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화) 백양사와 장성호반길 여행 준비사항


11/12(화) 백양사와 장성호반길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일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전남 장성의 날씨는 '구름 많음'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16도입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5도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니 아침에 나오실 때 겉옷 안에 얇은 패딩 같은 옷을 겹쳐 입고 나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날씨가 쌀쌀할 때에는 보온병에 따듯한 물을 담아오셔서 여행중에 드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코스 설명은 아래 '간단한 코스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반 정시에 출발합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0분 경유입니다.(동천정류장은 버스가 정차하여 오래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조금 일찍 나오셔서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는 양재역 1번 출구부터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한전아트센터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귀가시 정차 장소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는 보통 출발시 탑승 장소와 귀가시 장소가 동일합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터 앞에서 탑승 하실 경우 귀가시 양재역 출구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그리고 도로 정체 등의 사유로 정차 장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로 돌아올 때는 죽전정류장양재역강남역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 들르지만 식사시간을 드리지는 않습니다백양사에 도착후 상가에서 식사를 하실 곳이 많습니다그러니 걷기 도중에 드실 간식과 생수 등을 준비하세요아침에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간단한 코스 설명


백양사는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장성호반길은 울창한 숲길잔도나무데크길 등 다양한 길로 약 6~7km입니다조금씩 오르고 내리는 길이 있지만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쉬운 길입니다신발은 트레킹화를 신으시고 스틱은 챙기시고 무릎이 좋지 않으신 분은 무릎보호대를 챙기시면 도움이 됩니다길 중간중간에 앉아서 쉴 곳이 있으며 앉아서 쉴 때 필요한 휴대용 개인방석도 가져오시면 좋습니다.



준비물 


간식, 생수, 트레킹화, 스틱과 무릎보호대, 휴대용 개인방석, 바람막이 겉옷, 장갑, 모자 등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7~8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