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

 

 

경북 김천은 대관령 아래 위치한 고장으로 과거 대관령을 넘어 경상도로 들어가는 관문 역할을 했던 곳입니다. 그러나 직지사를 제외하면 유명한 여행지가 없어서 외지인들의 발길이 잦은 곳은 아닙니다. 직지사는 언제 가도 좋은 사찰이지만 가을 단풍이 물들 때가 가장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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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천 직지사>


 

1. 김천의 여행지

 

[김천 직지사] 웅장하고 단아한 분위기의 동국제일가람



2. 김천의 여행 일정

 

[11월초] 멋진 은행나무가 있는 영국사와 단풍 고운 직지사

이 코스는 언제 가도 괜찮은 코스이지만, 가을 분위기가 워낙 좋아서 될 수 있으면 가을에 여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김천의 먹거리

 

김천은 돼지고기 구이가 유명한 고장입니다. 생돼지고기를 불에 구워 먹는 음식인데 직지사 앞에는 이렇게 돼지고기 구이를 내는 집은 없습니다. 대신 직지사 앞에 연탄구이를 내는 집들이 많습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연탄불에 구워내고 반찬을 다양하게 해서 한정식처럼 내는 집들입니다. 아래 ‘김천의 맛집 ‘김천의 음식점 리뷰’ 자료를 참조하셔서 음식점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김천의 맛집

김천의 음식점 리뷰

 

 

4. 김천의 숙박시설

 

김천에는 큰 리조트급의 숙박시설은 없습니다. 모텔과 펜션, 민박 등이 여행자들을 위한 주요 숙박시설들입니다. 아래 김천시청 홈페이지에서 적당한 숙소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김천시청 관광 홈페이지 : http://www.gc.go.kr/cul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