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_06m.jpg

 

1년의 한가운데인 6월에 떠날 여행을 공지합니다. 6월은 서서히 더위가 느껴지기 시작하는 계절로, 여름을 준비해야 하는 때입니다. 6월을 잘 보내야 여름 무더위를 잘 이겨낼 수 있습니다. 여행편지에서 6월에 어울리는 다양한 여행 코스를 준비했습니다. 여행편지와 함께 6월도 활기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6월 함께 떠나요 일정

 

6/2()~3() 자연이 빚은 비경의 섬 소매물도 무박 여행, 여행 공지일 5 15()

6/3() 언제 걸어도 좋은 무념의 길, 두로령 트레킹, 여행 공지일 5 15()

6/6(, 현충일) 기암괴석과 폭포의 산, 주왕산계곡 트레킹, 여행 공지일 5 15()

* 6/10() 편안한 임도 숲길과 곱고 다채로운 숲의 미동산수목원여행 공지일 5 22()

* 6/10() 설악이 빚은 또 하나의 명작, 십이선녀탕계곡 트레킹 여행 공지일 5 22()

* 6/17() 마음 편히 걸을 수 있는 명품 숲길과 계곡길, 오대산 선재길 트레킹, 여행 공지일 5 29()

6/17() 지리산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계곡, 지리산 뱀사골 트레킹, 여행 공지일 5 29()

6/24() 다양한 풍경이 펼쳐지는 야생화의 천국, 분주령, 여행 공지일 6 5()

6/27(화) 다양한 풍경이 펼쳐지는 야생화의 천국분주령여행 공지일 6 5()

 

** 6월의 반짝여행 강릉 헌화로와 바다부채길, 6 13(), 14(), 15() 중 하루

 

 

6월 함께 떠나요 소개

 

6/2()~3() 자연이 빚은 비경의 섬 소매물도 무박 여행, 여행 공지일 5 15()


16-1등대섬(여행편지1).jpg

 

한려수도의 보석이라 불리는 소매물도를 찾아가는 무박 여행입니다. 소매물도는 옆에 바싹 붙어 있는 등대섬이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이미 많은 광고를 이곳에서 촬영해 아름다운 풍경이 많이 알려졌습니다. 물이 빠지면 등대섬까지 걸어 들어갈 수 있는데 이 날은 하루 종일 물이 빠져서 여유 있게 등대섬과 소매물도를 오가며 시간에 쫓기지 않으며 등대섬의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무박 여행이어서 다소 피곤하기는 하지만, 신록이 짙어갈 무렵 파란 바다를 배경으로 떠 있는 아름다운 소매물도와 등대섬을 찾아가는 여행으로, 아직 소매물도와 등대섬을 보지 못하신 분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6/3() 언제 걸어도 좋은 무념의 길, 두로령 트레킹, 여행 공지일 5 15()


33두로령(여행편지).jpg

 

오대산 두로령길은 홍천 명계리와 평창의 상원사를 잇는 숲길로 오대산을 넘는 고개입니다. 두로령길은 차량 통행도 없고 걷는 사람도 드물어 한적하게 걸으며 조용히 몸과 마음을 정화시킬 수 있는 걷기 좋은 길입니다. 무념의 길이란 별칭에 걸맞게 새소리와 물소리 그리고 바람소리에 귀를 맡기고 가끔 고개를 넘어가는 구름을 바라보며 빈 마음으로 걸을 수 있는 길입니다. 두로령은 이미 여행편지에서 몇 차례 찾아갔었는데 회원분들께서 늘 찬사를 아끼지 않았던 길입니다. 이 여행은 두로령이 신록으로 물들 때 두로령의 봄 풍경을 찾아가는 트레킹입니다. 그러나 16km로 거리가 길어서 평소 걷기 운동을 하지 않으신 분께는 쉽지 않은 길입니다.

 

 

6/6(, 현충일) 기암괴석과 폭포의 산, 주왕산계곡 트레킹, 여행 공지일 5 15()


주왕산제3폭포(여행편지).JPG

 

풍경으로는 으뜸으로 꼽히기도 하는 주왕산을 오랜만에 찾아갑니다. 주왕산계곡과 연이은 세 개의 폭포 그리고 기암괴석으로 유명한 주왕산계곡을 트레킹하는 여행입니다. 좋은 코스이지만 너무 멀어서 가기 힘들었는데, 이제 청송까지 고속도로가 뚫려 한결 쉽게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천년고찰 대전사에서 제3폭포까지 기암괴석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주왕산계곡을 걷는 여행으로, 힘든 오르막이 없어서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 신록이 짙어가는 주왕산계곡 트레킹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6/10() 편안한 임도 숲길과 곱고 다채로운 숲의 미동산수목원, 여행 공지일 5 22()


미동산수목원(여행편지).jpg

청주의 미동산수목원은 매우 곱고 다채로운 풍경의 수목원입니다미동산수목원을 찾아가 차분한 임도 숲길 4km를 걷고 수목원의 다양한 숲을 돌아보는 여행입니다자연스러운 자연탐방로와 시원한 메타세콰이어길 그리고 아늑한 습지원 등 다양한 테마로 숲이 조성되어 있어서싱그럽고 풍성한 느낌을 주는 수목원입니다특히 메타세콰이어숲은 어디에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멋진 숲입니다임도길도 그늘이 많고 오르막이 힘들지 않아서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코스입니다미동산수목원에 가기 전에 증평의 삼기저수지에 들러서 저수지 둘레길인 등잔길’ 3km를 가볍게 걷습니다이번 코스는 트레킹과 숲 나들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코스로알찬 여행 코스라 할 수 있습니다



