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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쇠소깍은 효돈천이 바다와 만나는 효돈천의 하류 지점입니다. 효돈천이 아주 옛날 용암이 흘러내렸던 자리여서 독특한 풍경이 펼쳐지는 곳입니다. 효돈천 양쪽으로 화산암들이 버티고 그 위에 소나무들이 자라고 있어서 상쾌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쇠소깍은 제주를 여행할 때 한 번쯤 찾아가 볼 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