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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떠나요

글 수 238
번호
제목
글쓴이
공지 2018년 10월 여행 일정 file
임시연
7221   2018-08-23 2018-09-06 17:08
공지 2018년 9월 여행 일정 5 file
임시연
26068   2018-07-30 2018-08-18 11:13
공지 2018년 8월 여행 일정 file
임시연
26009   2018-07-03 2018-07-03 09:07
공지 2018년 6월 여행 일정 3 file
임시연
35858   2018-04-25 2018-06-12 11:43
공지 2018년 5월 여행 일정 file
임시연
27555   2018-04-05 2018-04-23 22:54
공지 2018년 3월 여행 일정 7 file
임시연
45144   2018-01-29 2018-02-26 10:26
공지 2018년 2월 여행 일정 file
임시연
46672   2017-12-26 2018-01-09 10:43
공지 2018년 1월 여행 일정 1 file
임시연
57606   2017-11-22 2018-01-11 11:02
공지 2017년 12월 여행 일정 5 file
임시연
56820   2017-10-25 2017-11-13 12:53
공지 2017년 11월 여행 일정 2 file
임시연
65626   2017-09-27 2017-11-06 09:19
공지 2017년 10월 여행 일정 3 file
임시연
17892   2017-08-25 2018-09-14 15:54
237 (출발확정) 11/10(토) 아늑한 가을빛의 선비길과 곱고 짙은 가을색의 상림 24 newfile
임시연
126   2018-10-15 2018-10-15 21:24
11/10(토) 아늑한 가을빛의 선비길과 곱고 짙은 가을색의 상림 수북이 쌓인 낙엽을 밟으며 걸어보는 천년의 숲 상림과 수수한 가을이 빛나는 선비길을 걸으며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는 여행입니다. 함양의 선비길은 수수한 화림동...  
236 11/8(목) 가벼운 소풍 같은 단풍 나들이, 갑사와 황금빛깔 메타쉐콰이어숲 장태산휴양림 14 newfile
임시연
99   2018-10-15 2018-10-15 17:11
11/8(목) 가벼운 소풍 같은 단풍 나들이, 갑사와 황금빛깔 메타쉐콰이어숲 장태산휴양림 11월의 어느날, 가벼운 차림으로 훌쩍 떠나고 싶을 때 언제라도 좋은 갑사와 장태산휴양림으로 여행을 떠납니다. 차분한 빛깔의 단풍숲길과 황금빛으로 물든 ...  
235 (출발확정) 11/6(화) (화요미식회) 곱게 단장한 절정의 가을 선운사 그리고 고창 한정식 22 newfile
임시연
116   2018-10-15 2018-10-15 18:05
11/6(화) (화요미식회) 곱게 단장한 절정의 가을 선운사 그리고 고창 한정식 네번째 화요미식회는 고창 한정식입니다. 전통 한정식이 아닌 퓨전 한정식인데 정갈한 상차림이 돋보입니다. 그리고 가을 단풍을 대표하는 선운사는 더 이상 설명이...  
234 (출발확정) 11/3(토) 숨겨두고 싶은 여덟 여울 단풍길, 구수천 팔탄길 걷기 41 newfile
임시연
143   2018-10-15 2018-10-15 23:28
11/3(토) 숨겨두고 싶은 여덟 여울 단풍길, 구수천 팔탄길 걷기 여덟 여울 구수천 팔탄길에 은은하고 수수하게 물들인 단풍이 자꾸만 마음을 이끌어 숨겨두고 싶은 여행지입니다. 이 길은 걷기에도 쉬워서 그저 풍경을 감상하며 걸어보세요. ...  
233 (출발확정) 11/1(목) 붉게 혹은 노랗게 물든 고운 가을의 협곡, 주왕산 절골과 주산지 23 newfile
임시연
100   2018-10-15 2018-10-15 23:39
11/1(목) 붉게 혹은 노랗게 물든 고운 가을의 협곡, 주왕산 절골과 주산지 주왕산은 가을 단풍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주왕산에서도 절골의 단풍은 주왕산보다 한 수 위입니다.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절골과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주산지까지 돌...  
