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휴림의 여행편지

글 수 319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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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곰배령으로 가는 또 다른 길, 곰배골 file
임시연
49   2020-07-06 2020-07-06 09:09
곰배령으로 가는 또 다른 길, 곰배골 야생화의 천국, 천상의 화원으로 너무도 유명한 곰배령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이번 답사는 설악산 곰배골 탐방안내소에서 걷는 코스로 걸었습니다. 곰배령 탐방은 점봉산 생태관리센터가 있는 ...  
318 치유숲길 장령산자연휴양림과 수생식물학습원 file
임시연
242   2020-06-18 2020-06-18 09:09
치유숲길 장령산자연휴양림과 수생식물학습원 <장령산자연휴양림 치유숲길> 이틀 전에 충북 옥천 장령산자연휴양림을 다녀왔습니다. 며칠 전에 옥천 수생식물학습원과 휴양림을 함께 다니러 갔다가 예보에 없던 비가 내리는 바람에 ...  
317 바위산의 장쾌한 조망, 설악산 울산바위 file
임시연
1413   2020-06-01 2020-06-01 09:11
바위산의 장쾌한 조망, 설악산 울산바위 설악산 울산바위는 누구라도 한번은 다녀왔을, 그러나 잘 생각해보면 흔들바위까지만 다녀오고 말았을 그런 곳입니다. 그런데 흔들바위도 잘 생각해보시면 다녀오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  
316 시원한 숲과 조망이 압권인 칠갑산 file
임시연
442   2020-05-22 2020-05-22 09:47
시원한 숲과 조망이 압권인 칠갑산 2주 전에 천장호 출렁다리와 고운식물원을 돌아보는 바람에 미뤘던 칠갑산 답사를 엊그제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다녀왔습니다.^^ 칠갑산은 559.8m로 서울 남산의 약 2배 높이입니...  
315 여행을 다시 시작합니다 file
김휴림
647   2020-05-19 2020-05-19 09:32
여행을 다시 시작합니다 <법주사 세조길> 이번 토요일인 23일 법주사 세조길 여행부터 다시 여행을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번 문경새재 여행부터 여행을 시작하려 했는데 이태원 발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문경새재 여행도 어...  
314 천장호 출렁다리와 고운식물원 file
임시연
333   2020-05-11 2020-05-11 08:40
천장호 출렁다리와 고운식물원 <천장호> 며칠 전에 청양으로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우리나라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이나 음식 등이 있는데 청양, 하면 자연스럽게 고추가 떠오르죠. 그 지역을 대표하는 이미지가 떠오르는 것도...  
313 여행편지의 요즘 일상 2 10 file
임시연
1097   2020-04-16 2020-04-22 19:12
여행편지의 요즘 일상 2 <노란 유채꽃 핀 청산도입니다.> 어제는 국회의원 선거일이었습니다. 투표는 모두 잘 하셨는지 모르겠네요. 모두의 바람은 많겠지만, 다른 것보다 코로나의 기세가 꺾여서 침체된 분위기가 살아나고 다시 활...  
312 압도적 아름다움, 욕지도 file
임시연
550   2020-04-07 2020-04-07 10:53
압도적 아름다움, 욕지도 <일출봉에서 바라본 욕지도 풍경입니다.> 지난 주말에 밀양과 통영 욕지도, 비진도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밀양에서는 영남알프스를 오르는 케이블카를 타고 하늘정원을 잠깐 돌아보고 표충사와 영남루도 들렀습니다....  
311 올 봄 file
김휴림
2134   2020-03-30 2020-04-06 12:08
올 봄 올 봄은 마치 유령처럼 홀연히 지나가고 있습니다. 분명 봄이 와서 여기저기 꽃은 피어나고 있지만 왠지 봄의 그림자만 보고 있는 듯해서, 봄은 여전히 아득하기만 합니다. 지난 주에는 부여 무량사에 다녀왔습니다. ...  
310 여행편지의 요즘 일상 2 file
임시연
696   2020-03-25 2020-03-27 12:59
여행편지의 요즘 일상 < 제비꼬리길 탑재산 전망대에서 본 제부등대입니다. > 어제는 경기도 화성에 다녀왔습니다. 몇 년 전에 갔었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을 만큼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용주사, 융건릉 그리고 제부도를 돌아보았는데, ...  
