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토) 발왕산 단풍과 밀브릿지 여행 준비사항


예보가 바뀌어서 비가 조금 내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산 준비해 오세요.


10/12(토) 발왕산 단풍과 밀브릿지 여행은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강원 평창의 날씨는 '구름 많음'이며 낮 최고기온은 영상 15도입니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상 15도로 거의 기온차가 없어, 평창은 낮에도 꽤 쌀쌀하겠습니다. 아침에 나오실때 따듯한 옷차림으로 나오시기 바랍니다. 

단풍철 주말 교통 정체가 예상되어 30분 일찍 출발하니 시간 착오없으시도록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코스 설명은 아래 '간단한 코스 설명'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이사항 


이번 토요일 평창은 비예보가 없습니다. 그런데 바람 예보가 있습니다. 그러나 바람 예보는 당일이 되어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토요일 당일 바람으로 인해 케이블카가 운행하지 않을 경우 '대관령옛길 걷기와 밀브릿지 여행' 으로 진행합니다.

대관령옛길은 걸어 내려가는 길(약 6km)이어서 힘들지 않습니다. 

이점 미리 양해바라며 케이블카 운행 중단시 케이블카 경비는 모두 환불해드리겠습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대한극장 30m 지점 6시 반,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1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금호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충무로역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대한극장입니다. 그곳에서 직진으로 약 30m를 걸으시면 '도마호텔' 앞 삼거리가 나옵니다. 삼거리 우측 도로 안쪽에 버스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충무로역 버스 탑승 위치 보기


양재 한전아트센트는 양재역 1번 출구부터 걸어서 약 10분 정도 걸립니다. 한전아트센터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귀가시 정차 장소

 

여행이 끝나고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는 보통 출발시 탑승 장소와 귀가시 장소가 동일합니다.

양재 한전아트센터 앞에서 탑승 하실 경우 귀가시 양재역 출구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그리고 도로 정체 등의 사유로 정차 장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울로 돌아올 때는 죽전정류장양재역강남역충무로 대한극장 앞에서 내려드립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9쯤 고속도로휴게소에서 휴식만 취하고 따로 식사시간을 드리지는 않습니다. 발왕산 단풍 여행이 끝나고 오후 2시경 오대산 상가단지에서 자유롭게 식사를 드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립니다. 그러니 휴게소에서 간식과 생수를 준비하시면 됩니다아침에 떡과 생수 한 병은 제공됩니다.



간단한 코스 설명


발왕산은 용평리조트에서 약 20분 정도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갑니다. 하차 한 곳에서 발왕산정상까지 왕복 약 1km이며 정상까지는 능선 평지로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밀브릿지 산책로는 오르막 구간이 있지만 짧고 힘들지 않습니다신발은 운동화나 트레킹화를 신으시고 스틱무릎보호대가 필요하신 분은 챙겨오세요.

토요일 당일 바람으로 인해 케이블카가 운행하지 않을 경우 '대관령옛길 걷기와 밀브릿지 여행' 으로 진행합니다.

대관령옛길은 내려가는 길과 평지가 혼합된 약 6km로 힘들지 않습니다. 혹시 변경되어 대관령옛길을 걸을 수 있으니  스틱은 모두 준비하시고 무릎보호대, 장갑 등을 챙겨오시기 바랍니다.



준비물 


간식, 생수, 트레킹화(또는 운동화), 휴대용 개인방석, 바람막이 겉옷, 장갑, 모자, 스틱, 무릎보호대 등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7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