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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11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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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종료) 7/27(토) 지리산 계곡의 청량한 물소리 따라 걷는, 지리산 대원사계곡길 66 file
임시연
2314   2019-07-01 2019-07-28 08:03
7/27(토) 지리산 계곡의 청량한 물소리 따라 걷는, 지리산 대원사계곡길 이 여행은 신청을 마감합니다. 시원한 지리산의 명품 계곡을 감상하며 걷는 길입니다. 길이 쉬워서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지리산 대원계곡길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대원...  
290 (취소) 6/30(일)(나눔여행) 청계산 산행 2
임시연
1551   2019-06-27 2019-06-30 10:24
6/30(일)(나눔여행) 청계산 산행 PS. 내일 청계산 산행은 신청이 적어 취소합니다. 청계산은 산세가 순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산입니다. 청계산에는 매봉, 옥녀봉, 이수봉 등의 봉우리들이 있는데 이번 걷기는 가장 한적한 편인 이수봉에 올라...  
289 (종료) 7/13(토) 울창한 숲 속을 걷는 대관령옛길과 남항진해변 26 file
임시연
1948   2019-06-27 2019-07-13 21:31
7/13(토) 울창한 숲 속을 걷는 대관령옛길과 남항진해변 대관령옛길은 평창에서 강릉으로 이어지는 숲길입니다. 대관령 너머 반정에서 대관령박물관까지 약 6km를 걷습니다. 거리도 길지 않고 길이 모두 내리막길과 평지여서 크게 힘든 코스는 아닙...  
288 (일정취소) 7/23(화) 멋진 열두 폭포를 품은 포항 보경사계곡 걷기 39
임시연
2116   2019-06-24 2019-07-19 07:59
7/23(화) 멋진 열두 폭포를 품은 포항 보경사계곡 걷기 이 여행은 확정 이후 취소가 생겨 인원이 줄어 죄송하지만 여행을 취소합니다. 포항 내연산의 보경사계곡은 멋진 폭포가 많아서 내연산 십이폭이라 불리기도 하는 계곡입니다. 계곡 자체가 큰...  
287 (일정연기) 7/20(토) 신이 빚은 꽃밭, 비비추와 원추리 핀 덕유산 트레킹 74 file
임시연
2569   2019-06-24 2019-07-19 08:12
7/20(토) 신이 빚은 꽃밭, 비비추와 원추리 핀 덕유산 트레킹 이 여행은 주말 장마비와 태풍 다나스로 인한 많은 비로 여행을 취소합니다. 그리고 덕유산 여행은 7/25(목)로 연기하여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덕유산은 시원한 ...  
286 (일정취소) 7/13(토)~14(일) 배롱꽃 핀 세연정의 멋스러움, 보길도 1박2일 여름 휴가 26
임시연
1943   2019-06-17 2019-06-30 10:25
7/13(토)~14(일) 배롱꽃 핀 세연정의 멋스러움, 보길도 1박2일 여름 휴가 PS. 7/13(토)~14(일)로 예정되어 있던 보길도 여행은 부득이하게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신청하신 분은 15분이 되었지만 아직 참여가 불확실한 분도 계시고 또 요즘...  
285 (종료) 7/9(화) 가야산 최고의 홍류동계곡, 해인사 소리길 54 file
임시연
2149   2019-06-17 2019-07-09 22:40
 7/9(화) 가야산 최고의 홍류동계곡, 해인사 소리길 가야산에서 흘러내린 시원한 계곡과 함께 걷는 여행입니다. 당일 여행으로 다녀오기 힘든 해인사와 소리길을 걷는 여행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멀리 합천으로 떠나 해인사를 돌...  
284 (종료) 7/6(토) 설악이 빚은 명품 계곡, 십이선녀탕계곡 트레킹 45 file
임시연
1667   2019-06-17 2019-07-07 08:07
7/6(토) 설악이 빚은 명품 계곡, 십이선녀탕계곡 트레킹 설악산 십이선녀탕계곡은 복숭아탕까지 왕복으로 걷는 코스입니다. 이곳까지는 걷는 길이 정비가 잘 되어 누구나 걷기에 무난하며 계곡에서 쉬기에도 제격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283 (종료) 7/2(화)(화요미식회) 작은 금강산 소금강계곡과 시원한 동치미막국수 62 file
임시연
2366   2019-06-03 2019-07-03 10:50
7/2(화)(화요미식회) 작은 금강산 소금강계곡과 시원한 동치미막국수 작은 금강산, 소금강계곡을 걷고 시원한 동치미막국수를 드시는 화요미식회 여행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강릉 소금강계곡은 ‘작은 금강산’이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멋진...  
282 (비로연기) 6/29(토) 울창한 숲 속을 걷는 대관령옛길과 남항진해변 57
임시연
1975   2019-06-03 2019-07-08 09:10
6/29(토) 울창한 숲 속을 걷는 대관령옛길과 남항진해변 PS. 6/29(토) 대관령옛길과 남항진해변 여행은 7/13(토)로 연기합니다 이번 주 토요일인 6월 29일(토)에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예보되고 있습니다. 이날 예정되어 있던 대관령옛...  
