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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사 부도밭 앞 화가(사진관).jpg

 

해남 대흥사는 많은 볼거리와 유산을 품고 있는 남도의 명찰입니다. 대흥사의 부도밭은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곳이죠. 언제 가도 시원한 느낌을 주는 곳이어서, 대흥사에 갈 때면 늘 부도밭 앞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는 곳입니다. 사진은 어느 화가가 대흥사 부도밭 앞 소나무를 그리고 있는 장면입니다. 8월 중순에 여행편지에서 남도로 떠나는 12일 여행을 진행합니다. 이때 대흥사도 들르게 되니 남도의 명찰 대흥사를 돌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