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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때가 가장 힘들게 느껴질 때죠. 몸이 무더위에 좀 적응이 되면 그래도 지금보단 덜 힘들게 느껴지겠죠. 사진은 우도 산호사해변의 여름 하늘입니다. 바다와 하늘과 구름이 시원하네요. 사진 오른쪽에 보이는 봉우리가 올레 21코스에 있는 지미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