑고 고운 빛깔의 단풍, 설악산 수렴동계곡 우리나라의 가을이 시작되는 곳이 바로 설악산입니다. 가장 먼저 단풍이 물드는 설악산 골짜기마다 붉은 가을이 물듭니다. 그중 수렴동계곡은 단풍 명소인 설악산 백담사에서 수렴동계곡을 따라 ...  
263 생각을 비우고 걷는 무... file
임시연
458 2018-09-03
생각을 비우고 걷는 무념의 길, 두로령길 오대산 선재길이 상원사 주차장을 출발해서 월정사로 내려가면 길입니다. 그리고 상원사 주차장에서 명계리로 이어지는 길이 두로령길입니다. 두로령길은 선재길에 비해 사람이 거의 없어서 무척 ...  
262 아기자기한 흥정계곡을... file
임시연
624 2018-08-02
아기자기한 흥정계곡을 따라 봉평 메밀꽃밭으로 가는길, 효석문학길과 봉평 메밀꽃밭 여행 가을이 시작되는 9월, 봉평 메밀꽃밭은 하얀 소금을 흩뿌려놓은 듯 꽃이 핍니다. 평창의 봉평은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 님의 고향입니다. 봉평에...  
261 붉은 꽃무릇 핀 상림과... 2 file
임시연
690 2018-08-02
붉은 꽃무릇 핀 상림과 휘적휘적 걷기에 좋은 선비길 함양의 선비길은 남덕유산에서 흘러내리는 화림동계곡을 따라 걷는 소박하고 편안한 길입니다. 거리도 6km로 길지 않고 길도 순해서 언제 가도 마음 편히 걸을 수 있는 계곡길이죠. 자연스럽기...  
260 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 file
임시연
806 2018-08-01
시원한 계곡과 울창한 숲길이 좋은 또 하나의 걷기 명소, 소백산 자락1길 소백산 자락길은 총 12자락길로 134km로 이루어졌습니다. 소백산 자락을 한 바퀴 도는 길로, 백미로 꼽히는 1자락길 약 6km 답사를 하였습니다. 한마디로 또 하나의 ...  
259 섬 트레킹의 새로운 명... file
임시연
653 2018-07-30
섬 트레킹의 새로운 명소, 하화도 꽃섬길 하화도는 요즘 꽃섬으로 인기 절정인 전남 여수의 섬입니다. 하화도(下花島)는 계절 꽃이 피는 섬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꽃이 없어도 하회도를 한 바퀴 도는 ‘하회도 꽃섬길’이 섬 트레킹을 ...  
258 아직 알려지지 않은 비... file
임시연
901 2018-07-18
아직 알려지지 않은 비밀의 숲, 대관령 치유의숲 우리나라에는 서귀포 치유의숲을 비롯해 몇 곳의 치유의숲이 있습니다. 그중 가장 최근에 개장하여 아직 알려지지 않은 대관령 치유의숲을 다녀왔습니다. 힐링과 치유의 의미를 정확히 ...  
257 아직 알려지지 않은 장... file
임시연
1125 2018-07-02
아직 알려지지 않은 장성호 수변데크길을 따라 걷는 호젓한 여행 장성호반길은 시원한 장성호수변에 조성된 호반 숲길로, 여행편지에서 처음 찾아가는 곳입니다. 전 구간이 아늑한 숲길과 편안한 나무데크길이어서 힘들지 않게 마음 편히 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