232 (일정취소)10/30(화) 가을빛 고운 청암사와 호젓한 단풍 숲길 인현왕후길 걷기 8
임시연
232   2018-10-08 2018-10-12 17:51
10/30(화) 가을빛 고운 청암사와 호젓한 단풍 숲길 인현왕후길 걷기 우거진 숲길, 한적한 분위기가 좋아서 회원분들의 앙코르를 받은 여행지가 인현왕후길입니다. 가을 분위기, 기대하셔도 좋을 듯합니다. PS. 인현왕후길 걷기 여행은 신...  
231 (종료) 10/11(목) 붉게 물든 가을을 만나러 가는길, 설악산 수렴동계곡 단풍 트레킹 54 file
임시연
1116   2018-09-17 2018-10-11 17:12
10/11(목) 붉게 물든 가을을 만나러 가는길, 설악산 수렴동계곡 단풍 트레킹 설악산 단풍이 내려앉은 수렴동계곡은 단풍이 곱고 맑기 그지없습니다. 더구나 걷기에도 어렵지 않아서 맑은 단풍을 보고 싶으신 분들의 취향에 제격입니다~ ...  
230 (종료) 10/9(화. 한글날) 무념의 가을 길을 걷다, 오대산 두로령길 110 file
임시연
1544   2018-09-17 2018-10-09 22:22
10/9(화. 한글날) 무념의 가을 길을 걷다, 오대산 두로령길 오대산 두로령길에는 스치는 바람소리와 새들의 지저귐 그리고 말없이 떠도는 뭉게구름만 머무는 곳으로 오롯이 무념의 길을 따라 걸어봅니다. 아무 생각없이 길을 걷고 싶을 ...  
229 (일정취소) 10/6(토) 가을을 대표하는 순백의 구절초꽃과 차분한 사찰 금산사 26
임시연
1029   2018-09-17 2018-10-05 10:10
10/6(토) 가을을 대표하는 순백의 구절초꽃과 차분한 사찰 금산사 이번 여행은 신청하신 분이 적어 부득이하게 취소합니다. 어떻게든 강행해 보려 했는데 취소하시는 분들이 더 나와서 진행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라고 신청...  
228 (종료) 10/3(수. 개천절) 마음 편히 걷는 가을 바닷길, 삼척 새천년해안길 걷기 60 file
임시연
1375   2018-09-10 2018-10-03 21:48
10/3(수. 개천절) 마음 편히 걷는 가을 바닷길, 삼척 새천년해안길 걷기 가을 바다로 떠납니다. 바닷길을 걷다가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겨도 좋을 정도로 삼척 새천년해안길은 마음 편히 걷는 길입니다. 강원도의 삼척, 동해, 강릉은 바다...  
227 (종료) 9/29(토) 장쾌한 지리산의 서북능선을 걷다, 지리산 만복대 트레킹 82 file
임시연
6791   2018-09-03 2018-09-29 22:22
9/29(토) 장쾌한 지리산의 서북능선을 걷다, 지리산 만복대 트레킹 복잡한 도시에 파묻혀 있다가 큰 산에 오르면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죠. 화첩을 펼쳐보듯 굽이치는 지리산 주능선들을 마주하다 보면 알 수 없는 기분 좋음을 느끼게 되실 것입...  
226 (종료) 9/18(화) 꽃무릇 핀 천년 상림과 아늑한 계곡의 선비길 걷기 74 file
임시연
7202   2018-08-20 2018-09-18 23:44
9/18(화) 꽃무릇 핀 천년 상림과 아늑한 계곡의 선비길 걷기 천년의 숲, 상림에 붉은 꽃무릇 그리고 차분한 선비길은 가을로 가는 분위기를 느껴보는 여행입니다. 함양의 선비길은 남덕유산에서 흘러내리는 화림동계곡을 따라 걷는 소박하고 편안한...  
