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

 

 

전북 부안은 변산반도라 불리는 고장으로 오래 전부터 여행지로 각광을 받던 곳입니다. 내변산의 산지와 외변산의 바다가 있어 산과 바다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고장입니다. 또 내소사라는 아늑한 분위기의 사찰도 있어서 다양한 여행지를 품고 있는 곳입니다. 서울에서 좀 멀지만 하루 코스로 다녀올 수도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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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소사>

 

 

1. 부안의 여행지

 

[부안 내소사] 시원한 전나무숲길이 인상적인 단아한 사찰

[부안 직소폭포] 풍경 좋은 길을 걸어서 만나는 거대한 폭포

[부안 채석강과 적벽강] 바닷가 바위벽이 펼쳐내는 독특한 풍경


 

2. 부안의 여행 일정

 

[5~10월말] 내변산과 외변산의 명소를 돌아보는 부안 여행

부안을 여행하는 일반적인 여행 코스입니다.

 

 

3. 부안의 먹거리

 

부안은 바다를 끼고 있어서 해산물이 많이 나는 곳입니다. 특히 백합조개와 바지락이 많아 나오던 고장인데 새만금방조제 건설로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부안의 맛집 ‘부안의 음식점 리뷰’ 자료를 참조하셔서 음식점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부안의 맛집

부안의 음식점 리뷰

 

 

4. 부안의 숙박시설

 

부안에는 다양한 숙박시설이 있습니다. 아래 부안군청 관광 홈페이지에서 적당한 숙소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부안군청 관광 홈페이지 : http://www.buan.go.kr/tou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