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여행

글 수 248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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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 file
임시연
677 2017-10-27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만추의 상림과 선비길 천번의 가을이 지나간 상림의 가을은, 그래서 그윽하고 묵직한 정취가 느껴집니다. 낙엽 쌓인 천년의 숲을 걷다가 어디쯤 앉아 향 좋은 커피 한잔과 가을 편지를 써야 할 것 같은 분위기가 느껴지는...  
207 수려한 풍경 산수화 속... file
임시연
1262 2017-10-25
수려한 풍경 산수화 속을 걷는 듯한, 낙동강 예던길 경북 봉화의 낙동강 예던길은 낙동강의 상류를 걷는 길입니다. 태백에서 발원한 낙동강은 산세가 좋은 봉화와 안동을 지나면서 다양한 풍경을 빚어냅니다. 더구나 이 지역은 자연의 풍경이 그대...  
206 시원한 삼척 해안을 따... file
임시연
893 2017-10-25
시원한 삼척 해안을 따라 멋진 추암해변 풍경을 만나는, 삼척 새천년해안길 또 하나의 멋진 바닷길, 삼척 새천년해안길을 따라 걷습니다. 강원도의 삼척, 동해, 강릉은 바다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고장입니다. 삼척에도 강릉의 헌화로...  
205 우리나라 최대의 모래... file
임시연
815 2017-10-25
우리나라 최대의 모래언덕 신두리사구에서 학암포까지 걷는, 태안 바라길 태안 바라길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서 만든 태안 해변길의 첫번째 코스입니다.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모래사구로 알려진 신두리사구에서 학암포까지 태안반도 최...  
204 부산 1박2일 여행 file
김휴림
2490 2017-10-25
부산 1박2일 여행 12월 23(토)~24일(일), 1박2일로 부산 여행을 떠납니다. 이 여행에서 걷고 돌아보게 될 곳들입니다. 정리하고 보니 사진이 너무 많네요. 그만큼 놓치기 아까운 풍경이 많은 여행 코스입니다. 이기대 해안길 ...  
203 우리나라 최고의 단풍 ... file
임시연
998 2017-10-18
우리나라 최고의 단풍 명소, 내장사와 백양사 내장사와 백양사, 우리나라 최고의 단풍 명소로 그 누구도 이견을 낼 수 없죠. 내장사의 단풍 빛깔은 다른 곳보다 강렬하여 화려한 화장을 한 것처럼 화사한 것이 특징입니다. 단풍 터널로 들어서...  
202 선운사 도솔천을 붉게 ... file
임시연
1083 2017-10-11
선운사 도솔천을 붉게 물들인 단풍과 천연기념물 단풍 군락지 문수사 9월 말경 붉은 꽃무릇이 도솔천을 물들였습니다. 그리고 한달 뒤 11월 초면 다시 한번 도솔천은 붉게 단풍으로 물듭니다. 선운사 단풍은 가을의 절정이라해도 과언이 아닙니...  
201 가을 종합선물세트 같... file
임시연
747 2017-10-10
가을 종합선물세트 같은 다양한 풍경, 갑사와 마곡사 그리고 외암리민속마을 공주 갑사와 마곡사 그리고 외암리민속마을은 수수하고 정겨운 가을 풍경을 빚어내는 곳입니다. 모두 유명 여행지지만 분답지 않고 차분한 가을을 느끼기에 제격이죠....  
200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 file
김휴림
581 2017-10-09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아늑한 사찰, 영국사와 직지사 많이 알려지지 않은 단풍 명소들이 있습니다. 이런 곳들이 호젓하게 가을을 즐기기엔 제격인 곳들이죠. 영국사와 직지사가 바로 그런 곳들입니다. 조용하고 아늑한 가을을 만나고 싶...  
199 노란 은행나무길 아름... 2 file
임시연
922 2017-09-29
노란 은행나무길 아름다운 부석사와 무섬마을의 가을 정취 바람불면 노란 은행나무에서 황금비가 내립니다. 가을 부석사로 가는 길은 그 황금비를 맞으며 가을 정취에 흠뻑 빠지는 계절입니다. 그 길 옆에는 빨갛게 사과가 익어갑니다. 부...  
