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와 다음주 출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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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청가능) 5/25(토) 다양한 숲과 지루할 틈 없는 걷기의 즐거움, 온달산성길 걷기 102 file
임시연
1247   2019-04-29 2019-05-17 22:15
5/25(토) 다양한 숲과 지루할 틈 없는 걷기의 즐거움, 온달산성길 걷기 자박자박 오월의 숲을 걷습니다. 힘들지 않아 마음이 여유롭고 이 길을 걷는 사람이 많지 않아 호젓함도 좋은 길입니다. 3월에 한차례 진행한 온달산성길은 참여 회...  
3 (출발확정)5/21(화) 지리산 계곡의 청량한 물소리 따라 걷는, 지리산 대원사길 57 file
임시연
1240   2019-04-22 2019-05-15 12:16
5/21(화) 지리산 계곡의 청량한 물소리 따라 걷는, 지리산 대원사길 청량한 계곡 소리가 좋은 지리산 대원사길은 누구나 걸을 수 있는 쉼의 길입니다. 지리산 천왕봉으로 가는 길목, 대원사 계곡을 따라 걷습니다. 대원사 주차장에서 대원...  
2 (종료) 5/18(토)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숲과 계곡, 오대산 선재길 76 file
임시연
1103   2019-04-22 2019-05-18 21:48
5/18(토)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숲과 계곡, 오대산 선재길 오대산 선재길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트레킹의 명소죠. 어느 계절에 찾아가도 실망하지 않는 곳이 바로 선재길입니다. 특히5월이면 계곡가에 수달래가 피고 씩씩한 물소리가 ...  
1 (종료) 5/14(화)(화요미식회) 고산의 남다른 봄빛, 지리산 노고단과 고소한 참게탕 101 file
임시연
1654   2019-04-15 2019-05-15 00:13
5/14(화)(화요미식회) 고산의 남다른 봄빛, 지리산 노고단과 고소한 참게탕 지리산 노고단은 힘들지 않게 누구나 오를 수 있는 봉우리로 성삼재에서 3km만 올라가면 노고단에 도착합니다. 그곳에서 만나는 자연은 무척 남다릅니다. 탁 트인 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