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여행

글 수 287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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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동백꽃 핀 연대도와 만... file
임시연
366 2018-12-28
동백꽃 핀 연대도와 만지도 그리고 한산도, 산뜻한 통영의 섬여행 통영 연대도와 만지도는 작은 섬이지만 매력이 담뿍 담긴 섬입니다. 두 섬을 출렁다리가 연결하고 있어 섬 트레킹을 하기에 제격이죠.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만든 바다백리길이 트...  
286 최고의 조망과 하루 섬... file
임시연
299 2018-12-28
최고의 조망과 하루 섬나들이로 제격인, 고군산길 고군산길은 군산시 옥도면에 속한 수 많은 섬들 중 선유도, 장자도, 대장도를 걷는 섬 트레킹입니다. 2018년에 이 섬들을 잇는 다리가 모두 완공되어 배를 타지 않고 섬 여행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선...  
285 아기자기한 동백섬 지... file
임시연
286 2018-12-28
아기자기한 동백섬 지심도 그리고 품격이 느껴지는 매물도 긴 겨울날에는 꽃피는 봄을 기다리기 마련입니다. 겨울이 끝나가는 끝자락에는 빨간 동백꽃 피는 섬으로 떠나고 싶어지죠. 아기자기한 섬 지심도는 동백섬으로 해맑은 분위기의 작은 섬...  
284 상고대가 활짝 핀 소백... file
임시연
231 2018-12-27
상고대가 활짝 핀 소백산 풍경 소백산 죽령에서 연화봉까지는 관리용 차량이 다니는 임도입니다. 죽령에서 제2연화봉까지는 콘크리트 포장길이고 연화봉 아래 천문대까지는 비포장 임도입니다. 죽령에서 연화봉까지 왕복 14km로 소백산의 장쾌한 조...  
283 동화 같은 눈꽃 세상이... file
임시연
470 2018-12-09
동화 같은 눈꽃 세상이 펼쳐진, 오대산 비로봉 오대산은 사계절 내내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산입니다. 그중 겨울철에는 동화 같은 설경과 산 정상에서의 조망이 빼어나 겨울철에도 인기를 끄는 곳입니다. 상원사 주차장을 출발해서 걷기 쉬운 임...  
282 더욱 걷기 좋아진 태안... file
임시연
387 2018-12-05
더욱 걷기 좋아진 태안 바라길 태안 해변길은 태안국립공원에서 만든 걷기 코스로 그중 바라길은 학암포해수욕장에서 신두리사구까지 약 9.8km입니다. 낮은 고개를 오르락 내리락 걷는 구간도 있지만 멋진 서해의 바다를 마주하며 걷는 길로 걷기에...  
281 가슴이 뻥~ 시원한 바... file
임시연
361 2018-12-03
가슴이 뻥~ 시원한 바닷길, 속초 외옹치항 바다향기로 속초 외옹치항에서 외옹치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바다향기로는 65년만에 일반에 개방한 구간입니다. 이 구간이 완성되면서 속초 바닷길 걷기는 훨씬 더 풍요로워졌습니다. 길이가 약 1km로 짧아...  
280 겨울날 편하게 걷기 좋... file
임시연
520 2018-11-28
겨울날 편하게 걷기 좋은, 원주 회촌달맞이길 원주 굽이길 중 가장 걷기 좋아 추천이 많은 회촌달맞이길 답사를 하였습니다. 겨울의 풍경은 다른 계절과 많이 다릅니다. 봄과 여름 숲에서는 초록의 자연 그리고 가을에는 단풍과 낙엽 등 풍성하고 다양...  
279 걷는 재미가 느껴지는 ... 2 file
임시연
536 2018-11-25
걷는 재미가 느껴지는 섬진강 걷기 두번째, 곡성 구간 두번째 섬진강 걷기로 곡성 구간 답사를 하였습니다. 곡성 구간은, 섬진강의 폭은 훨씬 더 넓어지고 물빛은 더욱 짙어집니다. 곧 광양 앞바다로 흘러가는 길목이라 섬진강의 아름다움을 모두 ...  
278 문화와 역사 그리고 다... file
임시연
318 2018-11-25
문화와 역사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까지, 대구 소읍기행 지난 겨울 군산에 이어 이번 겨울에는 대구를 찾아갑니다. 대구는 시인 이상화, 가수 김광석 등 많은 가인들을 배출한 예향이자, 일제에 강렬하게 저항했던 민족정신의 뿌리라 할 수 있는 고...  
