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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시내에는 째보선창이란 이름의 오래된 포구가 있습니다. 한 때는 군산을 대표하는 포구였다고 하는데 지금은 지금은 포구의 기능을 거의 상실한 것처럼 보입니다. 이제 사람의 관심이 멀어지며 세월의 풍화가 시작되는 곳입니다. 과거에 째보(언청이)가 이 포구의 상권을 틀어쥐고 있어서 째보선창이라 불렸는데, 본래 이름은 죽성포구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