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

 

 

부여는 백제의 마지막 도읍지였던 곳으로 백제의 흔적이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곳입니다. 백제의 문화를 느껴보기 위해서는 부여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그외에는 다른 유명 여행지가 없어서 역사탐방 외에는 딱히 여행거리가 없는 곳이 부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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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 궁남지>

 

 

1. 부여의 여행지

 

[부여 국립부여박물관] 백제의 화려했던 문화를   있는 박물관

[부여 궁남지] 서동의 탄생 설화가 전하는 연꽃 명소

[부여 부소산성] 삼천궁녀의 전설이 어린 백제의 마지막 왕궁터

[부여 정림사지] 멋진 백제의 탑과 백제 문화를   있는 

 

 

2. 부여의 여행 일정

 

[계절 무관] 백제의 찬란했던 문화와 패망의 아픔이 서린 부여

부여를 찾아 백제의 문화와 흔적을 돌아보는 코스입니다.

 

[7월 중순] 연꽃 핀 궁남지와 백제의 고도 부여 나들이

부여의 궁남지는 연꽃 명소로 유명합니다. 궁남지에 연꽃이 피는 7월 중순에 부여를 여행하는 코스입니다.

 

 

3. 부여의 먹거리

 

부여는 딱히 유명한 향토음식은 없습니다.  ‘부여의 맛집 ‘부여의 음식점 리뷰’ 자료를 참조하셔서 음식점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부여의 맛집

부여의 음식점 리뷰

 

 

4. 부여의 숙박시설

 

부여에도 대규모 숙박시설은 없습니다. 호텔과 모텔, 펜션과 민박 등이 주요 숙박시설들입니다. 아래 부여군청 홈페이지에서 적당한 숙소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부여군청 관광 홈페이지 : http://tour.buyeo.g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