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추천 여행 코스 시작합니다~

 

 

벌써 섬진강에는 매화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매화가 피어나면 섬진강도 몸을 풀고 봄볕을 맞으며 물을 불립니다. 섬진강의 유명한 은모래도 햇살을 받아 유난히 반짝거립니다. 봄이 시작되는 것이죠. 새 봄을 맞아 겨울 동안 쉬었던 금주의 추천 여행 코스도 다시 시작합니다. 겨울 동안 웅크렸던 몸과 마음을 활짝 펴시고 봄을 찾아 여행을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