281 (종료) 6/25(화) 6월 숲과 야생화가 기다리는 분주령 트레킹 71 file
임시연
2128   2019-05-27 2019-06-25 22:24
6/25(화) 6월 숲과 야생화가 기다리는 분주령 트레킹 분주령은 울창한 숲과 시원한 능선 풍경 그리고 수많은 야생화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계곡까지, 다양한 풍경을 품고 있는 트레킹의 명소입니다. 출발지인 두문동재가 이미 1,000m가 넘는 ...  
280 (종료) 6/22(토) 원시림 같은 숲과 계곡, 제천 얼음골 생태길 걷기 82 file
임시연
2567   2019-05-27 2019-06-23 08:22
6/22(토) 원시림 같은 숲과 계곡, 제천 얼음골 생태길 걷기 제천 얼음골 생태길은 여행편지에서 처음 진행하는 여행입니다. 왕복 걷기 여행이므로 자신의 체력에 맞게 걸으시고 계곡과 숲에서 쉬기에도 좋은 여행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제천 ...  
279 (종료) 6/15(토) 전국 최고의 숲길로 선정된, 선유동천 나들길 걷기 66 file
임시연
2654   2019-05-20 2019-06-15 20:42
6/15(토) 전국 최고의 숲길로 선정된, 선유동천 나들길 걷기 선유동천 나들길을 답사하기 전에는 전국 최고의 숲길로 선정되었다는 말에 잔뜩 의심을 했습니다. 너무 거창한 수식어가 들어간 여행지는 실망할 확률이 높죠. 그런데 답사를 하고 알...  
278 (종료) 6/8(토) 말없이 걷고 싶은 길, 두로령 트레킹 65 file
임시연
2969   2019-05-13 2019-06-08 22:03
6/8(토) 말없이 걷고 싶은 길, 두로령 트레킹 말없이 걷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그저 자박자박 걷고 싶을 때 무념의 두로령 길을 걸어보세요. 두로령은 여행편지에서 무념의 길로 통합니다. 이곳을 다녀오신 분들은 그 닉네임에 공감하실 ...  
277 (종료) 6/6(목. 현충일) 순백의 자작나무 숲과 웅장한 협곡의 주전골 151 file
임시연
3255   2019-05-07 2019-06-06 22:19
6/6(목. 현충일) 순백의 자작나무 숲과 웅장한 협곡의 주전골 이 여행은 신청 마감합니다. 6월의 자작나무숲을 가보신 적이 있으세요? 순백의 나무에 연초록 이파리가 바람에 살랑이고 그 숲을 걷는 사람은 그대로 그림이 되는 풍경, 상상해보세...  
276 (종료) 6/1(토)(토요미식회) 민주지산 치유의숲과 멋 부리지 않은 맛, 올뱅이국밥 59 file
임시연
2331   2019-05-07 2019-06-01 22:46
6/1(토)(토요미식회) 민주지산 치유의숲과 멋 부리지 않은 맛, 올뱅이국밥 이 여행은 여행편지에서 처음 진행하는 여행입니다. 누구나 걷기 쉬운 민주지산 치유의숲을 걷고 멋 부리지 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올뱅이국밥으로 식사를 하는 토요미식회...  
275 (종료) 5/25(토) 다양한 숲과 지루할 틈 없는 걷기의 즐거움, 온달산성길 걷기 106 file
임시연
2965   2019-04-29 2019-05-25 20:02
5/25(토) 다양한 숲과 지루할 틈 없는 걷기의 즐거움, 온달산성길 걷기 자박자박 오월의 숲을 걷습니다. 힘들지 않아 마음이 여유롭고 이 길을 걷는 사람이 많지 않아 호젓함도 좋은 길입니다. 3월에 한차례 진행한 온달산성길은 참여 회...  
274 (종료) 6/9(일)~12(수) 제주 3박 4일 여행 61 file
임시연
4517   2019-04-22 2019-06-12 23:58
6/9(일)~12(수) 제주 3박 4일 여행 - 영실과 제주 올레 그리고 쉼 - 6월 제주 여행은 ‘영실과 제주 올레 그리고 쉼’이라는 테마로 여행합니다. 제주 올레길에서 가장 아름다운 길로 손꼽히는 1코스, 7코스, 10코스 중 가장 아름다운 바다 구간만 걷...  
273 (종료)5/21(화) 지리산 계곡의 청량한 물소리 따라 걷는, 지리산 대원사길 59 file
임시연
2963   2019-04-22 2019-05-21 22:01
5/21(화) 지리산 계곡의 청량한 물소리 따라 걷는, 지리산 대원사길 청량한 계곡 소리가 좋은 지리산 대원사길은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쉼의 길입니다. 지리산 천왕봉으로 가는 길목, 대원사 계곡을 따라 걷습니다. 대원사 주차장에서 대원...  
272 (종료) 5/18(토)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숲과 계곡, 오대산 선재길 76 file
임시연
2722   2019-04-22 2019-05-18 21:48
5/18(토)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숲과 계곡, 오대산 선재길 오대산 선재길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트레킹의 명소죠. 어느 계절에 찾아가도 실망하지 않는 곳이 바로 선재길입니다. 특히5월이면 계곡가에 수달래가 피고 씩씩한 물소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