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여행

글 수 292
번호
제목
글쓴이
292 신비로운 초록 습지, ... file
임시연
121 2019-02-19
신비로운 초록 습지, 고창 운곡습지길 고창 운곡습지는 독특한 산지 습지로 람스르 습지에 등록되었습니다. 이 운곡습지를 테마로 걷는 길이 바로 운곡습지길입니다. 원래 이름은 고창 고인돌 질마재 따라 100리길의 1코스 고인돌길이라는 다소 긴 ...  
291 봄꽃 핀 섬진강길 걷기... file
임시연
154 2019-02-18
봄꽃 핀 섬진강길 걷기, 섬진강 진메 장군목길 올 봄에는 찾아가는 섬진강 트레킹으로, 임실 진메마을부터 장구목 아래 치유의숲까지 섬진강을 따라 걷습니다. 진메마을은 섬진강 시인으로 알려진 김용택 님의 고향이죠. 서정적으로 흐르는 섬진...  
290 노란 산수유꽃 물든, ... file
임시연
283 2019-02-08
노란 산수유꽃 물든, 구례 산동마을 전남 구례 산동은 산수유꽃으로 유명하죠. 3월 중순이 되면 산동마을은 온통 노란 물감을 뿌려놓은 듯 아름답습니다. 마음까지 환하게 밝아지는 산수유꽃이 핀 반곡마을 일대를 가볍게 산책하고 산수유꽃 시목이...  
289 매화와 봄꽃이 피는 섬... file
임시연
305 2019-02-08
매화와 봄꽃이 피는 섬진강 백리길 1코스 봄이 시작되는 강, 섬진강이라는 이름만 들어도 몸도 마음도 따스하게 풀어집니다. 햇살이 쏟아지는 섬진강 그리고 풀밭에는 봄까치와 자주괭이풀 그리고 향긋한 매화향이 코끝에 맴돌아 자연스럽게 미소가 지...  
288 소박하고 상쾌해서 걷... file
임시연
394 2019-01-23
소박하고 상쾌해서 걷기 좋은, 온달산성길 온달산성길은 소백산 자락길 6코스로 원래 이름은 온달평강 로맨스길입니다. 답사를 한 후 온달산성길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이 길은 총 13.8km인데 후반 도로길은 빼고 10.2km를 걷습니다. 보발재에서 시...  
287 동백꽃 핀 연대도와 만... file
임시연
663 2018-12-28
동백꽃 핀 연대도와 만지도 그리고 한산도, 산뜻한 통영의 섬여행 통영 연대도와 만지도는 작은 섬이지만 매력이 담뿍 담긴 섬입니다. 두 섬을 출렁다리가 연결하고 있어 섬 트레킹을 하기에 제격이죠. 한려해상국립공원에서 만든 바다백리길이 트...  
286 최고의 조망과 하루 섬... file
임시연
556 2018-12-28
최고의 조망과 하루 섬나들이로 제격인, 고군산길 고군산길은 군산시 옥도면에 속한 수 많은 섬들 중 선유도, 장자도, 대장도를 걷는 섬 트레킹입니다. 2018년에 이 섬들을 잇는 다리가 모두 완공되어 배를 타지 않고 섬 여행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선...  
285 아기자기한 동백섬 지... file
임시연
530 2018-12-28
아기자기한 동백섬 지심도 그리고 품격이 느껴지는 매물도 긴 겨울날에는 꽃피는 봄을 기다리기 마련입니다. 겨울이 끝나가는 끝자락에는 빨간 동백꽃 피는 섬으로 떠나고 싶어지죠. 아기자기한 섬 지심도는 동백섬으로 해맑은 분위기의 작은 섬...  
284 상고대가 활짝 핀 소백... file
임시연
446 2018-12-27
상고대가 활짝 핀 소백산 풍경 소백산 죽령에서 연화봉까지는 관리용 차량이 다니는 임도입니다. 죽령에서 제2연화봉까지는 콘크리트 포장길이고 연화봉 아래 천문대까지는 비포장 임도입니다. 죽령에서 연화봉까지 왕복 14km로 소백산의 장쾌한 조...  
283 동화 같은 눈꽃 세상이... file
임시연
691 2018-12-09
동화 같은 눈꽃 세상이 펼쳐진, 오대산 비로봉 오대산은 사계절 내내 많은 사람들이 찾아가는 산입니다. 그중 겨울철에는 동화 같은 설경과 산 정상에서의 조망이 빼어나 겨울철에도 인기를 끄는 곳입니다. 상원사 주차장을 출발해서 걷기 쉬운 임...  
