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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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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종료) 11/6(화) (화요미식회) 곱게 단장한 절정의 가을 선운사 그리고 고창 한정식 63 file
임시연
5458   2018-10-15 2018-11-07 07:35
11/6(화) (화요미식회) 곱게 단장한 절정의 가을 선운사 그리고 고창 한정식 네번째 화요미식회는 고창 한정식입니다. 전통 한정식이 아닌 퓨전 한정식인데 정갈한 상차림이 돋보입니다. 그리고 가을 단풍을 대표하는 선운사는 더 이상 설명이...  
219 (종료) 11/3(토) 숨겨두고 싶은 여덟 여울 단풍길, 구수천 팔탄길 걷기 82 file
임시연
5595   2018-10-15 2018-11-04 08:50
11/3(토) 숨겨두고 싶은 여덟 여울 단풍길, 구수천 팔탄길 걷기 여덟 여울 구수천 팔탄길에 은은하고 수수하게 물들인 단풍이 자꾸만 마음을 이끌어 숨겨두고 싶은 여행지입니다. 이 길은 걷기에도 쉬워서 그저 풍경을 감상하며 걸어보세요. ...  
218 (종료) 11/1(목) 붉게 혹은 노랗게 물든 고운 가을의 협곡, 주왕산 절골과 주산지 86 file
임시연
4667   2018-10-15 2018-11-01 22:51
11/1(목) 붉게 혹은 노랗게 물든 고운 가을의 협곡, 주왕산 절골과 주산지 주왕산은 가을 단풍으로 유명합니다. 그런데 주왕산에서도 절골의 단풍은 주왕산보다 한 수 위입니다.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절골과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주산지까지 돌...  
217 (일정취소) 10/30(화) 가을 단풍을 즐기며 걷기에 좋은 문경새재 단풍 트레킹 44
임시연
4442   2018-10-12 2018-10-29 09:27
10/30(화) 가을 단풍을 즐기며 걷기에 좋은 문경새재 단풍 트레킹 가을 단풍이 곱기로 유명한 문경새재를 호젓하게 걷는 가벼운 여행입니다. 길이 쉬워서 누구나 걸을 수 있습니다. PS. 10/30(화) 문경새재 여행은 죄송하지만 취소합니다.신청 ...  
216 (일정취소)10/30(화) 가을빛 고운 청암사와 호젓한 단풍 숲길 인현왕후길 걷기 8
임시연
4151   2018-10-08 2018-10-12 17:51
10/30(화) 가을빛 고운 청암사와 호젓한 단풍 숲길 인현왕후길 걷기 우거진 숲길, 한적한 분위기가 좋아서 회원분들의 앙코르를 받은 여행지가 인현왕후길입니다. 가을 분위기, 기대하셔도 좋을 듯합니다. PS. 인현왕후길 걷기 여행은 신...  
215 (종료) 10/27(토) 고운 단풍과 노란 은행나무가 빚어내는 가을 소나타, 소백산 자락길과 부석사 74 file
임시연
6280   2018-10-08 2018-10-28 08:32
10/27(토) 고운 단풍과 노란 은행나무가 빚어내는 가을 소나타, 소백산 자락길과 부석사 노란 은행나무 찬란하게 물들 때면 생각나는 곳, 영주 부석사로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고 소백산자락길의 고운 단풍길을 걷는 가을 가을한 여행입니다. ...  
214 (종료) 10/20(토) 선홍빛 애기 단풍 물든 아름다운 계곡, 지리산 뱀사골 단풍 트레킹 104 file
임시연
5352   2018-10-01 2018-10-21 06:29
10/20(토) 선홍빛 애기 단풍 물든 아름다운 계곡, 지리산 뱀사골 단풍 트레킹 지리산 뱀사골은 애기단풍나무가 많아서 붉게 물든 선홍빛 단풍을 감상하며 걷습니다. 걷는 길이 좋아서 누구나 걸을 수 있는 가을 여행지로 손색이 없습니다. ...  
213 (종료) 10/18(목) 오지의 맑은 가을 풍경 속을 걷다, 봉화 세평하늘길 단풍 트레킹 52 file
임시연
5042   2018-10-01 2018-10-18 22:56
10/18(목) 오지의 맑은 가을 풍경 속을 걷다, 봉화 세평하늘길 단풍 트레킹 덜컹덜컹 협곡열차가 오지마을을 지납니다. 수채화처럼 투명한 가을이 찾아든 깊은 오지를 걷는 가을날 여행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봉화 세평하늘길은 하늘도 ...  
212 (종료) 10/16(화) (화요미식회) 청량산이 빚은 그림 같은 길, 낙동강 예던길과 가을이 제철인 송이돌솥밥 64 file
임시연
4747   2018-09-27 2018-10-16 22:15
10/16(화) (화요미식회) 청량산이 빚은 그림 같은 길, 낙동강 예던길과 가을이 제철인 송이돌솥밥 세번째 화요미식회는 가을 송이의 고장 봉화를 찾아갑니다. 솔향 은은한 송이버섯 돌솥밥으로 식사도 하시고 누구나 걷기 좋은 봉화 예던길을 걷는 ...  
211 (종료) 10/13(토) 가을 오대산 선재길을 언제나 옳다, 선재길 단풍 트레킹 78 file
임시연
5473   2018-09-17 2018-10-14 07:29
10/13(토) 가을 오대산 선재길을 언제나 옳다, 선재길 단풍 트레킹 오대산은 단풍이 워낙 유명한 곳이죠. 그리고 선재길은 설명이 필요없는 명품길입니다. 오대산 선재길은 단풍 트레킹으로 단연 엄지 척인 곳입니다. 그리고 길 자체가 걷...  
