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토) 삼척 새천년해안길 여행 준비사항


12/7(토) 삼척 새천년해안길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강원 삼척의 날씨는 '구름 많음'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3도입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도입니다. 한낮에도 기온이 낮아 추울 수 있으니 아침에 나오실 때 따듯한 겉옷 안에 얇은 패딩 같은 옷을 겹쳐 입고 나오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날씨가 쌀쌀할 때에는 보온병에 따듯한 물을 담아오셔서 여행중에 드시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코스 설명은 아래 '간단한 코스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S. 이번 주말 삼척은 구름 사이로 해가 뜨는 영상 3도의 날씨가 예상됩니다. 겨울 바닷길 걷기 여행하기에는 좋은 날씨로 보입니다. 기온이 낮으면 추위도 있지만 대신 맑고 선명한 수평선과 잉크빛 바다가 끝없이 펼쳐진 겨울 바다의 매력은 더욱 상승합니다.

혹시 추위 때문에 망설이고 계시다면 아직 자리가 많이 남았으니 주저하지 마시고 신청 바랍니다~


삼척 새천년해안길 걷기 신청 하기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반 정시에 출발합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0분 경유입니다.(동천정류장은 버스가 정차하여 오래 기다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조금 일찍 나오셔서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는 양재역 1번 출구부터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한전아트센터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귀가시 정차 장소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는 보통 출발시 탑승 장소와 귀가시 장소가 동일합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터 앞에서 탑승 하실 경우 귀가시 양재역 출구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그리고 도로 정체 등의 사유로 정차 장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로 돌아올 때는 죽전정류장양재역강남역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고속도로휴게소에서 9시쯤 아침식사를 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걷기 도중에 식사와 커피를 드실 곳이 있어서 자유롭게 드실 수 있습니다간단한 간식과 생수 등을 준비하세요아침에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간단한 코스 설명


삼척 새천년해안길은 이사부광장에서 추암해변까지 약 8km 구간을 걷습니다길은 해안길을 따라 걷는 쉬운 길로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트레킹화를 착용하시고 스틱이 필요하신 분은 챙겨오세요.



준비물 


간식, 생수, 트레킹화(또는 운동화), 스틱과 무릎보호대, 휴대용 개인방석, 바람막이 겉옷, 장갑, 모자 등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7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