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여행

글 수 29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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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9 시원한 풍경과 아기자... newfile
임시연
23 2019-04-19
시원한 풍경과 아기자기한 숲길, 민주지산 치유의숲 민주지산이라는 이름이 낯설겠지만 산을 좀 아시는 분이라면 명산으로 알려진 곳입니다. 그 민주지산 자락 아래에 치유의숲이 조성되어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민주지산 치유의숲은 사람이 가장 ...  
298 트레킹 최적의 조건을 ... file
임시연
108 2019-04-15
트레킹 최적의 조건을 갖춘 선자령 선자령은 다양한 야생화와 시원한 계곡 그리고 울창한 숲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게다가 선자령 정상부로 올라서면 사방이 탁 트인 대관령 능선에 거대한 풍력기가 돌아가는 이색적인 풍경이 펼쳐집...  
297 청량한 계곡 물소리 들... file
임시연
216 2019-04-04
청량한 계곡 물소리 들으며 쉬기 좋은, 선유동천나들길 문경 선유동천나들길은 전국 걷기 좋은 숲길, 만족도 조사 1위를 차지한 곳입니다. 약 8.4km로 계곡과 숲을 걷는, 걷기 좋은 길입니다. 일단 길이 어렵지 않고 계속 계곡 물소리를 들으며 걷...  
296 걷는 즐거움의 매력을 ... file
임시연
306 2019-03-26
걷는 즐거움의 매력을 알려준, 오대산 선재길 강원도 평창의 오대산계곡을 따라 걷는 길이 오대산 선재길입니다. 여행편지가 참 아끼는 코스이기도 합니다. 오대산 선재길은 오랫동안 천년의 숲길이라 불리던 길로, 오대산 월정사와 상원사를 잇는 ...  
295 연분홍 철쭉과 대자연... file
임시연
259 2019-03-26
연분홍 철쭉과 대자연의 풍경, 지리산 노고단 지리산 노고단은 힘들지 않게 누구나 오를 수 있는 봉우리로 성삼재에서 3km만 올라가면 노고단에 도착합니다. 그곳에서 만나는 자연은 무척 남다릅니다. 탁 트인 시야, 높은 하늘, 가슴이 뻥 뚫리는 ...  
294 시원한 바다와 상큼한 ... file
임시연
411 2019-03-14
시원한 바다와 상큼한 봄빛깔, 남해 바래길 '이순신 호국길' 남해 바래길 13코스, 이순신 호국길 답사를 하였습니다. 거리는 약 7.8km이며 이순신 장군이 마지막 해전에서 돌아가신 이락사에서 남해대교가 멋진 충렬사까지 걷습니다. 이 길은 누구...  
293 벚꽃 흩날리는 호수, ... file
임시연
461 2019-03-07
벚꽃 흩날리는 호수, 강릉 경포호 강릉 경포바다와 경포호 주변은 벚나무가 가로수입니다. 때문에 벚꽃이 필 때면 이 일대는 온통 벚꽃 천지입니다. 시원한 바다 바람이 불 때면 흩날리는 벚꽃잎이 흰 눈처럼 날려 더없이 아름다운 풍경을 그려냅니다....  
292 신비로운 초록 습지, ... file
임시연
643 2019-02-19
신비로운 초록 습지, 고창 운곡습지길 고창 운곡습지는 독특한 산지 습지로 람스르 습지에 등록되었습니다. 이 운곡습지를 테마로 걷는 길이 바로 운곡습지길입니다. 원래 이름은 고창 고인돌 질마재 따라 100리길의 1코스 고인돌길이라는 다소 긴 ...  
291 봄꽃 핀 섬진강길 걷기... file
임시연
527 2019-02-18
봄꽃 핀 섬진강길 걷기, 섬진강 진메 장군목길 올 봄에는 찾아가는 섬진강 트레킹으로, 임실 진메마을부터 장구목 아래 치유의숲까지 섬진강을 따라 걷습니다. 진메마을은 섬진강 시인으로 알려진 김용택 님의 고향이죠. 서정적으로 흐르는 섬진...  
290 노란 산수유꽃 물든, ... file
임시연
678 2019-02-08
노란 산수유꽃 물든, 구례 산동마을 전남 구례 산동은 산수유꽃으로 유명하죠. 3월 중순이 되면 산동마을은 온통 노란 물감을 뿌려놓은 듯 아름답습니다. 마음까지 환하게 밝아지는 산수유꽃이 핀 반곡마을 일대를 가볍게 산책하고 산수유꽃 시목이...  