309 넓은 들 동쪽 끝으로, 향수호수길 file
임시연
517   2020-03-19 2020-03-19 17:40
넓은 들 동쪽 끝으로, 향수호수길 넓은 들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나가고 얼룩배기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으로 우는 곳… 정지용 시인의 향수는 다들 아실 거예요. 박인수와 이동원이 노래로 불러 ...  
308 웅장한 산세가 멋진 관악산 file
임시연
778   2020-03-16 2020-03-16 08:51
웅장한 산세가 멋진 관악산 지난 토요일에는 관악산을 올랐습니다. 관악산은 서울 관악구와 과천, 안양의 경계에 있는 산이고 높이가 632.2m입니다. 관악산은 등산로도 여럿이고 산행 시간에 따라 다양한 등산로를 택해 산행을 할 수 있습...  
307 청옥산 생태숲길 file
임시연
580   2020-03-12 2020-03-12 12:11
청옥산 생태숲길 어제는 봉화에 있는 청옥산 생태숲으로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계획으로는 봉화에 도착해서 식사를 하고 생태숲으로 가려 했는데 요즘 코로나 때문에 식당들도 조심을 하고 있어 이번 주말까지는 영업을 하지 않...  
306 가격과 맛, 모두 괜찮았던 한상 차림 2 file
임시연
791   2020-03-10 2020-03-10 17:33
가격과 맛, 모두 괜찮았던 한상 차림 여행편지를 사이트에 올리고 난 후, 은근히 조회수에 눈길이 갑니다. 저는 아직 내공이 깊지 않아서 손을 떠난 일에 연연해하며, 왜 그럴까 비교를 해보곤 합니다.^^ 음식이나 제주 이야기 그리고 새...  
305 세한도(歲寒圖) file
김휴림
559   2020-03-09 2020-03-09 09:10
세한도(歲寒圖) 사진은 다들 아시는 추사 선생의 세한도(歲寒圖)입니다. ‘세한(歲寒)’은 ‘겨울 추위’를 뜻하는 말이죠. 매섭도록 추운 겨울 풍경은 아닌 것 같으니, 추웠던 것은 날씨가 아니라 선생의 마음이 아니었을까 생각...  
304 지리산 노고단 file
임시연
510   2020-03-06 2020-03-06 09:41
지리산 노고단 부드러운 흰 구름, 연초록 비단을 두른 능선, 그리고 저 멀리 섬진강도 보입니다. 어제는 갑자기 지리산 노고단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가 제일 좋아요?’라는 질문은 답하기 가장 어려운데, 이럴 때 질문을 받는...  
303 추운 날에는 뜨듯한 국물이죠. file
임시연
510   2020-03-05 2020-03-05 09:10
추운 날에는 뜨듯한 국물이죠. 오늘처럼 으슬으슬 추운 날에는 뜨거운 국물이 제격이죠. 곰탕이나 설렁탕 한 그릇이면 온몸이 뜨끈한 온돌마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런데 요즘, 이 곰탕이나 설렁탕을 전문으로 하는 집을 의외로 찾기...  
302 노란 산수유꽃 file
임시연
619   2020-03-02 2020-03-02 09:52
노란 산수유꽃 매화가 필 때면, 뒤질세라 노란 산수유꽃도 꽃망울을 부풀립니다. 예전에는 꽃이 피는 순서가 있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 매화와 산수유꽃은 거의 동시에 피기 시작하는 듯합니다. 여행이 일이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301 광양 매화마을 file
임시연
575   2020-02-27 2020-02-27 10:39
광양 매화마을 벌써 2월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바이러스와 싸우느라 시간만 이렇게 훌쩍 지나가고 있습니다. 저 아랫녘에는 꽃이 피는 지 어쩐지 생각할 새도 없이 딱딱하게 굳은 바게트 같네요. 그 옛날 두꺼비 떼가 왜구를...  
300 푸짐하고 맛도 괜찮았던 밥상 file
임시연
598   2020-02-26 2020-02-26 12:32
푸짐하고 맛도 괜찮았던 밥상 지난 법주사 세조길 답사할 때 먹었던 음식으로 이름이 대추정식입니다. 보기에도 아주 푸짐하고 군침이 당기는 음식들이네요. 유명 사찰 아래 동네에는 맛집들이 모여 있죠. 법주사도 마찬가지여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