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강릉 솔향바닷길 여행 준비사항

 

 

1/6() 강릉 솔향바닷길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강원도 강릉의 날씨는 하루 종일 맑음입니다. 맑고 파란 하늘 아래서 깨끗한 바다 풍경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온은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 강릉의 낮 최고기온은 영상 6도입니다. 일교차가 큰 날씨이니 옷차림에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옷을 따듯하게 입으시되 얇은 옷을 여러 벌 껴입으시고 낮에는 옷을 좀 벗어서 기온에 맞게 옷차림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좌석이 남아 있는 상태이니 솔향바닷길을 걸으실 분은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1/6() 봄날처럼 화창한 커피와 솔숲과 푸른 바다의 길, 강릉 솔향바닷길 걷기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앞 7, 종합운동장역 2번 출구 앞 7 30분 출발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동양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9~9시 반쯤 고속도로휴게소에 들러 아침식사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 그리고 강릉 솔향바닷길에 음식점들이 많이 있으니 자유롭게 걸으시면서 적당한 곳에서 점심을 드시면 됩니다. 떡과 생수 한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강릉 솔향바닷길은 안목항에서 사천진항까지 약 11km 정도입니다. 거리가 조금 길지만 모두 바다를 따라 걷는 평지이고 풍경이 다양해서 힘들지 않게 걸을 수 있는 편한 길입니다. 그래도 운동화보다는 트레킹화를 신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스틱과 무릎보호대 그리고 휴대용 개인방석을 가져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6~7시간 정도이니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