289 매화와 봄꽃이 피는 섬... file
임시연
754 2019-02-08
매화와 봄꽃이 피는 섬진강 백리길 1코스 봄이 시작되는 강, 섬진강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몸도 마음도 따스하게 풀어집니다. 햇살이 쏟아지는 섬진강 그리고 풀밭에는 봄까치와 자주괭이풀 그리고 향긋한 매화향이 코끝에 맴돌아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  
288 소박하고 상쾌해서 걷... file
임시연
869 2019-01-23
소박하고 상쾌해서 걷기 좋은, 온달산성길 온달산성길은 소백산 자락길 6코스로 원래 이름은 온달평강 로맨스길입니다. 3월에 한차례 여행을 하였는데 참여 회원분들께서 칭찬을 아끼지 않은 길입니다. 소나무숲, 낙엽송 군락 등 다양한 아름드리 ...  
287 동백꽃 핀 연대도와 만... file
임시연
1015 2018-12-28
동백꽃 핀 연대도와 만지도 그리고 한산도, 산뜻한 통영의 섬여행 통영 연대도와 만지도는 작은 섬이지만 매력이 담뿍 담긴 섬입니다. 두 섬을 출렁다리가 연결하고 있어 섬 트레킹을 하기에 제격이죠.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만든 바다백리길이 트...  
286 최고의 조망과 하루 섬... file
임시연
835 2018-12-28
최고의 조망과 하루 섬나들이로 제격인, 고군산길 고군산길은 군산시 옥도면에 속한 수 많은 섬들 중 선유도, 장자도, 대장도를 걷는 섬 트레킹입니다. 2018년에 이 섬들을 잇는 다리가 모두 완공되어 배를 타지 않고 섬 여행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선...  
285 아기자기한 동백섬 지... file
임시연
864 2018-12-28
아기자기한 동백섬 지심도 그리고 품격이 느껴지는 매물도 긴 겨울날에는 꽃피는 봄을 기다리기 마련입니다. 겨울이 끝나가는 끝자락에는 빨간 동백꽃 피는 섬으로 떠나고 싶어지죠. 아기자기한 섬 지심도는 동백섬으로 해맑은 분위기의 작은 섬...  
284 상고대가 활짝 핀 소백... file
임시연
692 2018-12-27
상고대가 활짝 핀 소백산 풍경 소백산 죽령에서 연화봉까지는 관리용 차량이 다니는 임도입니다. 죽령에서 제2연화봉까지는 콘크리트 포장길이고 연화봉 아래 천문대까지는 비포장 임도입니다. 죽령에서 연화봉까지 왕복 14km로 소백산의 장쾌한 조...  
283 동화 같은 눈꽃 세상이... file
임시연
979 2018-12-09
동화 같은 눈꽃 세상이 펼쳐진, 오대산 비로봉 오대산은 사계절 내내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산입니다. 그중 겨울철에는 동화 같은 설경과 산 정상에서의 조망이 빼어나 겨울철에도 인기를 끄는 곳입니다. 상원사 주차장을 출발해서 걷기 쉬운 임...  
282 더욱 걷기 좋아진 태안... file
임시연
783 2018-12-05
더욱 걷기 좋아진 태안 바라길 태안 해변길은 태안국립공원에서 만든 걷기 코스로 그중 바라길은 학암포해수욕장에서 신두리사구까지 약 9.8km입니다. 낮은 고개를 오르락 내리락 걷는 구간도 있지만 멋진 서해의 바다를 마주하며 걷는 길로 걷기에...  
281 가슴이 뻥~ 시원한 바... file
임시연
795 2018-12-03
가슴이 뻥~ 시원한 바닷길, 속초 외옹치항 바다향기로 속초 외옹치항에서 외옹치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바다향기로는 65년만에 일반에 개방한 구간입니다. 이 구간이 완성되면서 속초 바닷길 걷기는 훨씬 더 풍요로워졌습니다. 길이가 약 1km로 짧아...  
280 겨울날 편하게 걷기 좋... file
임시연
939 2018-11-28
겨울날 편하게 걷기 좋은, 원주 회촌달맞이길 원주 굽이길 중 가장 걷기 좋아 추천이 많은 회촌달맞이길 답사를 하였습니다. 겨울의 풍경은 다른 계절과 많이 다릅니다. 봄과 여름 숲에서는 초록의 자연 그리고 가을에는 단풍과 낙엽 등 풍성하고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