198 누구나 걸을 수 있는 ... 2 file
임시연
936 2017-09-20
누구나 걸을 수 있는 가을 단풍길, 문경새재 옛길 문경새재는 경상도 문경에서 충청도 괴산을 잇는 약 10km 정도의 길로, 길이 완만하고 숲길이 싱그러워서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 가을 단풍이 곱기로 유명해서 가을 주말이면 인산인해...  
197 느리게 느리게 걷고 싶... file
임시연
1078 2017-09-17
느리게 느리게 걷고 싶은 여덟 여울길, 구수천 팔탄 천년옛길 경북 상주와 충북 영동으로 이어지는 옛길이 있습니다. 상주의 백학정을 시작으로 여덟번째 영동 반야사에 이르기까지 기암절벽 사이로 유유히 흐르는 구수천을...  
196 제주의 오름 같은 풍경... file
임시연
1178 2017-09-04
제주의 오름 같은 속초 풍경과 울산바위 조망이 뛰어난, 금강산 성인대 금강산 일만이천봉의 관문이라 불리는 강원도 고성군 화암사에서 수바위 숲길로 올라가 선인대 정상을 거쳐 다시 화암사로 내려서는 순환 숲길이 있습니다. 이 순환 ...  
195 깊은 오지의 신비로운 ... file
임시연
905 2017-09-01
깊은 오지의 신비로운 약수, 미천골 불바라기 골 깊은 오지 골짜기에 숨겨진 신비로운 약수, 미천골 불바라기입니다. 붉은 빛의 약수도 신기하지만 양쪽에서 폭포가 쏟아지는 약수터의 풍경도 신비롭습니다. 불바라기 약수를 보려면 미...  
194 부드러운 능선의 평온... file
임시연
871 2017-08-28
부드러운 능선의 평온함, 지리산 만복대 지리산 서북능선을 따라 걷는 만복대 트레킹은 여행편지에서 처음 진행하는 여행입니다. 성삼재를 출발해서 만복대 그리고 정령치로 내려서는 7.3km 구간으로 숲길과 능선으로 이루어진 길입니다. ...  
193 삼나무숲과 계곡 그리... file
임시연
900 2017-08-18
삼나무숲, 계곡 그리고 탁 트인 조망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입암산 갓바위길 내장산국립공원에 속산 입암산은 가벼운 트레킹을 즐기기에 아주 제격입니다. 남창계곡을 따라 이어진 숲길은 순해서 누구나 걸을 수가 있을 정도로 거...  
192 마음 따스한 힐링의 길... file
임시연
1264 2017-08-16
마음 따스한 힐링의 길, 지리산 둘레길 3코스 제주 올레길 다음으로 걷기 열풍을 일으켰던 지리산 둘레길은 한때 수많은 사람들이 찾던 명소였습니다. 그중 지리산 둘레길 3코스는 가을이면 걷기 좋은 코스로 꼽힙니다. 남원 매동마을에서...  
191 하얀 소금을 흩뿌려놓... file
임시연
800 2017-08-13
하얀 소금을 흩뿌려놓은 듯, 봉평 메밀꽃밭과 효석문학길 가을이 시작되는 9월, 봉평 메밀꽃밭은 하얀 소금을 흩뿌려놓은 듯 꽃이 핍니다. 평창의 봉평은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 님의 고향입니다. 봉평에서는 이효석 님을 기리기 위해 매...  
190 다양한 풍경이 그려낸 ... file
임시연
923 2017-08-02
다양한 풍경이 그려낸 하모니, 소양강 둘레길 소양강은 설악산에서 시작해 인제와 양구를 지나 춘천에서 북한강에 합류하는, 널리 알려진 강입니다. 그런 소양강에 둘레길이 생겼습니다. 너무나 익숙한 이름이라 뻔한 생각을 하실 수 있겠지만 소...  
189 여름 트레킹의 최적의 ... file
임시연
943 2017-07-23
여름 트레킹의 최적의 조건을 갖춘 선자령 선자령은 다양한 야생화와 시원한 계곡 그리고 울창한 숲 등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게다가 선자령 정상부로 올라서면 사방이 탁 트인 대관령 능선에 거대한 풍력기가 돌아가는 이색적인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