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아름다운 여행 후기(~2010년)

글 수 337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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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게시판에 사진 올리는 방법
김휴림
42134 2009-05-21
277 9/18, 지리산 둘레길 3코스 후기 8 file
고완희
6221 2010-09-20
2010년 9월 18일 아름다운 여행으로 지리산 둘레길 3코스에 다녀왔습니다. < 번호를 클릭하면 모든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 다음주부터 시작되는 추석연휴로 인해 일찍부터 고속도로 정체를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막히는 구간없이 남원에 도착하였습니...  
276 9/5, 천상의 화원 지리산 노고단 야생화 트레킹 후기 4 file
고완희
6979 2010-09-06
2010년 9월 5일 아름다운 여행으로 지리산 노고단 야생화 트레킹에 다녀왔습니다. < 번호를 클릭하면 모든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 추석을 몇주 앞두고 벌초를 하러가는 차량이 많은 탓인지 이른 시간부터 고속도로는 심한 정체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275 올레 12코스 엉알길, 정방폭포 그리고 민속마을의 모습 3
마아가렛
5575 2010-09-02
 
274 우도와 섭지코지에서 만난 제주의 모습 3
마아가렛
6059 2010-09-02
 
273 올레5, 7코스에서 만난 환상적인 바다의 모습 2
마아가렛
5183 2010-09-02
 
272 섬 속의 섬, 우도 2 file
Ehrtnsdl2
9006 2010-09-01
우도는 섬의 형태가 소가 누운 모습 같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천천히 쉬엄쉬엄 우도봉에 오르니 제주 본섬과 우도섬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가슴이 탁 트인다. 바람결이 곱다. 푸른 초원 언덕길을 오르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한결 여유롭다. 말을 탄 아...  
271 '올레의 선물' 2 file
Ehrtnsdl2
6091 2010-08-31
휴림 님은 그 분의 저서 '올레의 선물'에서 제주 올레길을 걸으며 정화(淨化)와 무위(無爲)의 의미를 터득하셨다고 했다. 나는 무얼 깨달은 걸까? 그저 걷기만 했다. 아름다운 정경을 보랴 자신의 안전을 지키랴 공연히 일행이 무사히 목적지까지 걷기를 곁눈...  
270 경이로움과 환상적인 정경의 제주 올레길 3 file
Ehrtnsdl2
6099 2010-08-30
제주여행, 늘 설렌다. 아마 뭍에서 멀리 떨어진 탓이리라. 인천에서 제주까지 14시간의 긴 항해. 그래도 마냥 즐겁기만 했다. 전장 141.5미터 정원 945명의 크루즈 아닌 크루즈 오하나마호, 한 때는 이름값을 뽑냈을 것 같다. 5일간의 올레길 걷기와 관광,...  
269 제주 올레길 1 file
두또
5183 2010-08-30
제주도 사진 몇장 올립니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날씨인거 같네요. 아주 변화무쌍한 날씨들을 만날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더불어 아름다운 하늘과 여행 진행하느냐고 고생하신 휴림님, 완희님 감사합니다.  
268 제주 올레길 걷기 여행 후기 23 file
김휴림
7746 2010-08-29
8월 23일(월)부터 29일(일)까지 4박 7일 간의 일정으로 제주 올레길 걷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배편으로 가고 오느라 실제 제주에서의 일정은 4박 5일이었습니다. 여행편지의 아름다운 여행에서 처음으로 떠난 긴 여행이었네요. 이번 여행에서 올...  
267 8/28, 공주 마곡사와 아산 여행 후기 7 file
임시연
6043 2010-08-28
