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휴림의 여행편지

글 수 216
번호
제목
글쓴이
216 단양의 온달산성길을 걸었습니다 file
김휴림
205   2019-01-09 2019-01-09 11:25
단양의 온달산성길을 걸었습니다 어제는 온달산성길을 걷고 왔습니다. 보발재라는 고개에서 시작해 온달산성을 거쳐 온달산성 주차장까지 약 11.2km의 길입니다. 이 길은 소백산 자락길의 6코스로, 정식 이름은 ‘온달 평강 로맨...  
215 탁 트인 섬 풍경을 즐긴, 고군산길 file
임시연
359   2018-12-21 2018-12-21 13:18
탁 트인 섬 풍경을 즐긴, 고군산길 < 사진 클릭해서 큰 사진으로 보세요~> 어제는 군산 고군산길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고군산도는 군산시 옥도면에 속한 수많은 섬들을 이르는 말인데 그 중 무녀도, 선유도, 장자도 일대의 비경이...  
214 안개와 미세먼지 속의 종댕이길 file
김휴림
388   2018-11-30 2018-11-30 05:05
안개와 미세먼지 속의 종댕이길 지난 화요일에 충주의 종댕이길을 걷고 왔습니다. 미세먼지에 황사까지 날아와 온 세상이 뿌옇던 날이었습니다. 예보대로라면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아무튼 충주에는 짙은 안개까지 끼어서 과연...  
213 속초 바다향기로를 아시나요? file
김휴림
392   2018-12-02 2018-12-02 18:45
속초 바다향기로를 아시나요? <외옹치 바다향기로> 속초에 새로운 명물이 하나 만들어졌습니다. 올 4월에 외옹치 바닷가 언덕 해안을 따라 도는 바다산책로가 열렸죠. 며칠 전에 이 바다향기로를 걷고 왔습니다. 해안 바위지대...  
212 태안 바라길을 다시 걸었습니다 file
김휴림
394   2018-12-05 2018-12-05 12:11
태안 바라길을 다시 걸었습니다 <구례포해변> 어제는 태안 바라길을 걷고 왔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 화요미식회로 진행할 여행이죠. 걸어본 지가 3년 정도 되어서 점검 삼아 다시 걸었습니다. 바라길은 3년 사이에 단정하게...  
211 대원사 계곡에 다녀왔습니다 file
김휴림
409   2018-11-18 2018-11-18 20:55
지리산 대원사계곡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금요일 지리산 대원사계곡으로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대원사계곡은 멋진 소나무들과 커다란 바위들이 어우러져 아주 우아한 풍경을 빚어내는 계곡입니다. 하지만 대원사를 지나 유...  
210 곡성 섬진강 둘레길 file
김휴림
421   2018-11-28 2018-11-28 11:15
곡성 섬진강 둘레길 지난 목요일에 전라도 곡성으로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곡성은 영화 ‘곡성(哭聲)’으로 유명해진 곳이죠. 영화 ‘곡성(哭聲)’과 전라도 ‘곡성(谷城)’은 이름이 같다는 것을 빼면 아무런 연관도 없습니다. 그런데 ...  
209 매혹과 미혹의 계절, 가을 file
김휴림
429   2018-11-12 2018-11-12 17:15
매혹과 미혹의 계절, 가을 <선운사의 가을> 어느덧 가을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 문수사와 편백숲 여행 그리고 비내섬길 여행을 마지막으로 여행편지의 가을 여행도 끝이 납니다. 가을은 사계절 중 가장 아름다...  
208 농부의 담백한 손맛, 회촌 농가맛집 ‘토요’ file
임시연
440   2018-12-07 2018-12-07 09:25
농부의 담백한 손맛, 회촌 농가맛집 ‘토요’ 요즘 지역별로 심심치 않게 농가맛집이라는 곳을 만나게 됩니다. 그 지역의 특징을 살린 음식을 내는 곳인데 전문 식당과는 조금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올 봄에 찾아갔던 서산 ‘봄날’의 멋진 ...  
207 혹시 겨울 제주 여행 망설이고 계신가요 file
김휴림
455   2018-11-25 2018-11-25 17:45
혹시 겨울 제주 여행 망설이고 계신가요 겨울 제주 여행 신청이 부진하네요. 시간이 있으니 아직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으실 걸로 생각됩니다. 아마도 추위와 코스 그리고 비용 때문에 망설이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먼저 ...  