277 막 개통을 끝낸 또 하... file
임시연
567 2018-11-18
막 개통을 끝낸 또 하나의 지리산 명품길, 대원사 계곡길 대원사 계곡길은 며칠 전에 개통을 한 새로운 명품길입니다. 여행편지 여행을 진행하기 위해 개통된 다음날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대원사 주차장에서 대원사를 지나 지리산 첫 동네인 유평마을까...  
276 눈부시게 햇살 쏟아지... file
임시연
442 2018-11-11
눈부시게 햇살 쏟아지는 섬진강을 따라 걷는 길 임실 천담마을에서 순창 귀주마을까지 섬진강을 따라 걷는 섬진강길 답사를 다시 다녀왔습니다. 여행편지에서 꽤 오랜만에 하는 여행이어서 혹시라도 코스가 바뀐 곳이 있는 코스 점검을 하기 위해서...  
275 겨울숲과 안동호반의 ... file
임시연
538 2018-11-08
겨울숲과 안동호반의 정취를 함께 하는 명품길, 안동 선비순례길 안동의 선비순례길은 낙동강변의 울창한 숲을 헤치고 가는 긴 나무데크길입니다. 길이 편안해서 시원한 낙동강의 풍경과 겨울숲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4.5km의 명품길입니...  
274 마음이 따스해지는 섬... file
임시연
448 2018-11-08
마음이 따스해지는 섬진강 따라 걷는 무념의 길 화려하지도 빼어나지도 않지만, 걷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눈길이 끌리고 발길이 느려지는 길이 있습니다. 소박하고 수수한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 길이죠. 이런 길을 걸으면 절로 근심 걱정이 가벼...  
273 아기자기한 숲길과 시... file
임시연
508 2018-10-26
아기자기한 숲길과 시원한 충주호 전망이 뛰어난 제천 정방사 충북 제천 정방사는 자드락길 중 일부 구간으로 왕복 3.2km입니다. 오솔길을 따라 사찰까지 야트막하게 오르막길을 따라 걷습니다. 기암절벽에 콕 박힌 정방사의 경치도 멋지거니와 절집 마당에...  
272 반짝반짝 아기별처럼 ... file
임시연
673 2018-10-01
반짝반짝 아기별처럼 빛나는 천연기념물의 애기단풍 문수사와 수채화처럼 물든 가을 편백숲 고창의 단풍 명소는 단연 선운사입니다. 그러나 그 뒤에 가리워진 문수사는 선운사보다 한박자 늦게 단풍이 물듭니다. 그리고 반짝반짝 빛나는 애기 단풍잎이...  
271 은은한 조명 밝힌 오리... file
임시연
543 2018-10-01
은은한 조명 밝힌 오리숲길 갑사의 단풍 그리고 황금빛으로 물든 메타쉐콰이어숲 장태산휴양림 갑사는 '추갑사(秋甲寺)'라는 말이 있듯이 가을이 아름답다는 뜻입니다. 갑사의 가을은 붉은 단풍보다는 황갈색으로 물드는 가을 빛깔이 마음을 차분하...  
270 도솔천을 뒤덮은 늙은 ... file
임시연
490 2018-10-01
도솔천을 뒤덮은 늙은 단풍나무가 그려내는 고혹적인 빛깔, 선운사의 가을 우리나라에 단풍 명소로 알려진 곳은 많습니다. 그중 고창 선운사는 가을 절정을 단풍을 볼 수 있는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도솔천을 뒤덮은 늙은 단풍나무가 그려...  
269 곶감처럼 아껴 꺼내보... file
임시연
586 2018-10-01
곶감처럼 아껴 꺼내보고 싶은 여덟 여울 단풍길 구수천 팔탄길 충북 영동 구수천 팔탄길이라는 아주 생소한 이름의 걷기 코스가 있습니다. 작년 가을 한 차례 다녀왔는데 숨은 보석을 발견한 느낌이었죠. 구수천 옆 소로에 아무도 모르게 가을이 내...  
268 좁은 협곡을 물들인 단... 2 file
임시연
556 2018-10-01
좁은 협곡을 물들인 단풍, 주왕산 절골과 영화 촬영지로 유명한 주산지 주왕산 절골은 거대한 바위와 자연스러운 풍경이 펼쳐지는 좁은 협곡을 따라 이어지는 길입니다. 긴 오르막이 없어서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 절골의 단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