아름다운 여행으로 8월 28일(토) 마곡사와 봉곡사 그리고 아산 일대를 돌아보는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번호를 클릭하면 모든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 원래 오늘 여행 일정은 채석강과 내소사를 돌아보는 변산반도 여행이었습니다. 전북 부안은 토요...  
266 소쇄원에서 선비의 고고한 품성을 배우다... 2 file
로즈마리
5415 2010-08-23
소쇄원 우리나라 선비의 고고한 품성과 절의가 풍기는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곳 광풍각: 비온 뒤에 해가 뜨며 부는 청량한 바람이란 뜻 광풍각 앞으로 흐르는 시원한 계곡의 물줄기가 더위를 잊게한다. 오곡문 담장아래 흐르는 물 제월당: 비개인 하늘의 상...  
265 명옥헌 원림의 멋과 아름다움에 대하여.. 4 file
로즈마리
6077 2010-08-23
푹푹 찌는 더위에도 배롱꽃의 아름다움을 보기위해 찾았던 명옥헌과 소쇄원.. 명옥헌은 신선들이 노닐던 곳처럼 무릉도원이 따로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그 아름다움에 푹 빠져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그곳에서 옛 선비들의 멋과 아름다움을 느끼다....  
264 8/22, 오대산소금강 트레킹과 하조대 여행 후기 4 file
임시연
6568 2010-08-23
아름다운 여행으로 8월 22일(일) 오대산소금강과 하조대에 다녀왔습니다. < 번호를 클릭하면 모든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 폭염주의보가 내릴 정도로 무더운 날에 계곡을 찾아 강원도 강릉 오대산소금강으로 향했습니다. 오대산소금강으로 가려면 평창...  
263 한국자생식물원에서 만난 여름꽃 4 file
고마리
5703 2010-08-23
솔체꽃 자주가는오이풀 참배암차즈기 분홍바늘꽃 개회향 참골무꽃 절굿대 뻐꾹나리 마타리 자리공열매 히어리열매 바디나물 대나물 큰제비고깔 달구지풀 두메부추 금방망이 삼쥐손이 닭의장풀 이외에도 토종식물을 보전 연구하는 한국자생식물원에는 하루에 ...  
262 꽃과 곤충의 만남 - 한국자생식물원에서 6 file
고마리
5058 2010-08-22
마타리와 매미허물 쉬땅나무와 표범나비? 벌개미취와 표범나비? 제비동자꽃과 방아깨비 큰제비고깔과 잠자리 금불초와 작은멋쟁이나비? 등골나물과 ㅇㅇ나비  
261 8/21, 광치계곡 트레킹과 청평사 여행 후기 4 file
고완희
5671 2010-08-22
2010년 8월 21일(토), 아름다운 여행으로 광치계곡과 청평사에 다녀왔습니다. < 번호를 클릭하면 모든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 변함없이 대낮의 찌는 듯한 더위를 예고나 하듯 이른 아침부터 더운 기운이 느껴지는 날씨 속에 강원도 양구로 향했습니...  
260 8/21, 벌개미취꽃 핀 한국자생식물원과 월정사 여행 후기 4 file
임시연
6499 2010-08-21
아름다운 여행으로 8월 21일(토) 한국자생식물원과 평창 일대를 돌아보는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뜨거운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다시 휴가가 돌아온 듯 강원도로 향하는 차량이 꽤 많았습니다. 막힘은 거의 없었지만 여름이 정말 길어질 모양입니다. < 번호...  
259 지리산의 귀한 꽃들 6 file
예은
5632 2010-08-20
출발전 새벽에 내리던 비와 높은산을 뒤처지지않고 잘 따라 갈 수 있을까 싶은 불안감이 있었지만 남쪽으로 내려가며 하늘은 맑았고 나같은 초보를 위해 넉넉한 산행 시간을 주셔 아무 걱정없이 노고단에 오를 수 있었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물매화도 정상...  
258 8/18, 천상의화원 지리산 노고단 야생화 트레킹 후기 14 file
임시연
6055 2010-08-18
8월 18일(수), 아름다운 여행으로 지리산 노고단에 다녀왔습니다. < 번호를 클릭하면 모든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 어제까지만 해도 전남 구례는 비가 많이 내려 노고단 트레킹을 앞두고 조금 걱정스러웠는데 여행을 떠난 오늘은 다행히 비도 멈추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