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휴림의 여행편지

글 수 316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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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 시원한 숲과 조망이 압권인 칠갑산 file
임시연
105   2020-05-22 2020-05-22 09:47
시원한 숲과 조망이 압권인 칠갑산 2주 전에 천장호 출렁다리와 고운식물원을 돌아보는 바람에 미뤘던 칠갑산 답사를 엊그제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다녀왔습니다.^^ 칠갑산은 559.8m로 서울 남산의 약 2배 높이입니...  
315 천장호 출렁다리와 고운식물원 file
임시연
198   2020-05-11 2020-05-11 08:40
천장호 출렁다리와 고운식물원 <천장호> 며칠 전에 청양으로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우리나라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이나 음식 등이 있는데 청양, 하면 자연스럽게 고추가 떠오르죠. 그 지역을 대표하는 이미지가 떠오르는 것도...  
314 여행을 다시 시작합니다 file
김휴림
249   2020-05-19 2020-05-19 09:32
여행을 다시 시작합니다 <법주사 세조길> 이번 토요일인 23일 법주사 세조길 여행부터 다시 여행을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번 문경새재 여행부터 여행을 시작하려 했는데 이태원 발 코로나 사태가 터지면서 문경새재 여행도 어...  
313 넓은 들 동쪽 끝으로, 향수호수길 file
임시연
403   2020-03-19 2020-03-19 17:40
넓은 들 동쪽 끝으로, 향수호수길 넓은 들 동쪽 끝으로 옛이야기 지줄대는 실개천이 휘돌아나가고 얼룩배기 황소가 해설피 금빛 게으른 울음으로 우는 곳… 정지용 시인의 향수는 다들 아실 거예요. 박인수와 이동원이 노래로 불러 ...  
312 지리산 노고단 file
임시연
416   2020-03-06 2020-03-06 09:41
지리산 노고단 부드러운 흰 구름, 연초록 비단을 두른 능선, 그리고 저 멀리 섬진강도 보입니다. 어제는 갑자기 지리산 노고단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디가 제일 좋아요?’라는 질문은 답하기 가장 어려운데, 이럴 때 질문을 받는...  
311 압도적 아름다움, 욕지도 file
임시연
425   2020-04-07 2020-04-07 10:53
압도적 아름다움, 욕지도 <일출봉에서 바라본 욕지도 풍경입니다.> 지난 주말에 밀양과 통영 욕지도, 비진도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밀양에서는 영남알프스를 오르는 케이블카를 타고 하늘정원을 잠깐 돌아보고 표충사와 영남루도 들렀습니다....  
310 추운 날에는 뜨듯한 국물이죠. file
임시연
433   2020-03-05 2020-03-05 09:10
추운 날에는 뜨듯한 국물이죠. 오늘처럼 으슬으슬 추운 날에는 뜨거운 국물이 제격이죠. 곰탕이나 설렁탕 한 그릇이면 온몸이 뜨끈한 온돌마냥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런데 요즘, 이 곰탕이나 설렁탕을 전문으로 하는 집을 의외로 찾기...  
309 연꽃을 닮은 섬, 통영 연화도 file
김휴림
443   2020-02-24 2020-02-24 08:59
연꽃을 닮은 섬, 통영 연화도 사진은 통영 앞바다의 연화도입니다. 섬이 연꽃을 닮았다 해서 연화도라는 이름을 얻은 섬입니다. 하지만 섬이 연꽃을 닮기야 했을까요. 섬이 예쁘고 또 섬에 절이 몇 개 있어서 그런 이름이 붙었...  
308 세한도(歲寒圖) file
김휴림
445   2020-03-09 2020-03-09 09:10
세한도(歲寒圖) 사진은 다들 아시는 추사 선생의 세한도(歲寒圖)입니다. ‘세한(歲寒)’은 ‘겨울 추위’를 뜻하는 말이죠. 매섭도록 추운 겨울 풍경은 아닌 것 같으니, 추웠던 것은 날씨가 아니라 선생의 마음이 아니었을까 생각...  
307 청옥산 생태숲길 file
임시연
461   2020-03-12 2020-03-12 12:11
청옥산 생태숲길 어제는 봉화에 있는 청옥산 생태숲으로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계획으로는 봉화에 도착해서 식사를 하고 생태숲으로 가려 했는데 요즘 코로나 때문에 식당들도 조심을 하고 있어 이번 주말까지는 영업을 하지 않...  