282 더욱 걷기 좋아진 태안... file
임시연
549 2018-12-05
더욱 걷기 좋아진 태안 바라길 태안 해변길은 태안국립공원에서 만든 걷기 코스로 그중 바라길은 학암포해수욕장에서 신두리사구까지 약 9.8km입니다. 낮은 고개를 오르락 내리락 걷는 구간도 있지만 멋진 서해의 바다를 마주하며 걷는 길로 걷기에...  
281 가슴이 뻥~ 시원한 바... file
임시연
532 2018-12-03
가슴이 뻥~ 시원한 바닷길, 속초 외옹치항 바다향기로 속초 외옹치항에서 외옹치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바다향기로는 65년만에 일반에 개방한 구간입니다. 이 구간이 완성되면서 속초 바닷길 걷기는 훨씬 더 풍요로워졌습니다. 길이가 약 1km로 짧아...  
280 겨울날 편하게 걷기 좋... file
임시연
678 2018-11-28
겨울날 편하게 걷기 좋은, 원주 회촌달맞이길 원주 굽이길 중 가장 걷기 좋아 추천이 많은 회촌달맞이길 답사를 하였습니다. 겨울의 풍경은 다른 계절과 많이 다릅니다. 봄과 여름 숲에서는 초록의 자연 그리고 가을에는 단풍과 낙엽 등 풍성하고 다양...  
279 걷는 재미가 느껴지는 ... 2 file
임시연
696 2018-11-25
걷는 재미가 느껴지는 섬진강 걷기 두번째, 곡성 구간 두번째 섬진강 걷기로 곡성 구간 답사를 하였습니다. 곡성 구간은, 섬진강의 폭은 훨씬 더 넓어지고 물빛은 더욱 짙어집니다. 곧 광양 앞바다로 흘러가는 길목이라 섬진강의 아름다움을 모두 ...  
278 문화와 역사 그리고 다... file
임시연
457 2018-11-25
문화와 역사 그리고 다양한 먹거리까지, 대구 소읍기행 지난 겨울 군산에 이어 이번 겨울에는 대구를 찾아갑니다. 대구는 시인 이상화, 가수 김광석 등 많은 가인들을 배출한 예향이자, 일제에 강렬하게 저항했던 민족정신의 뿌리라 할 수 있는 고...  
277 막 개통을 끝낸 또 하... file
임시연
723 2018-11-18
막 개통을 끝낸 또 하나의 지리산 명품길, 대원사 계곡길 대원사 계곡길은 며칠 전에 개통을 한 새로운 명품길입니다. 여행편지 여행을 진행하기 위해 개통된 다음날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대원사 주차장에서 대원사를 지나 지리산 첫 동네인 유평마을까...  
276 눈부시게 햇살 쏟아지... file
임시연
579 2018-11-11
눈부시게 햇살 쏟아지는 섬진강을 따라 걷는 길 임실 천담마을에서 순창 귀주마을까지 섬진강을 따라 걷는 섬진강길 답사를 다시 다녀왔습니다. 여행편지에서 꽤 오랜만에 하는 여행이어서 혹시라도 코스가 바뀐 곳이 있는 코스 점검을 하기 위해서...  
275 겨울숲과 안동호반의 ... file
임시연
715 2018-11-08
겨울숲과 안동호반의 정취를 함께 하는 명품길, 안동 선비순례길 안동의 선비순례길은 낙동강변의 울창한 숲을 헤치고 가는 긴 나무데크길입니다. 길이 편안해서 시원한 낙동강의 풍경과 겨울숲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4.5km의 명품길입니...  
274 마음이 따스해지는 섬... file
임시연
585 2018-11-08
마음이 따스해지는 섬진강 따라 걷는 무념의 길 화려하지도 빼어나지도 않지만, 걷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눈길이 끌리고 발길이 느려지는 길이 있습니다. 소박하고 수수한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 길이죠. 이런 길을 걸으면 절로 근심 걱정이 가벼...  
273 아기자기한 숲길과 시... file
임시연
651 2018-10-26
아기자기한 숲길과 시원한 충주호 전망이 뛰어난 제천 정방사 충북 제천 정방사는 자드락길 중 일부 구간으로 왕복 3.2km입니다. 오솔길을 따라 사찰까지 야트막하게 오르막길을 따라 걷습니다. 기암절벽에 콕 박힌 정방사의 경치도 멋지거니와 절집 마당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