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19운림산방(사진관).jpg

 

진도의 운림산방은 조선후기의 대화가 소치 허련 선생이 말년을 보낸 곳입니다. 소치 선생은 스승인 추사 김정희 선생이 타계하자 한양을 떠나 고향 진도로 내려와 운림산방을 짓고 여생을 보냈습니다. 운림산방이라는 작은 집을 지었는데 집 앞에 이런 멋진 연못을 만들었습니다. 소치 선생의 안목을 느낄 수 있는 풍경이죠. 진도를 여행하시게 되면 꼭 찾아가야 할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