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 제주 여행 셋째날 여행지 소개

- 큰사슴이오름, 따라비오름, 오조리 습지길 -

 

셋째날은 억새가 장관을 이루는 큰사슴이오름과 따라비오름을 걷고 단체로 식사를 한 뒤 성산의 오조리 습지길을 돌아봅니다.

큰사슴이오름은 작년 억새 여행 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오름입니다. 오름 아래 제법 넓은 가시리 벌판을 억새가 가득 메우고 있었죠. 이 환상적인 억새길을 걸어 오름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이곳이 아마 제주 최고의 억새 명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따라비오름은 대표적인 억새 오름입니다. 버스가 들어갈 수 없는 곳이어서 작년에는 가지 못했는데, 올해는 스타렉스를 따라 준비해서 따라비오름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따라비오름은 그 생김새가 부드럽고 온화해서 오름의 여왕이라 불리는 오름입니다. 가을이면 이 부드러운 오름 능선에 억새가 가득 꽃을 피워 억새의 향연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성산의 오조리 습지길은 성산일출봉 옆 성산습지의 일부입니다. 습지를 가로지르는 길이 있어서 성산습지의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공항 가는 길이라는 드라마에서 주인공의 작업실로 나왔던 작은 제주의 돌집도 볼 수 있습니다.

 


<간략한 일정>

 

~ 09:00 식사(호텔 조식) 후 숙소 출발

- 큰사슴이오름

- 따라비오름

- 오조리 습지길

~ 18:00 호텔 도착 및 휴식


<큰사슴이오름>


큰사슴이오름은 작년 억새 여행 때 가장 인상적이었던 오름입니다오름 아래 제법 넓은 가시리 벌판을 억새가 가득 메우고 있었죠이 환상적인 억새길을 걸어 오름으로 올라가게 됩니다이곳이 아마 제주 최고의 억새 명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따라비오름>


따라비오름은 대표적인 억새 오름입니다버스가 들어갈 수 없는 곳이어서 작년에는 가지 못했는데올해는 스타렉스를 따라 준비해서 따라비오름에 올라갈 예정입니다따라비오름은 그 생김새가 부드럽고 온화해서 오름의 여왕이라 불리는 오름입니다가을이면 이 부드러운 오름 능선에 억새가 가득 꽃을 피워 억새의 향연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오조리 습지길>


성산의 오조리 습지길은 성산일출봉 옆 성산습지의 일부입니다습지를 가로지르는 길이 있어서 성산습지의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공항 가는 길이라는 드라마에서 주인공의 작업실로 나왔던 작은 제주의 돌집도 볼 수 있습니다.