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토) 지리산 둘레길 구례 산동 구간 걷기 여행 준비사항


  

3/31(토) 지리산 둘레길 구례 산동 구간 걷기는 정상 진행합니다.

현재(목요일 오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전남 구례의 날씨는 '맑음'입니다. 걷기 여행에는 좋은 날씨로 보입니다. 그리고 낮 최고기온은 18도입니다. 서울 최저기온은 10도로 아침에는 약간 쌀쌀합니다. 낮에 걸을 때에는 더위가 느껴질 수도 있으니 얇은 옷을 여러벌 겹쳐 입고 오셔서 가벼운 옷차림을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출발 시간 및 장소

 

이번 여행은 충무로역 1번 출구 앞 7시, 양재역 1번 출구 이용, 한전아트센터 앞 7시 30분 출발입니다.

동천정류장은 7시 45분 경유입니다.

각 출발지에 버스가 미리 대기하고 있으니 여유 있게 5분쯤 일찍 나오시기 바랍니다.

탑승 전에 전철역에 있는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차량은 동양고속 28인승 우등고속입니다.


양재역 탑승지가 바뀌었으니 아래 한전아트센트의 위치를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양재역 한전아트센트 가는 


동천정류장은 신분당선 동천역 1번 출구로 나와 출구 뒤쪽 방향으로 약 50m 정도 걸으시면 됩니다.

 

 

식사 및 간식

 

갈 때 9~9시 반쯤 고속도로휴게소에 들리지만 식사 시간을 드리지는 않습니다남원에 도착하여 남원의 대표 메뉴인 추어탕을 단체로 식사를 합니다지리산둘레길 산동 구간에는 가게가 전혀 없으니 간식,  생수 등을 미리 준비하세요서울로 돌아가는 길에 상황에 따라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식사시간을 드립니다아침에 떡과 생수는 제공됩니다.

 

 

기타 준비사항


이번 지리산둘레길은 약 10km를 걷습니다오르막과 내리막이 있는 구간도 있지만 크게 힘든 구간은 없습니다그래도 길이가 좀 긴 편이라 만만하지는 않습니다신발은 등산화를 착용하시고 스틱무릎보호대개인용 휴대방석을 준비하세요.

오가며 버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약 7시간 정도입니다. 스마트폰에 음악이나 책 그리고 영화를 저장해 오시면 버스 안에서도 한결 여유롭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여행에 동행하시는 일행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꼭 읽어보라고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