306 광양 매화마을 file
임시연
486   2020-02-27 2020-02-27 10:39
광양 매화마을 벌써 2월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바이러스와 싸우느라 시간만 이렇게 훌쩍 지나가고 있습니다. 저 아랫녘에는 꽃이 피는 지 어쩐지 생각할 새도 없이 딱딱하게 굳은 바게트 같네요. 그 옛날 두꺼비 떼가 왜구를...  
305 노란 산수유꽃 file
임시연
505   2020-03-02 2020-03-02 09:52
노란 산수유꽃 매화가 필 때면, 뒤질세라 노란 산수유꽃도 꽃망울을 부풀립니다. 예전에는 꽃이 피는 순서가 있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 매화와 산수유꽃은 거의 동시에 피기 시작하는 듯합니다. 여행이 일이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304 푸짐하고 맛도 괜찮았던 밥상 file
임시연
509   2020-02-26 2020-02-26 12:32
푸짐하고 맛도 괜찮았던 밥상 지난 법주사 세조길 답사할 때 먹었던 음식으로 이름이 대추정식입니다. 보기에도 아주 푸짐하고 군침이 당기는 음식들이네요. 유명 사찰 아래 동네에는 맛집들이 모여 있죠. 법주사도 마찬가지여서 ...  
303 기분 좋게 걸은 금산사 마실길 file
임시연
529   2020-02-21 2020-02-21 12:46
기분 좋게 걸은 금산사 마실길 어제는 금산사 마실길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원래 이름은 모악산 마실길입니다. 김제 모악산이 품고 있는 금산사 둘레길을 걷는 것인데 초반에는 모악산 산행로와 겹칩니다. 그러다가 중간 지점 백운정...  
302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file
임시연
553   2020-02-12 2020-02-12 17:18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어제는 충북 영동으로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금강은 장수 뜬봉샘에서 발원하여 군산 앞바다로 이어지는 약 394km의 강입니다. 212km의 섬진강보다 금강이 훨씬 더 길죠. 우리나라는 강을 ...  
301 경기도자박물관 file
김휴림
559   2020-02-16 2020-02-16 23:34
경기도자박물관 요즘 시간 여유가 좀 생겨서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밀린 답사도 다니고 또 포스트에 올릴 여행지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그렇게 돌아다니다 보니 사진 정리하랴 원고 정리하랴 할 일이 풍년이네요. ...  
300 여행편지의 요즘 일상 2 file
임시연
578   2020-03-25 2020-03-27 12:59
여행편지의 요즘 일상 < 제비꼬리길 탑재산 전망대에서 본 제부등대입니다. > 어제는 경기도 화성에 다녀왔습니다. 몇 년 전에 갔었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을 만큼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다. 용주사, 융건릉 그리고 제부도를 돌아보았는데, ...  
299 제주에 다녀왔습니다 file
김휴림
602   2020-02-09 2020-02-09 13:28
제주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에는 3박4일로 제주에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4월 제주 여행을 점검하고 6월 제주 여행 코스를 만들 생각이었는데 4월 제주 여행을 신청하시는 분이 없어서 계획을 바꿔 5월 제주 여행 코스를 만...  
298 웅장한 산세가 멋진 관악산 file
임시연
665   2020-03-16 2020-03-16 08:51
웅장한 산세가 멋진 관악산 지난 토요일에는 관악산을 올랐습니다. 관악산은 서울 관악구와 과천, 안양의 경계에 있는 산이고 높이가 632.2m입니다. 관악산은 등산로도 여럿이고 산행 시간에 따라 다양한 등산로를 택해 산행을 할 수 있습...  
297 가격과 맛, 모두 괜찮았던 한상 차림 2 file
임시연
666   2020-03-10 2020-03-10 17:33
가격과 맛, 모두 괜찮았던 한상 차림 여행편지를 사이트에 올리고 난 후, 은근히 조회수에 눈길이 갑니다. 저는 아직 내공이 깊지 않아서 손을 떠난 일에 연연해하며, 왜 그럴까 비교를 해보곤 합니다.^^ 음식이나 제주 이야기 그리고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