210 (종료) 10/11(목) 붉게 물든 가을을 만나러 가는길, 설악산 수렴동계곡 단풍 트레킹 54 file
임시연
6058   2018-09-17 2018-10-11 17:12
10/11(목) 붉게 물든 가을을 만나러 가는길, 설악산 수렴동계곡 단풍 트레킹 설악산 단풍이 내려앉은 수렴동계곡은 단풍이 곱고 맑기 그지없습니다. 더구나 걷기에도 어렵지 않아서 맑은 단풍을 보고 싶으신 분들의 취향에 제격입니다~ ...  
209 (종료) 10/9(화. 한글날) 무념의 가을 길을 걷다, 오대산 두로령길 110 file
임시연
6060   2018-09-17 2018-10-09 22:22
10/9(화. 한글날) 무념의 가을 길을 걷다, 오대산 두로령길 오대산 두로령길에는 스치는 바람소리와 새들의 지저귐 그리고 말없이 떠도는 뭉게구름만 머무는 곳으로 오롯이 무념의 길을 따라 걸어봅니다. 아무 생각없이 길을 걷고 싶을 ...  
208 (일정취소) 10/6(토) 가을을 대표하는 순백의 구절초꽃과 차분한 사찰 금산사 26
임시연
4474   2018-09-17 2018-10-05 10:10
10/6(토) 가을을 대표하는 순백의 구절초꽃과 차분한 사찰 금산사 이번 여행은 신청하신 분이 적어 부득이하게 취소합니다. 어떻게든 강행해 보려 했는데 취소하시는 분들이 더 나와서 진행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라고 신청...  
207 (종료) 10/3(수. 개천절) 마음 편히 걷는 가을 바닷길, 삼척 새천년해안길 걷기 60 file
임시연
6237   2018-09-10 2018-10-03 21:48
10/3(수. 개천절) 마음 편히 걷는 가을 바닷길, 삼척 새천년해안길 걷기 가을 바다로 떠납니다. 바닷길을 걷다가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겨도 좋을 정도로 삼척 새천년해안길은 마음 편히 걷는 길입니다. 강원도의 삼척, 동해, 강릉은 바다...  
206 (종료) 9/29(토) 장쾌한 지리산의 서북능선을 걷다, 지리산 만복대 트레킹 82 file
임시연
10843   2018-09-03 2018-09-29 22:22
9/29(토) 장쾌한 지리산의 서북능선을 걷다, 지리산 만복대 트레킹 복잡한 도시에 파묻혀 있다가 큰 산에 오르면 가슴이 뻥 뚫리는 느낌이죠. 화첩을 펼쳐보듯 굽이치는 지리산 주능선들을 마주하다 보면 알 수 없는 기분 좋음을 느끼게 되실 것입...  
205 (종료) 10/21(일)~24(수) 제주 3박 4일 가을 여행 82 file
임시연
14443   2018-08-22 2018-10-25 00:39
10/21(일)~24(수) 제주 3박 4일 가을 여행 이번 가을 제주 여행은 억새와 오름을 테마로 진행됩니다.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은빛 억새가 파도처럼 일렁이는 오름에 올라서면 아늑한 제주의 내륙 풍경과 시원한 제주의 바다 풍경을 모두 즐길 수 있...  
204 (종료) 9/18(화) 꽃무릇 핀 천년 상림과 아늑한 계곡의 선비길 걷기 74 file
임시연
11058   2018-08-20 2018-09-18 23:44
9/18(화) 꽃무릇 핀 천년 상림과 아늑한 계곡의 선비길 걷기 천년의 숲, 상림에 붉은 꽃무릇 그리고 차분한 선비길은 가을로 가는 분위기를 느껴보는 여행입니다. 함양의 선비길은 남덕유산에서 흘러내리는 화림동계곡을 따라 걷는 소박하고 편안한...  
203 (종료) 9/15(토) 아늑하고 시원한 장성호반길과 꽃무릇 핀 백양사 70 file
임시연
6304   2018-08-20 2018-09-15 23:17
9/15(토) 아늑하고 시원한 장성호반길과 꽃무릇 핀 백양사 아늑한 숲깊과 편안한 나무데크길을 따라 시원한 장성호반의 풍경을 즐겨봅니다. 그리고 단풍 명소로만 알려진 백양사는 9월 중순경이면 꽃무릇이 피어나 이색적인 풍경을 만나게 됩니다....  
202 (종료) 9/11(화, 화요미식회) 소백산 자락길의 백미로 꼽히는 소백산 1자락길과 순흥묵밥 62 file
임시연
6257   2018-08-20 2018-09-11 22:32
9/11(화, 화요미식회) 소백산 자락길의 백미로 꼽히는 소백산 1자락길과 순흥묵밥 두 번째 화요미식회는 경북 영주를 찾아갑니다. 울창한 숲과 시원한 죽계계곡을 따라 걷는 소백산 자락길을 걸은 뒤 역사적 애환을 품은 순흥묵밥을 먹습니다. 담백...  
201 (종료) 9/8(토)-9(일) 사슴을 닮은 섬 소록도와 꽃섬 하화도 섬 트레킹(1박2일) 58 file
임시연
7721   2018-08-13 2018-09-09 22:03
9/8(토)-9(일) 사슴을 닮은 섬 소록도와 꽃섬 하화도 섬 트레킹(1박2일) 섬 자체가 꽃처럼 예쁜 여수 하화도 꽃섬길을 따라 걷습니다. 그곳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그대로 노래가 되고 시가 되어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단아한 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