225 (종료) 9/15(토) 아늑하고 시원한 장성호반길과 꽃무릇 핀 백양사 70 file
임시연
2066   2018-08-20 2018-09-15 23:17
9/15(토) 아늑하고 시원한 장성호반길과 꽃무릇 핀 백양사 아늑한 숲깊과 편안한 나무데크길을 따라 시원한 장성호반의 풍경을 즐겨봅니다. 그리고 단풍 명소로만 알려진 백양사는 9월 중순경이면 꽃무릇이 피어나 이색적인 풍경을 만나게 됩니다....  
224 (종료) 9/11(화, 화요미식회) 소백산 자락길의 백미로 꼽히는 소백산 1자락길과 순흥묵밥 62 file
임시연
1848   2018-08-20 2018-09-11 22:32
9/11(화, 화요미식회) 소백산 자락길의 백미로 꼽히는 소백산 1자락길과 순흥묵밥 두 번째 화요미식회는 경북 영주를 찾아갑니다. 울창한 숲과 시원한 죽계계곡을 따라 걷는 소백산 자락길을 걸은 뒤 역사적 애환을 품은 순흥묵밥을 먹습니다. 담백...  
223 (종료) 9/8(토)-9(일) 사슴을 닮은 섬 소록도와 꽃섬 하화도 섬 트레킹(1박2일) 58 file
임시연
3833   2018-08-13 2018-09-09 22:03
9/8(토)-9(일) 사슴을 닮은 섬 소록도와 꽃섬 하화도 섬 트레킹(1박2일) 섬 자체가 꽃처럼 예쁜 여수 하화도 꽃섬길을 따라 걷습니다. 그곳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그대로 노래가 되고 시가 되어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단아한 정원...  
222 (일정취소) 9/4(화)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을 찾아서, 봉평 효석문학길과 메밀꽃밭 14
임시연
6101   2018-08-13 2018-08-25 22:56
9/4(화) 흐드러지게 핀 메밀꽃을 찾아서, 봉평 효석문학길과 메밀꽃밭 무더운 여름이 끝나고 메밀꽃이 피면 비로서 계절이 바뀌는 9월입니다. 하얗게 핀 메밀꽃밭에서 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을 지워보세요~ PS. 이번 봉평 효석문학길과 메밀꽃...  
221 (종료) 9/1(토)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의 휴식, 대관령 치유의숲과 남항진해변 61 file
임시연
12012   2018-08-13 2018-09-02 08:39
9/1(토)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의 휴식, 대관령 치유의숲과 남항진해변 무더웠던 여름을 내려놓고 가을의 문턱으로 들어서는 9월 첫째날 대관령 치유의숲으로 떠납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걷는 상쾌한 숲에서 새로운 기운을 얻어보세요~...  
220 (종료) 8/25(토) 시원한 대관령 능선과 상쾌한 숲 트레킹, 선자령 42 file
임시연
6850   2018-08-06 2018-08-25 22:41
8/25(토) 시원한 대관령 능선과 상쾌한 숲 트레킹, 선자령 선자령은 탁 트인 대관령 능선과 시원한 계곡 그리고 울창한 숲길과 여름 야생화 등 다양한 풍경을 즐기며 걷습니다. 선자령은 계절마다 독특한 풍경을 빚어내는 트레킹 코스...  
219 (종료) 8/21(화) 민통선 안의 시원한 계곡 양구 두타연과 원시림의 숨겨진 멋진 광치계곡 58 file
임시연
9206   2018-07-30 2018-08-21 22:24
8/21(화) 민통선 안의 시원한 계곡 양구 두타연과 원시림의 숨겨진 멋진 광치계곡 민통선 안의 시원한 계곡을 따라 걷는 두타연과 계곡과 원시림이 아기자기한 광치계곡을 걷는, 여행편지에서 처음 찾아가는 코스입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