206 회촌 달맞이길과 농가맛집 토요 file
김휴림
455   2018-11-26 2018-12-07 09:26
회촌 달맞이길과 농가맛집 토요 <회촌 달맞이길> 며칠 전에 원주의 회촌 달맞이길을 걷고 왔습니다. 회촌 달맞이길은 원주 굽이길 3코스로 16.7km에 이르는 긴 길입니다. 이 긴 길을 다 걷지는 않았죠. 도로 구간을 빼고 양안...  
205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0 file
임시연
473   2018-12-27 2018-12-29 07:30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며칠 남지 않은 2018년, 마무리 잘 하고 계시죠? 어제는 소백산으로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이 주 전에는 소백산 어의곡 코스 답사를 하였는데, 산행 하기에 길이 좋지 않아 ...  
204 소박한 풍경에 마음이 이끌리는, 구수천 팔탄길 file
임시연
480   2018-10-29 2018-10-29 18:13
소박한 풍경에 마음이 이끌리는, 구수천 팔탄길 곶감으로 유명한 경북 상주의 옥동서원을 출발해 충북 영동 반야사에서 끝나는 길이 구수천 팔탄길입니다. 서원을 출발해 평야가 내려다보이는 백옥정을 오릅니다. 구수천 팔탄길의 유일한...  
203 이제서야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file
김휴림
485   2018-10-29 2018-10-29 07:07
이제서야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올 가을은 불쑥 찾아오는가 싶었는데 설악산을 붉게 물들인 이후로 꽤나 주춤거리고 있습니다. 두로령, 수렴동, 뱀사골의 가을을 차례로 찾아갔지만 곱게 단장한 가을을 만나지는 못했습...  
202 여행 취소에 대하여 file
김휴림
502   2018-12-03 2018-12-03 22:14
여행 취소에 대하여 오늘 대구 여행이 취소되었습니다. 요즘 몇 차례 여행이 취소되었네요. 여행을 진행하겠다고 공지를 올리고 신청을 받은 상태에서 여행을 취소하는 것은 저희 입장에서도 크게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여행...  
201 화요미식회의 무게 file
김휴림
529   2018-11-08 2018-11-08 11:21
화요미식회의 무게 <박속밀국낙지탕> 지난 화요일 네 번째 화요미식회로 고창에 다녀왔습니다. 선운사와 도솔천의 가을 풍경을 보고 마실이란 음식점에서 퓨전한정식을 먹고 마지막으로 고창읍성을 돌아보고 올라왔습니다. 이 ...  
200 가을이 왔습니다 file
김휴림
578   2018-10-01 2018-10-01 17:40
가을이 왔습니다 <구수천 팔탄길의 가을. 은은하고 호젓한 가을이 펼쳐지는 길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손꼽는 가을길입니다.> 추석이 지나자 냉큼 가을이 왔습니다. 올 가을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당당하게 찾아오네요. 이른 ...  
199 시원한 계곡 물소리와 숲 속 바람이 기분 좋은, 소백산 1자락길 file
임시연
644   2018-08-02 2018-08-02 10:34
시원한 계곡 물소리와 숲 속 바람이 기분 좋은, 소백산 1자락길 숨이 턱턱 막힐 듯한 폭염이 계속되어, 더위 조심하라는 말이 안부가 되었습니다. 간절히 비를 바라고 태풍을 기다려도 폭염은 짱짱하게 버티고 서서 물러날 기미가 ...  
198 소백산 설경을 보러 갑니다 4 file
김휴림
667   2018-12-13 2018-12-24 12:41
소백산 설경을 보러 갑니다 <소백산 눈꽃> 내일은 소백산으로 답사를 떠날 예정입니다. 어제 소백산에 많은 눈이 내렸고, 오늘 또 눈이 조금 내린다고 하네요. 그리고 내일은 구름 한 점 없는 깨끗한 하늘이 펼쳐질 모양입니다. ...  
197 여수의 꽃섬 하화도에 다녀왔습니다 file
김휴림
688   2018-07-30 2018-07-30 07:21
여수의 꽃섬 하화도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목요일과 금요일, 1박 2일로 멀리 남쪽으로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남해도를 좀 돌아보고 요즘 꽃섬으로 인기 상한가를 치고 있는 여수 하화도를 걷고 왔습니다. 남해도도 그렇고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