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떠나요

글 수 281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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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1 (일정취소) 12/8(토)~9(일) 울산의 대왕암 해변과 십리대숲길 그리고 양산 통도사, 울산 양산 1박2일 18
임시연
2018-11-12 2193
240 (일정취소) 12/4(화) 시원한 낙동강 숲길 안동 선비순례길과 아늑한 풍경의 월영교 18
임시연
2018-11-12 1912
239 (종료) 12/1(토) 섬진강을 따라 흐르듯 걷는 또 하나의 무념의 길, 섬진강 귀주 천담길 68 file
임시연
2018-11-12 2399
238 (일정취소) 11/24(토) 또 하나의 동해 명품 바닷길, 영덕 블루로드 걷기 16
임시연
2018-11-05 1919
237 (종료) 11/20(화) (화요미식회) 시원한 가을 풍경, 제천 정방사길과 단양 잔도길 그리고 단양 마늘요리 30 file
임시연
2018-11-05 2061
236 (종료) 11/17(토) 짙은 가을빛으로 물드는 억새와 갈대밭, 충주 비내섬길 걷기 48 file
임시연
2018-10-29 2011
235 (일정취소) 11/15(목) 화사하게 타오르는 가을의 끝, 강천산 단풍과 고운 갈색의 담양 메타쉐콰이어길 32
임시연
2018-10-29 1636
234 (종료) 11/13(화) 활활 타오르는 붉은 애기단풍의 문수사와 치유의숲 장성 편백숲 44 file
임시연
2018-10-29 1741
233 (종료) 11/10(토) 아늑한 가을빛의 선비길과 곱고 짙은 가을색의 상림 49 file
임시연
2018-10-15 2335
232 (일정취소) 11/8(목) 가벼운 소풍 같은 단풍 나들이, 갑사와 황금빛깔 메타쉐콰이어숲 장태산휴양림 49
임시연
2018-10-15 2295
231 (종료) 11/6(화) (화요미식회) 곱게 단장한 절정의 가을 선운사 그리고 고창 한정식 63 file
임시연
2018-10-15 2183
230 (종료) 11/3(토) 숨겨두고 싶은 여덟 여울 단풍길, 구수천 팔탄길 걷기 82 file
임시연
2018-10-15 2387
229 (종료) 11/1(목) 붉게 혹은 노랗게 물든 고운 가을의 협곡, 주왕산 절골과 주산지 86 file
임시연
2018-10-15 1819
228 (일정취소) 10/30(화) 가을 단풍을 즐기며 걷기에 좋은 문경새재 단풍 트레킹 44
임시연
2018-10-12 1812
227 (일정취소)10/30(화) 가을빛 고운 청암사와 호젓한 단풍 숲길 인현왕후길 걷기 8
임시연
2018-10-08 1042
226 (종료) 10/27(토) 고운 단풍과 노란 은행나무가 빚어내는 가을 소나타, 소백산 자락길과 부석사 74 file
임시연
2018-10-08 2256
225 (종료) 10/20(토) 선홍빛 애기 단풍 물든 아름다운 계곡, 지리산 뱀사골 단풍 트레킹 104 file
임시연
2018-10-01 2011
224 (종료) 10/18(목) 오지의 맑은 가을 풍경 속을 걷다, 봉화 세평하늘길 단풍 트레킹 52 file
임시연
2018-10-01 1707
223 (종료) 10/16(화) (화요미식회) 청량산이 빚은 그림 같은 길, 낙동강 예던길과 가을이 제철인 송이돌솥밥 64 file
임시연
2018-09-27 1715
222 (종료) 10/13(토) 가을 오대산 선재길을 언제나 옳다, 선재길 단풍 트레킹 78 file
임시연
2018-09-17 2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