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토) 오대산 선재길 걷기 여행 준비사항


7/7(토) 오대산 선재길 걷기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평창의 날씨는 '구름 많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17도로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 영상 18도보다 낮아 꽤 선선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므로 걷기 여행을 하기에는 매우 쾌적할 것으로 보입니다.그러나 장마철이기 때문에 혹시라도 소나기가 내릴 수 있으니 작은 우산 하나 챙겨오시기 바랍니다.

오대산 선재길은 코스가 긴편이므로 신발은 트레킹화나 등산화를 신으시고 스틱과 앉아서 쉴때 필요한 휴대용 개인방석을 준비하세요. 그리고 무릎보호대가 필요하신 분께서는 챙겨오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7, 종합운동장역 7시 반 출발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서 9~9시 반쯤 아침식사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오대산 선재길 구간 내에는 음식을 사드실 곳이 전혀 없습니다도시락이나 간식생수를 준비하시면 됩니다서울로 돌아가는 길에 고속도로 상황에 따라 휴게소에서 식사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오대산 선재길은 약 9km이며 상원사월정사 전나무숲을 돌아보는 구간을 합치면 약 11km 정도입니다그러나 오르막길이 전혀 없어서 누구나 걷기 편합니다오래 걷기가 부담되신 분은 무릎보호대를 준비하시면 도움이 됩니다등산화 또는 트레킹화를 착용하시고 스틱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방석도 챙겨오세요.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7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