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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중순이면 많은 연지에서 탐스러운 연꽃이 피어납니다. 요즘은 연을 많이 심어서 어디서나 쉽게 연꽃을 볼 수 있죠. 연꽃은 불가에서는 극락왕생의 상징이고 유가에서는 청아한 삶의 상징입니다. 불가와 유가에서 모두 사랑 받는 꽃이죠. 7월 중순에 시간 여유가 있으면 양평 세미원이나 부여 궁남지 등의 연꽃 명소로 연꽃 나들이를 떠나보시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