6/10() 설악이 빚은 또 하나의 명작십이선녀탕계곡 트레킹여행 공지일 5 22()


십이선녀탕계곡(여행편지).jpg

십이선녀탕계곡은 설악산을 대표하는 멋진 계곡입니다바로 옆의 수렴동계곡이 차분한 분위기의 여성적인 계곡이라면 십이선녀탕계곡은 크고 작은 바위가 많은 남성적인 계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맑은 계곡과 크고 작은 바위 그리고 시원한 숲과 서늘한 바람이런 환경이 십이선녀탕계곡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입니다작은 폭포와 소가 있는 좁은 골짜기를 따라 설악산으로 들어서는 길을 걷게 됩니다입구에서 복숭아탕까지 왕복 8km를 걷는 코스로마지막 복숭아탕에 올라갈 때가 잠시 가파를 뿐 크게 힘든 코스는 아닙니다.

 

 

6/17() 마음 편히 걸을 수 있는 명품 숲길과 계곡길, 오대산 선재길 트레킹,  여행 공지일 5 29()


42선재길(여행편지).jpg


오대산 선재길은 상원사와 월정사월정사 전나무숲 등 다양한 볼거리와 걷기를 겸한 트레킹입니다걷는 거리는 약 12km로 오르막과 내리막이 없어 어렵지 않습니다.

올해 5월에 한 차례 선재길을 걸었는데 도로를 걷는 구간은 전혀 없고 완벽히 숲길과 계곡길로 연장되어 트레킹을 하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게 되었습니다여러 차례 걸었지만 저 역시 또 걷고 싶은 길로 한차례 더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길을 염려도 없고 마음 편하게 걸을 수 있는 오대산 선재길 걷기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6/17() 지리산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계곡, 지리산 뱀사골 트레킹, 여행 공지일 5 29()


039-1뱀사골(여행편지).jpg

 

지리산의 뱀사골은 많은 지리산 계곡 중에서도 부드럽고 아름답기로 손꼽히는 계곡입니다. 계곡을 따라 아늑한 숲길과 나무데크길이 이어져서 어렵지 않게 계곡을 따라 걸으며 시원한 계곡의 정취를 즐길 수 있습니다. 뱀사골은 아늑한 분위기와 함께 장쾌한 계곡의 위용까지 느낄 수 있어서, 한 번쯤은 꼭 찾아가 보아야 할 여행지입니다. 계곡의 물소리와 새소리 그리고 시원한 바람까지, 뱀사골은 가벼운 계곡 트레킹을 즐기기에 최고의 계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6/24() 다양한 풍경이 펼쳐지는 야생화의 천국, 분주령, 여행 공지일 6 5()


22분주령(여행편지).jpg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시는 분주령을 트레킹하는 여행입니다. 분주령은 울창한 숲과 시원한 능선 풍경 그리고 수많은 야생화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계곡까지, 다양한 풍경을 품고 있는 트레킹의 명소입니다. 해발 고도 1,000m 지역을 걷는 코스여서 한여름에도 더위를 느끼지 못하는 길이지만, 출발지인 두문동재가 이미 1,000m가 넘는 고지대여서 힘들지 않게 걸을 수 있습니다. 분주령은 몇 번을 찾아가도 늘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주는 곳으로, 최고의 트레킹 코스 중 하나로 꼽히는 곳입니다. 아직 분주령을 걸어보지 않으신 분은 이번 기회에 꼭 분주령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6/27(화) 다양한 풍경이 펼쳐지는 야생화의 천국분주령여행 공지일 6 5()


22분주령(여행편지).jpg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시는 분주령을 트레킹하는 여행입니다분주령은 울창한 숲과 시원한 능선 풍경 그리고 수많은 야생화와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계곡까지다양한 풍경을 품고 있는 트레킹의 명소입니다해발 고도 1,000m 지역을 걷는 코스여서 한여름에도 더위를 느끼지 못하는 길이지만출발지인 두문동재가 이미 1,000m가 넘는 고지대여서 힘들지 않게 걸을 수 있습니다분주령은 몇 번을 찾아가도 늘 새롭고 신선한 느낌을 주는 곳으로최고의 트레킹 코스 중 하나로 꼽히는 곳입니다아직 분주령을 걸어보지 않으신 분은 이번 기회에 꼭 분주령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6월의 반짝여행 강릉 헌화로와 바다부채길, 6 13(), 14(), 15() 중 하루


024바다부채길(여행편지).jpg

 

지난 겨울에 많은 회원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셨던 코스입니다. 봄에는 주말에 사람이 많아 호젓하게 여행을 즐길 수 없는 곳이어서, 6월의 반짝여행으로 평일에 진행합니다. 바위 절벽과 바다 사이에 놓인 헌화로와 바다부채길을 걷는 여행으로, 아름다운 바닷길만으로도 멋진 풍경이지만 바다에 기묘한 바위들이 흩어져 있어서, 시원하면서도 독특한 풍경을 빚어내는 길입니다. 특히 바다부채길 3km 구간은 길게 이어지는 해안 절벽을 따라 나무데크와 철제데크를 걷는 구간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바닷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길입니다. 금진항에서 정동진까지 약 6km를 걷는 여행으로 독특하면서도 시원한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여행입니다. 6 13(), 14(), 15() 중 날씨가 좋은 날을 택해 진행할 예정이며, 여행 공지는 여행 진행일 약 10일 전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